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와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여름 단기선교 봉사 및 유엔 NGO 리더십 캠프'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7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워싱턴 DC 소재의 노숙자대상 급식봉사, 지역사회개발, 인종화합세미나 및 워크숍, 미의회 방문, 펜실베니아 랭케스터 아미시 마을 및 메노나이트 국제구호센터 방문, 유엔활동 캠페인, 노숙자 체험 및 거리전도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기간 참가자들은 인터넷과 전화, MP3, 게임기 등을 사용하지 않는 미디어금식을 하게 되며 관광을 제외한 일정 중에는 지갑과 용돈도 사용할 수 없다. Jun 05, 2013 07:41 AM PDT
미셸 오바마 여사가 지난 화요일 밤 민주당 전국위원회 모금행사에서 연설하다 동성애 운동가와 맞짱을 떴다. 오바마 여사가 연설을 하고 있는데 엘런 스터츠가 연설을 끊으며 오바마 대통령이 차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하라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오바마 여사는 연설 단상에서 내려 오더니 스터츠의 앞으로 와서 "내 말을 듣고 있든지, 당신이 마이크를 잡든지 해라.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라고 엄포를 놓았다. 청중들은 "오바마 여사는 연설을 하고 당신이 나가라"고 외쳤고 결국 스터츠는 자리를 떠나야 했다. 이 여성은 "연방정부가 직원들을 대우함에 있어서 결혼보호법에 의거해 성적 지향성에 따른 차별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철폐할 행정 명령에 어서 서명하라"고 촉구했던 것이다. 미국 언론들은 오바마 여사가 연설 방해자에게 직격탄을 가한 것에 대해 "담대하다, 혼쭐을 내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Jun 05, 2013 07:15 AM PDT
세계 CCM계의 살아있는 전설, 에이미 그랜트가 새 앨범 ‘How Mercy Looks From Here’를 출시했다.Jun 05, 2013 06:01 AM PDT
서울남부지법은 최근 제자교회 구(舊)장로측 8인의 폭력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또는 벌금형을 선고했다. 반면 제자교회측 집사 2인에 대해서는 무죄 선고를 내렸다.Jun 05, 2013 05:59 AM PDT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 8:4-11)”Jun 05, 2013 05:54 AM PDT
6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 광야 샤역 식구(DC 홈리스)들을 위한 정기 음악회를 개최할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뉴 라이프 오케스트라 파운데이션(Dr. 미셀 조)의 80명 오케스트라 밴드와 찬양단, 합창단들이 공연을하는 음악회입니다. 삶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귀한 음악과 찬양을 통해 그들의 쳐진 어깨를 펴주어 그들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고 감동의 시간을 갖게하고자 준비되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참석하Jun 04, 2013 09:21 PM PD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안현준 목사) 6월 정기모임이 4일(화) 여정크리스찬휄로우십교회(담임 최윤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최윤환 목사가 "골로새 교회와 그 지형환경"이라는 제목으로 연구 자료를 발표했다. 골로새라는 도시는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가까우며(골4:13), 함께 초대 기독교 교회의 중심지였다.Jun 04, 2013 08:54 PM PDT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6월 8일(토)과 9일(주일) 이틀동안 사랑나눔축제를 연다. 맥클린한인장로교회는 매년 사랑나눔축제를 통해 장기 결석자, 성장하지 못하고 헤매는 성도, 태신자, 친구, 식구들을 초청해 다시 한 번 복음을 듣게 하고 신앙 회복과 성숙을 꾀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사랑나눔축제의 주제를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정하고, 지난 4월 28일부터 '사랑의 40일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복음의 삶, 즉 사랑의 삶에 많은 도전을 줬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Jun 04, 2013 05:00 PM PDT
제 33회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1일 오전 10시에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학사 7명, 교역학 석사 19명이 학위를 받았다. 1부 감사예배는 인도 박충기 목사(학생처장), 기도 박화균 목사(서노회장), 성경봉독 이태호 목사(LA노회장), 말씀 박희민 목사(증경총회장), 축도 김인식 목사(이사장)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보고 이승현 박사(교무처장), 학위증서수여 이상명 박사(총장), 격려사 이상명 박사, 기념품 증정, 광고,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기뻐하는 일꾼'(딤후 2:15) 제목으로 설교를 한 박희민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은 △진리의 말씀을 붙드는 자 △거룩한 삶을 사는 자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자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라고 정의했다.Jun 04, 2013 03:41 PM PDT
제 34회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이 5월 25일(토) 오후 1시에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렸다. 졸업예배에서 ‘포기하지 않는 엘리사’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안명환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부총회장)는 “고난을 통해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엘리사와 같이 끈기 있는 믿음을 갖고 살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Jun 04, 2013 03:39 PM PDT
제 22회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송정명 목사) 학위수여식이 1일(토) 오후 1시에 동양선교교회(박형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학사 15명, M-Div 25명, 음악 석사 3명 등 총 43명이 졸업했다. 송정명 총장은 “사람에게는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없는 사람은 살아있다고 보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지혜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솔로몬은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게 된다고 말하고Jun 04, 2013 03:23 PM PDT
지난 5월 21일 366대 161이라는 큰 표 차로 영국 하원을 통과한 동성결혼 법안이 6월 4일 상원의 벽도 390대 148로 넘어섰다. 이 법이 발효되면 영국에서는 사회적으로 뿐 아니라 종교적으로도 동성결혼식이 열릴 수 있게 되며 기존에 '파트너'로 등록해 있던 동성 커플들은 정식 부부로 법적 지위를 바꿀 수 있다. 이 법은 좀더 법제화 절차를 밟은 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영국은 자유민주당과 노동당이 동성결혼법을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당혹스럽게도 이 법안을 반대하는 보수당 소속의 데이빗 캐머론 총리는 가장 앞장서서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법안은 영국 국교인 성공회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왔다. 처음 이 법안은 "성공회에서는 동성결혼식을 열 수 없다"고 규정했으나 현재는 "종교단체가 동의한다면 열 수도 있다"로 변화됐다. 일각에서는 "타 종교단체가 동성결혼을 주례하는 게 보편화 되면 성공회도 이를 피해가긴 어렵게 될 수도 있다"는 추측도 있다.Jun 04, 2013 01:50 PM PDT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기독교 계통 대학인 나약칼리지에서 4일 정오경 폭발이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이 폭발로 인해 창문이 깨지고 문이 날아가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7명이 다쳤으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명은 여학생이고 나머지는 모두 학교 직원들이었다. 다행히 방학 중이라 학생들이 많지 않았기에 피해도 경미했다. Jun 04, 2013 12:00 P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는 5월 31일(금)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선교사와 함께하는 전 성도 미스바 7시간 철야기도회’를 대성전에서 드렸다. 지난 3월 이후 두번째로 드린 이번 ‘전 성도 미스바 7시간 철야기도회’는 특별히 세계선교대회 기간 중 열려, 전 성도와 세계 각지에서 온 선교사들이 함께했다.Jun 04, 2013 10:35 AM PDT
동성애는 죄가 아니고 동성애를 거부하는 것이 죄가 되고 있다. 워싱턴 주의 꽃집 주인이 동성결혼식에 꽃 판매를 거부했다가 고소당한 이래, 오레곤 주의 빵집 주인 부부도 비슷한 처지에 놓였다. 이 둘의 같은 점은 신앙을 이유로 물건 판매를 거부했다는 것과 그 이후 동성애 지지자들의 여론 폭격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점은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워싱턴 주에서는 차별금지법,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정식으로 고소됐다는 점이며 동성결혼이 금지된 오레곤 주에서는 협박만 받고 있다는 점이다. 오레곤 주는 2004년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에 이뤄진다는 주 헌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동성 간의 시민적 결합은 허용하고 있다. Jun 04, 2013 10: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