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남가주 다우니 인근에 '주안에교회(In Christ Community Church)'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한 최혁 목사가 6월 7일 세계비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Jun 14, 2013 08:09 PM PDT
자주 들르는 작은 캐리아웃 식당이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분들이 하는 곳입니다. 중동이나 지중해 지역 메뉴를 제 맛을 내어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자주 들르게 됩니다. 하루는 아내와 함께 집에 가는 길에 들러서 의자 4개 뿐인 작은 탁자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가게 주인의 친구로 보이는 어떤 중년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일본인이냐고 물어서 한국인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대뜸 김밥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롤을 말하냐고 물었더니 다시 또Jun 14, 2013 06:08 PM PDT
호구지책으로 만족하는 인생이 아닌, 발전적이고 보다 다른 차원의 삶에 대한 열망이 있는 사람들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러나 정작 변화를 위한 행동 개시가 늦춰지는 경향이 있다. 변화의 필요성에는 전적으로 동의 하지만 변화를 위한 행동 개시는 미뤄지고 있다. 이후 발생할지 모르는 사태 악화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지 못Jun 14, 2013 05:44 PM PDT
금년도 호남지역 모범학생 방미 일정이 공식 확정됐다. 남가주 호남향우회는 지난 13일 JJ그랜드호텔에서 2103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호남지역 모범학생 초청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면서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했다.Jun 14, 2013 05:31 PM PDT
배우 이하얀이 최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하얀은 이날 녹화에서 생활고로 요구르트 배달로 생계를 이어갔다고 털어놓으면서 "이혼 후 지인에게 당한 사기로 인해 돈을 다 날린 뒤 우울증까지 걸렸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반복하는 등 살이 쪄 숨고 싶었지만, 딸(정인)을 위해 생활비를 벌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당시 얼굴이 알려져 옷가게 취직도 어려웠다. 그런 와중에 찾은 일자리가 요구르트 배달이었다Jun 14, 2013 02:57 PM PDT
배우 김성령과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서 2년여만에 재회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김성령, 김성경 자매는 불화설이 제기된 지 2년만에 만남을 갖고 화해 모드에 진입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Jun 14, 2013 02:48 PM PDT
영화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은 배우 심은경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심은경은 1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졸업했어요. 많이 기쁩니다. 아주 많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은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한 손에 브이자를 그리며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은 아역시절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한 여인의 느낌이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Jun 14, 2013 02:07 PM PDT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3연전은 끝났지만 경기 여파는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 차원에서 해당 선수들과 코치진에 대한 징계가 발표됐다.Jun 14, 2013 01:46 PM PDT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본명 박경리, 23)가 입에 담지 못할 성적 비방성 트윗으로 심적 고통을 겪다 분노를 참다못해 결국 고소했다. 경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ICE_Gang)에 반복적으로 입에 담지 못할 만큼 노골적이면서도 저질 성적 표현이 담긴 트윗을 잇달아 보내온 'ibjotdrgn'이란 계정의 트위터리안(트위터 이용자)에 대해 "정신차리세요"라는 글로 경고했다. 하지만 트위터리안은 이후에도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음담패설을 수차례 더 보냈다. Jun 14, 2013 12:33 PM PDT
전기 시설이 부족하거나 전무한 오지의 선교지에 ‘사랑의 빛 나누기’ 운동이 전개된다. GMAN이 주최하고 KWMF 북미주지회, SON Ministry와 크리스천월드가 공동주관하는 이 운동은 전세계 약 20억이 넘는 인구가 전기, 전화 등의 문명생활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 오지의 사람들에게 태양열을 이용한 ‘솔라등’을 보내 야간에도 선교활동을 가능하게 해서 사역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자비량 선교의 가능성을 높여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사역을 지원하는 일환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 ‘솔라등’은 김만덕 장로(전 LG연구소 연구원. 벤처사업가)가 개발 총괄한 제품으로 오지의 선교지에서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제품은 태양열을 수집하는 패널, 전등을 벽에 부착하는 닥킹베이스, 불이 켜지는 램프로 구성됐다. 특징으로는 자력을 이용해 철로 된 곳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LED 등으로 만들어져 책상 위의 스탠드, 랜턴으로 이용하는 장점이 있다. 또 자체적으로 충전이 가능해 스마트폰Jun 14, 2013 11:56 AM PDT
폭행범을 붙잡은 중학생 2명의 사연이 밝혀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Jun 14, 2013 11:23 AM PDT
지난 3월 19일 취임한 교황, 3월 21일 취임한 캔터베리 대주교가 14일 바티칸에서 만나 상호 연합과 이해를 약속했다. LA타임즈에 따르면, 교황 프란치스코 1세와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과거 로마가톨릭과 영국성공회가 겪었던 갈등을 서로 인지하면서도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다. 세계적으로 가톨릭은 약 12억 명 교인, 성공회는 1억 명 교인에 달한다. 이들은 16세기 교황과 영국왕의 대립 이후 갈라졌지만 최근 들어 서로 교류가 잦아졌다. 1976년에는 성공회-가톨릭국제위원회가 서로 대화를 시작했고 교황과 대주교가 종종 면담하기도 했다. 베네딕토 16세가 퇴임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일자 웰비 대주교는 "교황의 결정을 이해한다"고 지지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회동에서 사회 내에 만연한 탐욕과 자본주의를 비판했으며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Jun 14, 2013 11:11 AM PDT
배우 김성령과 아나운서 김성경 자매가 2년만에 재회했다. 김성령과 김성경은 6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서 그간 불화로 인해 연락을 두절할 정도로 깊었던 서로 간의 앙금을 풀어냈다.Jun 14, 2013 10:49 AM PDT
시애틀의 아름다운 계절 6월입니다. 방학을 했다고 기숙사에 갔던 아들이 잔뜩 짐을 싸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었고 주말마다 보던 아들의 모습이었지만 집에 다시 와서 늦게까지 같이 이야기하고, 밥을 같이 먹으면서 가족의 사랑을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Jun 14, 2013 10:48 AM PDT
헤르맛 헷세의 <수레바퀴 아래서>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나의 기대가 그에게 족쇄로 채워져서는 안 된다. 내 사랑이 그를 가둬 버리면 안 된다.내 꿈이 사랑하는 이를 짓누르는 수레바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에 대한 믿음으로 그에게자유를 주라. 내가 할 일은 그를 짓누르는 수레바퀴를 치워 주는 것." Jun 14, 2013 10: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