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베델한인교회 제 4대 담임으로 김한요 목사(세리토스장로교회)가 내정된 가운데 2일 주일예배에서 김한요 목사는 '믿음'(히11:1-3)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김 목사는 “오직 의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고 구원을 얻어 사는 것이다. 모든 성도들은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으로, 믿음은 살고 죽음의 문제임에 틀림이 없다”며 “히브리서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신학적으로 정의하기 위해서 쓴 서신이 아니다. 신앙 때문에 직장을 잃고 가정에서 쫓겨나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격려하고 믿음의 삶에 적용시키기 위해 쓰여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믿음은 세리토스장로교회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우리 현실이 미완성과 같이 아직 원하는 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나에게 이미 이뤄진 것처럼 믿고 현실을 뚫고 나가는 것이 믿음이다”며 “우겨쌈을 당한다 할지라도 여호와의 말씀 때문에 안식에 거할 수 있다. 우리의 현실이 만만치 않다 할지라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Jun 08, 2013 11:16 AM PDT
한인들이 다수 재학 중인 LA 인근 산타모니카칼리지에서 7일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의해 사살된 용의자는 먼저 집에서 아버지와 형제 1명을 총으로 살해하고 불을 질렀다. 그리고 집에서 가까운 산타모니카칼리지로 이동해 길에서 총기를 난사하며 차량을 탈취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어 그는 캠퍼스로 들어가 도서관 등지에서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도서관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총 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다친 사람은 최소 6명이다. 부상자들은 바로 인근의 UCLA메디컬센터로 후송됐다. 그가 사용한 무기는 반자동소총으로 일명 총기규제법이 금지하는 대량 살상 무기에 들어간다. 따라서 현재 캘리포니아가 추진하고 있는 총기규제법의 필요성에 대한 정치권의 논의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인근의 모든 학교가 휴교됐다. Jun 07, 2013 11:12 PM PDT
필라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지난 2일 6월 첫째주 주일을 맞아 지역사회 내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들과 기독교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필라안디옥교회가 1999년에 세운 안디옥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14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세 가지 장학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장학금은 매해 6월 첫째주에 전달식을 갖는다. 장학생들은 지역사회 내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수성적 학생도 대거 선정하는 등 한인 뿐만 아니라 현지 미국인과 타민족 학생들까지 포함하는 다민족 장학제도로 운영되고 있다.Jun 07, 2013 09:19 PM PDT
매년 OC교협(회장 민경엽 목사)에서 주최하는 사모들을 위로하는 잔치인 '사모 블레싱 나잇'이 5월 30일(목) 저녁에 하워드 존슨호텔에서 열렸다. 교협 관계자는 "항상 목회자들의 그늘에서 여러모로 수고하며 성도들과 교회를 조용히 섬기며 헌신하는 사모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날 110여명의 사모들이 참석했으며, 40여명의 OC교협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1부 예배에서는 사회 김기동 목사(OC교협 부회장), 기도 윤덕곤 목사(OC교협 부회장), 설교 민경엽 목사가 '사모의 특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만찬과 더불어 사모합창단의 합창과 유창열 목사의 사모들께 드리는 편지낭독에 이어 글로벌국악선교단과 국제 홀리 워십선교단의 공연이 있었다. 3부는 송규식 목사(OC교협 부회장)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Jun 07, 2013 09:03 PM PD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도미니카 선교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3일 오후 12시 30분 클리어뷰 공원 골프코스에서 개최했다. 뉴욕초대교회 성도들과 뉴욕지역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경기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0여 명이 경기에 등록했다.Jun 07, 2013 08:26 PM PDT
못된 옛날 습관을 없애버리라! 율곡(栗谷) 이이 선생이 지은 『격몽요결(擊蒙要訣)』에서 과거 나를 버리고 미래의 새로운 나를 만드는 자기 개혁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율곡은 구습(舊習)이야말로 나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라 지적합니다. 『격몽요결(擊蒙要訣)』에서 말하는 구습은 어떤 것일까? 첫째 나쁜 습관은 오로지 쉬고 놀 생각만 하고 원칙과 규칙에 구속당하기 싫어하는 못된 습관이다. 두 번째 나쁜 습관은 항상 밖에 나갈 생각만 하고 조용히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분주하게 드나들고 수다 떠는 것으Jun 07, 2013 08:05 PM PDT
뉴저지 잉글우드에 있는 뉴저지연합교회(K UMC)가 5월 19일 주일오후4시에 제4대 안성훈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미 연합감리교 뉴저지 연회 관계자와 연합감리교 한인교회 목회자를 비롯 외부 축하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죤 쇼올 감독이 설교하고 웨인 플럼스테드 감리사, 김해종 전감독, 암명훈 목사,고한승목사, 장동찬 목사등이 축사 권면 기도등의 순서를 맡아 2시간여의 예배와 취임예식을 진행했다. Jun 07, 2013 07:02 PM PDT
한인들도 다수 재학 중인 LA 인근 산타모니카칼리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 이상이 총을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 7일 오전 11시 55분 경, 용의자는 학교가 접한 도로에서 도로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도로를 지나던 차와 행인들이 총을 맞았으며 현재 2명이 매우 위독한 상태다. 이곳은 오바마 대통령이 정치기금 모금을 위해 행사를 여는 곳에서 불과 3마일 떨어진 곳이라 경찰들도 초긴장 상태다. 이 근방의 모든 학교는 휴교했다. 현재 캠퍼스는 봉쇄되고 학생들은 전원 대피했다. 도서관에서 20대 아시안 남성이 용의자로 체포됐으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 중이다. 한편 이 학교 인근의 한 주택에서는 방화가 발생해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또 이 주택 밖 차량 안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은 채 발견되기도 했다. Jun 07, 2013 03:09 PM PDT
워깨이모(Wake2More)가 지난 6월 2일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 파크에서 전도 공연을 펼쳤다. 워깨이모는 약 3년 전부터 노요셉 목사(워싱턴베다니교회 담임)와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DC에서 노방전도를 펼치면서, DC와 그 주변의 대학교들을 위해 기도해왔다. 특별히, 각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이 단순히 자신만의 목적과 꿈을 이루는 삶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더 큰 비전을 가지고 변화되어 이 지역의 회복과 부흥으로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워깨이모는 이날 뜨거운 찬양과 워십댄스 그리고 오페라 가수의 솔로 등 총 4번에 걸친 공연을 펼치면서, 공연 중간마다 전도의 시간을 가졌다. Jun 07, 2013 03:09 PM PDT
미국 프로풋볼 발티모어 레이븐스의 맷 버크 선수가 낙태를 지지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반대해 백악관 초청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매년 그 해의 수퍼볼 우승팀이 백악관으로 초대되는 행사가 열린다. 2월 4일 레이븐스는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를 이기고 1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이 경기를 끝으로 버크 선수는 은퇴했다. 즉 그는 평생 한 번 온 백악관 초청을 거절한 것이다. 수요일, 목요일 양일간 열린 행사에서 버크가 보이지 않자 네티즌들은 그 이유를 추궁하기 시작했고 버크는 드디어 미네소타의 한 스포츠 블로그에 그 이유를 말했다.Jun 07, 2013 02:15 PM PDT
The people we met in Morocco are beautiful and kind. Their appearance, language, culture and religion were different than us but we learned that our hearts are the same and our differences cannot be barriers in sharing our love as brothers and sisters.Jun 07, 2013 01:42 PM PDT
워싱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워싱턴 기윤실)이 6월 15일(토) 오전 9시 우래옥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다. 워싱턴 기윤실측은 "기윤실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기독교 윤리를 실천하는 단체다운 면모를 적극적으로 보이기로 하고 먼저 홈페이지(usacem.org) 새 단장을 통해 분명한 기윤교 윤리를 실천하는 단체로서 나서기 위해 조찬과 함께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Jun 07, 2013 01:16 PM PDT
은목교회 회장 윤도기 목사와 송영성 목사가 지난 6일(목) 둘루스 소재 임시 한인회관 방문, 한인회관 복구를 위한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Jun 07, 2013 12:55 PM PDT
연방하원에서는 6일 국세청(IRS)이 납세자들의 혈세를 흥청망청 사용한 것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지난 4일 발표된 재무부 감사팀의 국세청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회계년도 2010년부터 2012년 사이 225개의 회의에 무려 4,900만 달러를 사용했다.Jun 07, 2013 12:33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소속 뉴욕새벽별장로교회(담임 정기태 목사)가 2일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뉴욕새벽별장로교회는 2012년 6월3일 정기태 목사의 가정에서 설립 준비를 위한 첫 예배를 드린 후 9개월간 예배를 드리다 현재 위치한 45-16 162st 건물을 계약해 그동안 준비과정을 거쳐 왔다. 2일 진행된 뉴욕새벽별장로교회 설립감사예배에는 KAPC 뉴욕노회(노회장 허상회 목사) 목회자들과 성도들 및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정기태 목사가 처음으로 출석, 담임 목회자로 파송받기 까지 자라난 뉴욕빌라델비아교회의 담임 및 성도들도 참석해 축하했다.Jun 07, 2013 10: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