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에타 소재 엘림교회(담임 권오병 목사)가 지난 24일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 한인회관 건립기금 1500달러를 전달했다.
"성도들 모두가 화재로 전소된 한인회관이 재건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고 밝힌 권오병 목사는 "한인회관은 한인사회의 교육, 문화 뿐 아니라 차세대에게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중요한 기관이라 생각한다. 한인회관이 재건돼 이 같은 역할을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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