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스타 커플 이병헌, 이민정이 최근 극비리에 웨딩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Jul 29, 2013 06:21 PM PDT
마음에 감동과 주님의 은혜를 선사하는 색다른 찬양콘서트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 2013’이 8월 10일(토) 오후 6시에 세리토스퍼포밍아트센터(Cerritos Center for Performing Arts)에서 개최된다. 문화사역에 힘쓰는 코너스톤교회(이종용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웃들에게 2시간 30분 동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행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과 교회 교인들이 참여한다. 특별히 론 브라운(색소폰), 데릴 크룩스(베이스), 마코토 미야시타(일렉트릭 기타), 레이포드 그리핀(드럼)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드웨인 스미티 스미스(베이스), 프랭크 오티가(타악기), 크리스천 김(피아노), 정한경(키보드) 등이 참여하며, 한국에서 가수활동을 했던 이종용 목사와 코너스톤교회 프레이즈팀·성가대·청년부·중고등부 성가대 등 교회 구성원이 참여해 지난 수개월간 갈고 닦았던 솜씨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미국 대중가수 제니퍼 로페즈 보이스 트레이너인 존 프러커가 그간 교회 성도들에게 발성법을 훈련시킨 것에 이어 콘서트에서 지휘 70% 이상을 맡을 예정이다. 코너스톤교회의 성가대는 흥겹고 발랄한 음악으로 솜씨가 좋은 것으로 교계에서 정평이 나 있다.Jul 29, 2013 06:13 PM PDT
정전(停戰) 및 DMZ 지정 60주년 기념 유엔 참전용사 초청 평화 기원예배가 28일 정오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7년째 해외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열고 있다.Jul 29, 2013 03:54 PM PDT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등 교계 시민단체들이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 성북구청(청장 김영배)의 행태에 우려를 표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연합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는 500억원 규모의 ‘참여예산 사업’을 실시 중이다. 이는 서울시민들이 제안하는 사업들에 대해, 주민 심사위원들이 선별 후 약 30억원의 예산을 각 구청에 집행하는 제도이다. 그런데 성북구청에서 이 참여예산 사업으로, 동성애 옹호단체와 관련된 안모 씨가 제안한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에 5900만원의 예산 지원을 신청한 것.Jul 29, 2013 03:27 PM PDT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청소년을 성노예로 착취하는 매춘업자 150여 명을 검거하고 무려 105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을 구출했다. 이 매춘업자들의 먹잇감이 된 청소년들은 13살에서 17살의 어린 소녀들이었으며 최소 9살인 소녀도 있었다.Jul 29, 2013 03:17 PM PDT
김인중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5절을 본문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 있는 교회의 모습을 '공동체' '상호책임' '리더십' '번식' 네 가지로 제시하고,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자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무엇보다도 건강한 목회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먼저는 목회자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영적으로 병든 목사, 설교와 삶이 일치하지 않는 이중인격자를 누가 믿고 따라가나? 하나님 말씀대로 설교하고, 설교한대로 살려고 노력하면 성도뿐만 아니라 불신자도 감동받는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고 역설했다.Jul 29, 2013 02:45 PM PDT
중국 정부가 지난달 북서부 지역의 가정교회들을 급습했다고 인터네셔널크리스천컨선(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이 전했다. 가정교회들의 지도자들은 모두 구류됐으며 일부는 공안당국으로 옮겨졌다. 중국 성도들은 정부가 공식 인정하는 삼자교회에 출석해야 하며 그 외에 어떤 기독교 모임도 불법으로 규정된다. 차이나에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에도 가정집에서 예배드리던 성도들이 예배 중 급습당했다. 평상복 차림으로 위장하고 이 곳을 덮친 공안은 "이건 불법이야. 모두 꼼짝마"라고 외쳤고 성도들은 "처음에는 도둑이 든 줄 알았다"고 전했다.Jul 29, 2013 02:43 PM PDT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 중인 한인 시민권자 케네스 배(배준호) 씨의 구명을 위해 곧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을 방문하고 배 씨의 석방 문제를 협의하며 김정은을 만날 가능성도 추측되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2010년 8월에도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고메즈 씨를 구명해 내는 데에 성공한 바 있다Jul 29, 2013 01:47 PM PDT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한국을 체험하고 한국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을 위하여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실시하는 '2013년도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이 모국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을 추가 모집니다. Jul 29, 2013 12:53 PM PDT
알래스카의 미 공군부대 군목이 칼럼을 게재했다가 무신론자들의 공격에 처하게 됐다. 그는 "참호 속에는 무신론자가 없다"는 칼럼을 썼지만 "부대 내 무신론자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삭제 명령을 받았다. 군목 케넷 레이스 중령은 그의 칼럼을 군부대 웹사이트 내의 군목의 글(Chaplain’s Corner)란에 게재했다. 무신론자 입장에서 다소 격하게 들릴 수도 있는 이 글의 제목은 사실 역사를 갖고 있다.Jul 29, 2013 11:44 AM PDT
지난 5월 토네이도로 50여 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을 입은 오클라호마 주 무어 시의 지역교회 구호 헌금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지역에 위치한 엘리베이트교회는 81명의 공립학교 교사들에게 250달러의 수표를 발행했다. 교사들이 올 가을학기 개학을 준비하는 데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교직원들을 위해서는 무어 시내 식당의 상품권을 선물했다.Jul 29, 2013 11:11 AM PDT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즈먼드 투투 前 대주교가 "천국이 반동성애적이라면 지옥에 가겠다"고 말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남아공의 인종차별 문제에 항거한 공을 인정 받아 1984년 노벨평화상을 받기도 한, 남아공 성공회의 대표적 인물이다. 아프리카의 성공회들이 대체로 보수적 경향을 띠는 데에 반해, 남아공 성공회는 과거부터 동성애자 사제를 서품했고 동성결혼식에서 축복해 왔다. 그리고 투투 대주교는 이런 남아공 성공회의 친동성애 정책에 앞장선 인물이다.Jul 29, 2013 09:55 AM PDT
스페인은 가톨릭 국가이다. 스페인 수호성인으로 알려진 성 야고보 축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큰 축제를 앞두고 200여명의 승객을 실은 열차 안은 한껏 들떠 있었다. Jul 29, 2013 09:20 AM PDT
왕의 남자란 원래 환관을 일컫는 말이었다. 우리나라의 영화 '왕의 남자'는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광대 공길이가 왕의 사랑을 받지만 결국 자신의 삶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중국 후한말의 권력을 장악한 환관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채웠다. 그들에게 주어진 직위로 조정을 농락하며 백성을 괴롭히는 일들을 자행하였다. 오늘날 왕의 남자라는 말은, 대통령 측근으로 권력 핵심부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 되기도 한다. Jul 29, 2013 09:17 AM PDT
며칠 전 신문 기사에, 19살 난 청년이 서울고법 법정에서 징역 15년 구형을 받았다. 이 청년은 판결 후 "엄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1년 전, 이 청년은 자신의 어머니가 공부하지 않는다며 야단을 치자, 어머니가 잠든 틈을 타서 부엌에 가서 칼을 가지고 어머니를 찔러 숨지게 했다. Jul 29, 2013 09: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