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웃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가? 먼저 중요한 것은 '나누는 마음'이다. 이를 달리 말하면 '주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Jun 04, 2013 08:39 AM PDT
일반적으로 선교하는 교회라고 하면 후원자나 파송 선교사를 많이 가진 교회를 말한다. 이것이 선교 잘하는 교회이고 모범적인 교회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선교담당자들의 일이고 활동일 뿐인 경우가 많다. 보고 편지를 받거나 선교비를 보내거나 하지만, 정작 성도들은 게시판의 글을 읽는 것으로, 아니면 새벽이나 공동 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것으로 대체된다.Jun 04, 2013 08:34 AM PDT
APPA(평화나눔공동체)가 미전역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 여름 단기선교봉사 및 유엔 NGO리더십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캠프기간 중에 워싱턴 디씨에 있는 노숙자대상 급식봉사, 지역사회개발, 인종화합세미나 및 워크숍, 미의회방문, 펜실베니아 랭케스터 아미시마을 및 메노나이트 국제구호센터방문, 유엔활동 캠페인, 노숙자체험 및 거리전도활동까지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Jun 04, 2013 07:26 AM PDT
이 책은 최근까지 나온 크리스천 소명론에서 가장 독보적이고 현대 고전이라고 할만한 책이다. 영어 제목은 [The Call], 저자는 오스 기니스.Jun 04, 2013 07:03 AM PDT
지난 주말 오클라호마와 근처에 불어닥친 토네이도와 홍수로 약 9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2명의 어린이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폭풍은 위력이 다소 줄어든 상태로 알칸소, 켄터키, 테네시, 텍사스 동부를 향해 돌진했다. 수석법의관 오클라호마 사무실 경영책임자인 에이미 엘리엇은 "희생자들은 2명의 아이들과 7명의 성인이었다. 우리 사무실은 지난 밤 발생한 토네이도로 인해 9개 시설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미주리 지역에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폭풍 이후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있었다. 미주리 지역과 일리노이 지역은 지금까지 12개 이상의 토네이도가 휩쓸고 갔다.Jun 04, 2013 07:00 AM PDT
중국의 한 시(市)에서 결혼이 아닌 상태에서 아이를 낳을 경우 무거운 벌금을 물리는 법안 초안을 발표했다.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우한시는 최근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거나, 의도적으로 유부남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은 당사자에게 벌금을 물리는" 법령의 초안을 마련했다. 중국 관영 언론은 미혼모 혹은 유부남과 애정 행각을 벌이는 여성이 이 법안의 일차적 적용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중국 글로벌 타임즈(Global Times)의 린 시(Lin Xi)는 "법 초안의 해석에 따라 일부의 경우, 벌금이 16만2천위안(약 26400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이는 가난한 자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아버지의 책임은 고려하지 않고, 어머니만 처벌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미혼모들은 원인이 어떠했든지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이다. 특히 아이들을 홀로 키우는 어려움과 사회적 차별로 인해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 정부의 책임은 도적적인 판단을 내리는 대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데 있다. 새로운 법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다 인도적이고 전체적인 고려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Jun 04, 2013 06:58 AM PDT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화를 내야 할 때에도 화를 내지 못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고, 인간의 존엄성이 유린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 망가지고 있는데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바보이거나 비겁자일 것입니다. 나약한 사람일수록 루쉰이 말했던 "정신 승리 법"을 잘 사용합니다. 남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Jun 04, 2013 06:52 AM PDT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화합과 친선 교류의 장인 서북미 5개 지역 체육대회가 오는 7월 29일(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된다.Jun 04, 2013 06:47 AM PDT
강원도목사회(회장 장석진 목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뉴욕목회자 체육대회를 3일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우천 관계로 당초 예정됐던 알리폰드 공원에서 퀸즈중앙장로교회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뉴욕교협 및 뉴욕목사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여해 총 6개 팀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지역 대항전으로 치러진 경기에서 최종 우승은 칼리지포인트 지역이 차지했으며 2위는 플러싱, 3위는 프레시메도우 지역이 차지했다. 1등 상금은 300달러, 2등 200달러, 3등은 100달러이다.Jun 04, 2013 02:42 AM PDT
제 25회 코헨신학대학교(Cohe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총장 게리 코헨 박사) 졸업식이 5월 31일 코헨신학대학교 본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졸업식에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모인 가운데, 학사 125명, 석사 73명, 박사 48명, 명예박사 9명, 총 256명이 학위수여를 받았다. 이날 졸업식은 코헨신학대학교 법인총장인 로날드 벤더메이 박사(Dr. H. Ronald Vandermey)의 사회로 코헨신학대학교의 국제총장인 게리코헨 박사(Gary G.Cohen)의 졸업연설, 미셸 강 이사장, 게리 코헨 박사의 특별 장학금 수여식, 베버리힐스 시장인 짐 델사드(Jim Delshad)박사의 축사, APU 총장인 알렉스 파르시니아 박사(Dr,Alex Parsinia)의 축사, 피드몬트대학교 총장인 윌리암 스틴데박사(Dr.William Stinde)의 축사, 대한예수교장로회중앙총회 총회장 백기환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03, 2013 10:38 PM PDT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고찰해보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 이스라엘 미션과 중동정세 컨퍼런스’가 31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작은자교회UBM(앤드류 김 목사)에서 개최됐다. 1일 오후에 강의를 펼친 메시아닉 유대인연합회 회장인 하난 루카스 목사(하이파베데스다교회)는 “대체신학이 추구하는 것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스라엘을 파괴하려는 것으로, 이는 소설이 아니라 진짜 있었던 이야기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사명을 주셨는데 사단으로서는 유대인을 없애야지 성립이 되는 것이다. 출애굽기 1장에 보면 바로가 모든 이스라엘 남자 아이들을 나일강에 던져버리라고 한다. 이것은 전설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의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아파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은 백성들이 굶주리고 있는데 핵폭탄을 만드는 것은 유대인들을 죽이려고 하기 위한 것이다. 북한도 이란과 동일한 스피릿으로 한국을 죽이려고 한다. 한국과 이스라엘은 쌍둥이 나라라 할 수 있다. 역사적 상황이 너무 비슷하다”며 “히틀러 나치가 600만의 유대인을 학살했다. 그렇지만 부활이 있음을 믿는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이스라엘이 탄생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경륜이다.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보면 항상 남은자가 있었다. 항상 유대인들 마음에는 언젠가는Jun 03, 2013 10:37 PM PDT
연극 ‘봄날이 간다’를 연출하는 극단 에이콤(A-COM. 단장 조단)이 오토뱅크(박대룡 대표)로부터 공연후원금(5000달러)을 받았다.Jun 03, 2013 10:31 PM PDT
일반 사회와 동떨어진 채 스스로 고립되어 경건과 영성에 힘썼던 수도사들의 하루 생활은 어떤지 역사적인 문헌들을 통하여 조명해 본다.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먹지 않으면 배를 곯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목이 타 들어갔다.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여 늘 수면이 부족한 연약한 육체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속 사람은 마치 세상을 초월한 사람들 같았다. Jun 03, 2013 09:07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여름성경학교(VBS)가 지난 5월 29일(수)부터 6월 1일(토)까지 진행됐다. 3년 전부터 여름 캠프형식으로 진행된 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는 성경공부, Group Activity, 런닝맨, 성경퀴즈대회, Light Show, 타임캡슐(1년 후 나에게 편지쓰기), 성경 세미나, 인형극, QT 훈련,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Jun 03, 2013 09:06 PM PDT
조지아의 영향력있는 월간잡지인 '조지아 트렌드' 6월호에 '2013년 파워우먼' 중 한 사람으로 AALAC 헬렌 김 호 대표가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른 세 명의 여성들과 함께 실린 인터뷰 가장 앞에 나온 헬렌 김 호 대표는 수입이 높은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아시안 어메리칸들의 권익옹호와 봉사를 위해 AALAC를 설립하게 된 동기와 활동들, 어릴 적 어메리칸 드림을 안고 온 부모님 이야기 등을 나눴다. "큰 가지를 가진 큰 나무가 되어 네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늘과 편안함을 주라"고 말씀하시던 아버지의 조언을 따라 AALAC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회상한 그녀는 "하지만 결국 가장 Jun 03, 2013 09: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