국제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서부(VCS West·이사장 고정원)가 무보험자 및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해 오는 4월 30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LA총영사관 주차장(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에서 'LA 사랑의 아이캠프'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하면 무료 안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 백내장 질환이 심각한 저소득층 또는 무보험자 한인에게는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제공한다. 모든 방문자들은 행사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오픈뱅크와 LA총영사관에서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조성진 안과전문의, 리사 황 안과전문의, 케빈 잉 안과전문의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직접 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제니퍼 김 검안의가 시력 검사를 맡는다.Apr 18, 2022 01:06 PM PDT
OC 기독교교회협의회, OC 목사회, OC 장로협의회,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 여성 목사회 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지난 17일, 나침반교회 (담임 민경업 목사)에서 진행됐다. 예배는 심상은 목사(0.C.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박재만 목사(OC교협 부회장)의 기도에 이어 신용 집사(OC 전도회연합회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이날 설교는 한기홍 목사(O.C. 교협 증경회장)가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기홍 목사는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은 분명히 살아나셨고 성령으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며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처럼, 주님은 부활을 믿는 신앙으로 오늘을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전했다. Apr 18, 2022 11:13 AM PDT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달려서 운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장례식이 필요한 순간에 등장한 사람이 아리마대 사람 요셉입니다. 그런데 아리마대 출신 요셉은 미지의 인물입니다. 요셉에 관한 기록은 4복음서가 공히 담고 있지만 그 내용은 단순합니다. Apr 18, 2022 08:44 AM PDT
6.25전쟁이 발발한지 4개월 만인 10월 하순에 국군과 유엔군이 평양을 마침내 수복하였다. 그동안 공산 치하에 있었던 이북 지역의 모든 교회들은 다시 신앙의 자유를 되찾게 되어 다시 제 2의 해방을 맞이한 것 같은 감격을 맞이했다. 약 5년의 공산 치하에서 김일성의 통치에 지지와 협조하지 않는 교회들은 존재할 수가 없었다. 철저히 공산 정권하에서 연명하듯 교회를 유지해왔던 교회들이 유엔군이 이북 지역을 점령하자 비로소 온전한 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Apr 18, 2022 08:37 AM PDT
최근 기독교로 개종한 우간다의 한 교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는 이유로 무슬림들에게 끌려가 화형을 당하던 중 극적으로 구출됐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피해자인 유수푸 음완제(Yusufu Mwanje) 씨는 우간도 동부 지역 마을은 부기리의 이분바즈 초등학교 교사이다. 그는 테러 발생 직후에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직장에서 쫓겨났다.Apr 18, 2022 06:23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사회주의, 마크르스주의가 성경적 기독교와 반대되는 10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핵가족은 자본주의를 위한 이념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는 가족은 소비의 단위로서 작용하며, 계급질서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도록 가르친다. 또한 부자들이 그들의 사유재산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어 계급 불평등을 재현하는 제도”라고 주장한다.Apr 18, 2022 06:18 A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희복 회장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부활의 신앙으로 매사에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죽음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그 자체”라며 “고전15:55-56 말씀과 같이 믿는 자에게는 죽음과 사망이 아무런 관계가 없게 된다. 이는 두려움을 이기는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점이 있다라고 하면 바로 부활의 소망”이라면서 “죄와 사망을 이기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셨으니 죽음과 사망을 정복하시고 이기신 주인공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있는 자는 똑같이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고 부활신앙을 증거했다.Apr 17, 2022 05:55 PM PDT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이 전면 대면으로 17일 오전6시 2022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진행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다짐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관으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는 플러싱, 롱아일랜드, 베이사이드, 웨체스터 등 총 13개 지역에서 진행됐고,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는 잉글우드, 버겐필드, 티넥, 레오니아 등 총 9개 지역으로 나눠 예배를 드렸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뉴욕과 뉴저지 지역 부활절연합예배는 온라인 중계와 현장예배가 동시에 진행됐으나 올해는 전면적인 개방으로 인해 온라인 중계 없이 대면으로만 진행됐다. 뉴욕교협 소속 한인교회들 중 웨체스터, 라클랜드, 브롱스 지역에 위치한 교회들은 뉴욕한인제일교회(담임 송인규 목사)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Apr 17, 2022 12:33 PM PDT
부활절 새벽, 남가주기독교회연합회, 남가주 목사회, 엘에이카운티교협 등 남가주 교계가 한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했다. 지난 17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진행된 남가주 교계 연합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그동안의 남가주 교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교계 연합과 일치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LA총영사관, LA 한인회, 민주 평통, 올림픽 경찰서장 등 사회 기관에서도 참여해 동포 사회 화합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도 얻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토드 스피처 오렌지카운티 검사장,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 등도 축하 영상으로 남가주 성도들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했다. 남가주 교계 기관들은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기점으로 교계의 결집과 부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Apr 17, 2022 08:48 AM PDT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온 비즈니스 중의 하나는 식당이다. 변화로 인한 사고의 형태도 달라지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에 맞게 비즈니스 보험이 제대로 준비가 되어있는지 검토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비즈니스 보험은 저렴한 회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보다는 사고시 필요한 커버리지가 포함되어 있도록 보험 설계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정을 하는 비즈니스의 리더인 오너가 먼저 보험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Apr 16, 2022 06:55 AM PDT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얼어 죽는 북한의 우리 동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우리의 기도를 통해 북한 땅에 다시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북한 최초 제1호 공훈배우였으나 하나님의 사랑에 사로잡힌 복음 전도자로 미주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주순영 선교사가 지난 15일,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했다. 주 선교사는 북한 공산정권의 사악함과 주체사상 아래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고발하면서 그들의 인권 회복과 신앙의 자유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Apr 16, 2022 05:38 AM PDT
올해 남가주 국가기도의날이 5월 5일(목) 저녁 7시(미 서부시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대면으로 개최된다. 남가주 국가기도의날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난 2년 동안 다소 제한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현장 기도회를 찾는 남가주 한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주복음방송과 CTS 아메리카, CGNTV, CHTV가 기도회 실황을 생중계 해 미주 전 지역을 비롯해 전세계 각국의 한인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매년 5월 첫째 목요일에 열리는 국가 기도의 날은 미국 전역의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올해로 71회를 맞이한 국가기도회는 "우리를 굳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송축하라"(Exalt the Lord who has established us)"라는 주제로 미 전역 4만 7천여 곳에서 이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Apr 15, 2022 03:36 PM PDT
최근 선교학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차세대 전문인 선교에 대한 내용이다. 학문적 바탕과 배경을 견고하게 제시해 주어야 하는 신학교 현장이나, 실제 선교지에서 하나님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모습 가운데 여전히 선교의 문을 두드리는 도전은 바로 차세대에 관한 선교전략임을 부인할 수 없다. 최근 10년동안 차세대 선교전략과 차세대 선교동원이란 주제를 가지고 앞으로 선교시대를 바라보고 준비하고자하는 노력의 결과물들을 보더라도 현 시점에서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임이 분명하다.Apr 15, 2022 12:59 PM PDT
유엔난민기구(UNHCR)는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긴급 지원하기 위해 150만 달러(약 18억 5천만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여금은 폴란드 바르샤바, 크라코프와 같은 주요 난민 수용 지역에서 3개월에 걸쳐 3,300명이 넘는 난민에게 현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가 재정적 지원을 하는 난민 열 명 중 한 명은 여성과 어린이다. 마린 딘 카히도프사이 유엔난민기구 폴란드대표부 대표는 "이 기금 덕분에 폴란드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폴란드 사회 복지 서비스에 흡수되고 자립할 때까지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UNHCR은 식량을 사고 집세를 내는 등 난민들이 정착 초기 존엄성을 지키면서 생계에 꼭 필요한 Apr 15, 2022 09:42 AM PDT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북한군인권감시기구가 김정은 집권기 북한 군인권 실태에 관한 특별보고서를 온라인으로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군 입대가 주었던 '계층 상승의 사다리 역할'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으며, 뇌물·식량 착복 등 비리도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군의 성폭력 폐단도 여전하고, '장마당 세대' 군인들의 충성심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는 올해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되었으며, 김정은 집권기 북한 군 복무 경험을 가진 10명을 조사 대상자로 선정해, 1대 1 심층 면담을 통하여 김정은 집권기 변화상을 영역별로 심층 조사했다. Apr 15, 2022 09: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