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선교회(대표 서두만 목사)가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특별한 개최하는 비신자초청 BBQ 파티와 체육대회가 지난달 26일 커클랜드 데니팍에서 열렸다.Jun 11, 2013 07:36 AM PDT
최근 '위험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목의 책이 잇따라 발간됐다. 지난해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1주일간 행적을 꼼꼼히 짚은 <가장 길었던 한 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닉 페이지의 신간 <성경, 하나님의 위험한 책(이상 포이에마)>과 한국교회 기도의 패러다임을 어느 정도 변화시킨 <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 목사의 신작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이상 IVP)>이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성경 말씀'과 '주기도문'을 이 두 권의 책은 왜 '경고'하고 나섰을까. 이미 '바이블 맵'과 '성경 대특종'으로 성경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애정을 나타내 온 닉 페이지(Nick Page)가 성경의 4천년 역사를 되짚었다. <성경, 하나님의 위험한 책>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듯 '세상에서 가장 과격한 책의 놀라운 역사(God's Dangerous Book)'를 박진감 넘치게 추적한다.Jun 11, 2013 07:35 AM PDT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이 다음달 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은 본래 1992년 중동 지역 그리스도인 지도자 모임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무슬림 세계를 위한 기도에 더 많은 그리스도인을 동참하게 하는 일이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임을 깨닫고, 이슬람의 라마단 금식월 기간에 기도 운동을 진행하기로 계획했다.Jun 11, 2013 07:27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차 임실행위원회 및 할렐루야대회를 위한 제4차 준비기도회가 10일 오전 10시 30분 리틀넥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개최됐다. 임실행위원회를 겸해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가 열린 이날 참석자들은 회무에 앞서 1부 예배를 드리며 기도순서를 갖고 할렐루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Jun 11, 2013 06:02 AM PDT
“(시)아버지가 믿으시는 하나님이 항상 궁금했습니다. 6년 동안 대기업 SK와 억울한 싸움을 겪으면서도 늘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감사함을 잃지 않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참 궁금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성탄절 때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여성가수그룹 ‘샤크라’의 막내로 더 많이 알려진 이은(본명 이경은·28)은, 결혼과 함께 시작한 본인의 신앙을 고백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나님을 알고 싶다는 것이 고민이었던 그녀였기에, 하나님과의 첫 만남은 설레면서도 더 많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사건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아계시는 하나님께서 나와도 함께 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이후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싶어서 더 많이 기도하고 있다”며 “아직은 어린아이 같은 신앙이지만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것 같아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Jun 11, 2013 06:00 AM PDT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 기록을 갖고 있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뫼비우스(Moebius)>가 ‘근친상간’ 장면으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자, 등급 재분류를 요청했다.Jun 11, 2013 05:54 AM PDT
여러 작품에서 각종 '막장 코드'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임성한 작가가 신작에서 이번에는 '동성애 코드'까지 꺼내들었다. 밝은인터넷세상만들기 운동본부는 이에 대해 "MBC가 '이브닝 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에 이어 드라마에서까지 동성애 옹호에 나서고 있다"며 "MBC 불시청 운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방영된 MBC <오로라 공주>에서는, 왕여옥(임예진)이 애지중지 키워온 한의사 아들 박사공(김정도)을 사랑하는 남성을 만나며 경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왕여옥은 그 남성이 아들을 사랑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할 말을 잃었다. 사공을 사랑한다는 나타샤(송원근)는 사공의 한의원에 김밥을 싸들고 찾아가 "오빠 가족에게 나 소개해주면 안돼?"라고 물었고, 사공이 거절하자 다음날 그의 집에 찾아가 왕여옥에게 "사공 오빠를 사랑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여옥은 나타샤에게 "남자 아니냐"고 물었지만, 나타샤는 "겉만 남자"라고 대답해 여옥을 당황하게 했다. 7일 박사공의 동생으로 나오는 박지영(정주연)은 오빠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이날 방송에서 오대산(변희봉)은 유체이탈을 하기도 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들이 다 보는 시간에 불륜도 모자라 동성애라니", "어이상실의 드라마 대본", "조만간 외계인도 나올 것 같다"는 등 황당하다는 반응 일색이다. Jun 10, 2013 11:02 P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과 관련된 행정소송 마지막 심리가 11일 오전 서울 행정법원에서 진행됐다. 원고(황일근 외 5명)측과 피고(서초구청장)측은 최후 변론을 통해 서로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선고는 다음 달 9일 오전 11시. 이날 역시 서초구가 사랑의교회에 내준 ‘도로점용허가’ 부분이 가장 큰 쟁점이 됐다. 원고측은 사랑의교회가 새 성전을 짓는 과정에서 점용한 ‘참나리길’ 지하가 공공의 재산이므로 사적 건축에 이용될 수 없다며 불법이라고 주장한 반면, 피고측은 교회를 반드시 사적인 것으로 볼 수 없고 완공 후 주변에 미칠 긍정적 효과를 감안하면 오히려 공익성을 띤다고 볼 수 있다고 맞섰다.Jun 10, 2013 10:20 PM PDT
찬양 사역자들의 음반활동을 격려하고 돕는 '8th Light Studio'가 세워졌다. KCCCUSA(1636 W 8th St. LA, CA)건물 3층에 위치한 8th Light Studio를 이끄는 사역자는 KCCC 찬양 사역자이자 KCCC 커뮤니티 미니스트리의 디렉터인 박종술 목사다. 그는 1만여명이 참석한 11.11.11 로즈볼연합기도대회에서 전체 회중 찬양을 뜨겁게 인도한 실력파 찬양 인도자이다. 박 목사가 직접 실내 인테리어를 설계하고 꾸민 스튜디오 내부는 감각적인 환경을 자랑한다.Jun 10, 2013 10:12 PM PDT
엘리트 공무원이 억울한 혐의로 감옥살이를 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되는 과정을 엮어낸 책이 발간됐다. 2000년대 후반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변양호 신드롬'을 그대로 제목으로 옮긴 책, <변양호 신드롬>이다. 책 표지에는 '변양호 신드롬'을 이렇게 소개한다. "책임 추궁이 두려워 중요한 정책 결정을 꺼리는 보신주의를 뜻한다. 외환은행 매각사건 기소 후 금융공무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용어." 저자인 변양호 전 재경부 금융정책국장은 자신이 겪은 사건을 토대로 책에서 사법제도의 개혁을 외치며 자신의 무죄를 적극 항변하고 '변양호 신드롬'이 여전히 금융공무원들에게 작용하고 있음을 우려하지만, 그보다 '고난을 통해 우리 가족이 어떤 사랑을 받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했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Jun 10, 2013 05:24 PM PDT
풀러신학대 한인총동문회(회장 박진구 목사) 주최, 한인 M.Div. 동문회(회장 박세헌 목사) 주관으로 '2013 Fuller 목회자 세미나'가 10일 오전 11시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주제는 ‘하나님을 웃게 하는 깡통교회: 어제 오늘과 내일’로 열렸으며, 강사는 전주안디옥교회 2대 담임인 박진구 목사가 초청됐다. 박진구 목사는 “전주 안디옥교회는 교회 재정의 60% 이상을 선교비에 지출하고 있다. 수리아 지역의 안디옥교회를 본받아 안디옥교회라 이름을 짓게 됐다”며 “깡통에서 모이니까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데서 모이나’고 말한다. 교회가 기장(기독교장로회) 소속인데 나누는 것을 기치로 한 진짜 기장 정신으로 운영되고 있다. 1대 담임인 이동휘 목사가 목회할 당시부터 담임목사보다 교역자가 식구가 많을 경우 사례비를 더 주고 있다. 담임목사 사례비는 없고 보너스도 없다. 그리고 성탄절에 주일학교 상품과 선물 주는 것이 없으며, 성가대의 가운은 자비로 마련하고 식사비는 식권을 구입해 각자 사먹고 있다. 당회원들이 교회 헌금을 식사비로 사용하는 것도 일절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Jun 10, 2013 04:35 PM PD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산하 쟌스크릭한인실버대학이 지난 8일(토) 개강했다.Jun 10, 2013 02:47 PM PDT
좋은이웃되기운동(GNC)가 한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시민 리더가 되도록 훈련시키는 ‘청소년시민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할 한인 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Jun 10, 2013 01:44 PM PDT
장애인 선교단체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지난 8일, 훼더럴웨이 중앙장로교회(장홍석 목사)에서 가족운동회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훼더럴웨이 중앙장로교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훼더럴웨이 사랑의 교실이 진행되는 장소로, 장애인 선교사역에 적극 후원하는 교회다. 올해 가족운동회는 시애틀과 훼더럴웨이, 타코마의 사랑의 교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그들을 매주 토요일,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랑의 교실 봉사자까지 모두 230여 명이 참석하며 대성황을 이뤘다.Jun 10, 2013 12:57 PM PDT
35세 아버지가 4세 아들과 함께 여행하던 중, 아들의 총에 맞아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아리조나에서 발생했다. 아버지는 예전에 함께 했던 룸메이트의 집을 방문하던 중이었으며 방문 당시 그 집에는 총기가 있었다. 아들은 총기를 집어 든 후 그것이 무엇인지 아버지와 다른 어른들에게 물어 봤다. 그리고 부모가 잠깐 망설이는 사이 방아쇠를 당기고 말았다. 아버지는 가슴에 총을 맞았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이 사건은 고의성이 없었기에 어떤 범죄 혐의도 부과되지 않았다.Jun 10, 2013 12: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