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일래 총회장(수정교회)이 총회에서 밝힌대로 금식기도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조 총회장은 지난 6월 3-5일 사흘간 강화도 신덕기도원에서 교단의 새로운 화합과 현안 해결 등을 위해 금식기도를 했다. 그간 교단의 잘못들을 회개하고, '주 안에서 하나된 교단'을 만들기 위해 사흘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리더로서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인 것.Jun 06, 2013 10:46 AM PDT
탈북자 선교에 앞장서는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6. 25를 앞두고 린우드 H 마트를 비롯해 페더럴웨이 팔도, 타코마 팔도 마켓에서'6.25 김일성 남침 전쟁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Jun 06, 2013 08:58 AM PDT
AJC 보도에 따르면 플로이 점퍼(60) 씨는 피치트리코너스장로교회에 50년간 출석하며 교회 회계를 담당해 왔다. 겉으로는 신실하기만 하던 그가 사실은 지난 30년간 교회헌금을 야금야금 훔쳐내고 있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몇 년간 교회 재정이 비슷한 패턴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발견한 교회 관계자는 2010년 8월,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했고 점퍼 씨의 오랜 도둑질이 드러나게 됐다.Jun 06, 2013 08:33 AM PDT
운영위원회(Governance)는 위원장에 헤롤드 변(워싱턴복지센터 이사장), 공동위원장에 조지영(워싱턴복지센터 사무총장)으로 구성됐으며, 멤버십위원회(Membership)는 위원장에 이은애(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공동위원장에 정세권(전 워싱턴한인회 회장)·이창열·김성한, 재정 및 기금모금위원회(Finance/Fundraising)는 위원장에 스티브 리(버지니아한인회 종합학교 이사장), 공동위원장에 김영창(워싱턴 흥사단 전 회장)·김명철(우리은행 부장), 부지선정위원회(Finding a home)는 위원장에 수잔 오(뉴스타부동산 워싱턴 사장), 부위원장에 이재인(에버랜드부동산 대표)·준윤(한미여성재단 전 이사장)·황원균 등으로 각각 구성됐다.Jun 06, 2013 07:58 AM PDT
외모,학력,돈,권력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행복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실제 행복과 정비례하지는 않는다. 막상 손에 잡을 때는 좋지만 어느새 적응해 버리고 또 다른 행복의 조건을 쫓아 살아가게 된다. 이러한 조건에 매인 부부생활은 결국 행복하기 어렵다. Jun 06, 2013 07:30 AM PDT
한국교회의 미래가 희망찬 것은, 십자가와 복음만을 붙들고 전 세계로 나아가는 선교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는 말처럼, 이들의 헌신과 눈물의 기도는 절망이 가득한 선교지를 밝히고, 다시 한국교회에 희망의 빛을 비춘다. Jun 06, 2013 07:17 AM PDT
편집증은 치료가 쉽지 않다고 했다. 그것은 지속적으로 자존감을 유지하기가 어렵고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편집증은 조건이나 여건이 적절하게 실행되는 경우에는 얼마든지 그에 상응하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했다. 앞장에 이어 우리는 편집증의 특징적인 증상을 다루면서 치료로 인정할 수 있는 과정과 치료적인 증례로 구분하여 다루기로 한다. Jun 06, 2013 07:15 AM PDT
많은 이들에게 가족은 '최후의 보루'이다. 그러나 그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기에, 가족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야 하기에 더욱 아픈 이들이 있다. 이 땅의 '낯익은 이방인들', 3만여 탈북민들의 이야기이다. 정겨웠던 고향 친지를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에서, 의지할 가족마저 함께 오지 못한 외로운 청소년·대학생들이 늦은 토요일 작은 예배당에 모였다.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탈북민들의 안식처' 황금종교회(담임 최광 목사) '탈북 청소년 가족을 위한 기도모임' 현장이다. 홀로 힘겨운 삶을 간신히 버텨온 아이들이, 남겨진 북한의 가족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려 한 자리에 모였다.Jun 06, 2013 07:10 AM PDT
대학 공부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일반론은 전에 썼던 여러 기사에서 이미 많이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각 대학교마다 고유의 특색들은 다 있게 마련이고 또 경험하게 될 어려움 역시 각 학교마다 다 다를 것이다. 특별히 수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하고 염려해야 할 과목들이 있는데 이 과목들은 내용 자체가 단순히 '어렵다'의 차원을 넘어서서 그 과목을 담당한 교수님이 '까다로운' 그런 경우도 있다.Jun 06, 2013 05:38 AM PDT
미주 한인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예수의 군사로 키우기 위한 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지난해와 동일하게 12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샌디에고 ‘타운 & 컨트리 호텔 컨벤션센터’(500 Hotel Circle North, San Diego)에서 열린다.지난 3년간 미주 청년 대학생들을 위해 KCCC와 북미주 교계가 연합해 주최했던 GKYM 컨퍼런스가 올해는 Higher calling 컨퍼런스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The Life'라는 주제로 열리는 집회는 1.5세와 2세가 주도하는 명실상부한 차세대에 의한 차세대를 위한 집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전망했다. KCCC USA, NexGen Pastors Fellowship,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게 되며, 남가주뿐만 아니라 뉴욕, 시카고, 애틀란타, 토론토 등 5개 도시에서 일시적으로 열리는 집회에는 프랜시스 챈(코너스톤처치), 데이브 기본스(뉴송처치), 로저 허쉬(Author of The Finisher), 짐 밥(박형은) 목사(동양선교교회), 김동환 목사(미주 KCCC 대표) 외 전문 분야별로 50여명의 강사들이 참여한다.Jun 05, 2013 09:32 PM PDT
연이은 오클라호마 토네이도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고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있다고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가 발표했다. 이 사건 이후, 이 협회에서는 즉시 긴급구호팀을 파송해 구호 사역을 했다. 목회자와 평신도로 구성된 이 팀은 토네이도 피해자들에게 육체적 구호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영적 도움을 주는 일에도 집중했다. 이 팀 관계자는 "벌써 11명이 예수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다"고 밝혔다. 이 팀은 일대일로 복음을 전했다. 토네이도의 공포를 체험한 사람들은 "만약 다시 이런 재난에 내가 처한다면 그 때는 아마 천국에 갈 수도 있을 것"이라 고백했다. 현재 이 지역은 전기가 끊기는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피해자들은 신앙을 붙들고 이 고통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 한 피해자는 "토네이도가 몰아칠 때 교회에 마련된 긴급대피소에 모인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기도하고 찬송가를 부르며 가장 좋아하는 성구를 암송하기도 했다"고 전했다.Jun 05, 2013 05:52 PM PDT
신시내티 주의 가톨릭 교구가 인공수정으로 임신한 여교사를 해고했다는 이유로 연방법원으로부터 17만 달러 배상 판결을 받았지만 항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교사는 현재 여성과 동거하고 있는 동성애자이며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임신했다. 그가 해고 당한 이유는 동성애 성향이나 동거 상태 때문이 아닌 인공수정 때문이었다. 참고로, 신시내티 주는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지 않은 주이며 가톨릭은 인공수정을 교리상 금지하고 있다. 교구 측은 고용계약서에 명시된 바 "교회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구절을 여교사가 위반했다 주장했지만 결국 패소했다. 이스트프라이스힐에 소재한 성로렌스학교에서 기술교사로 재직 중이던 크리스타 디오스는 2010년 10월 해고 당한 이후의 밀린 월급 5만1천 달러, 피해보상금 2만 달러, 차별보상금 10만 달러를 손에 거머쥐게 됐다. 교구는 "인공수정을 금지하는 가톨릭의 가르침을 디오스가 위반했다"고 주장했고 디오스의 변호인은 "디오스는 그 가르침을 따라야 할 성직적 책무가 부여되는 분야에서 일한 것이 아니다"라고 반론했다. 이 사건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종교탄압이라는 것이 종교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왜냐면 가톨릭 학교에서 가톨릭 교리에 입각해 직원을 고용, 해고하고 학생들을 가르칠 권리가 사실상 법에 의해 박탈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수정헌법 1조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에 위배된다. 그러나 수많은 법학전문가들은 교구가 항소한다고 해도 이길 가능성은 사실상 낮다고 보고 있다. 가톨릭 신자가 아닌 디오스를 고용했다는 사실이 그에게 가톨릭 교리를 강요할 권한이 있다는 것은 아니며, 만약 강요한다면 이 또한 수정헌법 1조 침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교구 관계자는 "우리는 교회를 향한 끊임없는 공격을 대하고 있다. 교회의 가르침이 기초를 이룬 학교에서 일하면서도 이를 거부할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 개탄했다. 그는 "우리는 교육 현장을 사역으로 보고 있다. 이전의 교사들은 모두 자신을 사역자로 인식했었다"고 덧붙였다. Jun 05, 2013 05:11 PM PDT
5세 아이가 어른들도 외우기 힘든 시조를 줄줄 읊조리는 일이 가능한 걸까? 그 광경을 직접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으리라. "뜻글인 한자 암송을 통해 구도력이 생기고 풍부한 상상력과 집중력까지 생깁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인지력과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게 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또한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나 친구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예배 중에도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곤 합니다." "기계를 다루는 테크닉에는 능숙해져도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상실되는 것이 현 교육 시스템의 부작용입니다." 평화교회 담임목사이자 평화교회 한글학교 교장인 김은목 목사의 말이다. 올해로 평화교회 한국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영재교실이 지난 5월말 2돌을 맞았다. 이에 지난 31일 열린 수료식 겸 발표회에서는 25명의 아이들Jun 05, 2013 04:12 PM PDT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철거 작업이 진행되던 건물이 일시에 붕괴되며 12명이 다치고 2명이 매몰됐다. 5일 오전 10시 45분 경 건물이 무너진 직후부터 현재까지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이 건물은 4층 높이의 주거용 건물이었으며 무너지면서 인근의 중고품 할인점도 덮쳐 피해를 키웠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시 당국은 철거업체가 적법한 규정에 따라 철거를 진행하던 중 발생한 사고라 설명했다. Jun 05, 2013 03:35 PM PDT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의 두 저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와 ‘하늘 생각’의 출판 기념회 및 아프리카 선교보고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에 오렌지힐교회(백창호 목사)에서 열린다. 저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는 김 선교사가 지난 20년 동안 크리스찬라이프 주간 기독신문의 발행인으로 있으면서 발표했던 칼럼을 묶은 것으로, 미주지역의 한인교회를 향해 선교와 교회 갱신을 외치는 글들로 구성됐다.Jun 05, 2013 03: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