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고등교육기관의 인가는 '고등교육 학력인가기관', 즉 CHEA(Council for Higher Education Accreditation)가 관장하고 있다. CHEA는 미 연방정부 교육성(USDE)의 승인에 따라 미국 대학교육의 질과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보증해 주며, 인가기관들의 역할을 촉진 및 육성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연방정부와는 상관없는 비정부기관이다. 이 CHEA에 의해서 승인된 인가단Aug 01, 2013 02:08 PM PDT
한국전쟁은 공산주의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남북한의 국경선인 북위 38도선을 무력으로 남침하여 민주주의 남한정부를 전복시키고 적화통일을 완수하기 위하여 무력도발을 감행함으로써 일어났다. 자유진영은 미Aug 01, 2013 01:56 PM PDT
“사람 살 길은 돌끝 마다 있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자주 하시곤 하던 말이다. 아마 무척 어려우셨기 때문에 늘 어떤 상황에서도 해쳐나갈 길이 있음을 스스로에게Aug 01, 2013 01:33 PM PDT
미국의 달러 지폐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라는 문구가 새겨진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그만큼 무신론자들의 공격을 자주 받기도 했다. 이번에는 무신론자들이 미국 여권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 여권 속 페이지에는 미국의 존경받는 위인들의 명언들이 삽입되어 있다. 예를 들면,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즈버그에서의 명연설 중 "신의 가호 아래, 이 땅에 새로운 자유를 탄생시키며(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토마스 제퍼슨의 명언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자유도 함께 주셨다(The God who gave us life, gave us liberty at the same time)",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명언 "우리에겐 위대한 꿈이 있다. 그 꿈은 1776년(미국독립선언의 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미국이 그 꿈을 이루도록 허락하실 것이다(We have a great dream. It started way back in 1776, and God grant that America will be true to her dream)" 등이다.Aug 01, 2013 12:21 PM PDT
'2013년 복음화 대회' 주강사로 한국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를 초청해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11, 12일 서부지역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13~15일 동부지역 집회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리며 시간은 매일 오후 8시 30분이다. 16일(월)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 주최로 매년 가을 열리는 '복음화 대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교회간 연합으로 지역사회를 복음으로 섬기는 풍성한 영적 축제의 자리가 되고 있다. 교협 측은 복음화대회가 열리기 전까지 매주 준비기도회 및 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은혜의 자리가 되도록 간절히 구하고 있다.Aug 01, 2013 11:50 AM P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손잡고 매주 금요일 자녀양육세미나를 진행한다. 16일(금) 시작해 4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던 '어머니 기도모임'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백투스쿨'기간에 맞춰 우리 자녀들을 주 안에서 양육하고 올바로 교육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 '나의 부모 생각하기', '나의 자녀 돌아보기'. '부모 자녀 대화하기'. 그리고 '부모로서의 역할과 건강한 자아상'에 대해 4주간 나누게 되는데 강사로는 한인교회 김정호 목사, 정민호 전도사, 이정희 전도사가 나서게 되며, 세미나는 AARC 대표 지수예 교수 및 유달석 상담원, 조이 서 상담원 등이 진행한다. 조이 서 상담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한인교회에서 금요 어머니기도회를 통해 어머니, 아내,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와 중보기도, 다양한 강의 등을 제공해 교회 내 여성들을 양육하고 리더십을 개발하는데 주력해 왔다. 이번에 함께 사역하게 된 AARC 역시 여성들을 위한 상담과 강의 시리즈를 꾸준히 제공해왔으며, 정신건강 세미나 등을 통해 한인 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온 두 단체가 힘을 합쳐 자녀들에게 관심이 많은 '한인 Aug 01, 2013 11:13 AM PDT
애너하임에 위치한 커넬대학교(박태문 총장)가 이사장 취임예배를 31일 오후 7시 30분에 대학 강당에서 드렸다. 이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김화영 박사는 한국에서 성형의과 전문의 활동, 나병환자들이 있는 소록도와 애양원에서 10년 근무, 미국 아틀란타성서신학대학에서 신학 및, 교육학 박사과정 공부, WHO 아시아 필드에서 나병 관련 컨설턴트, 그리고 현재 노아은행 이사장, ALBERT 대학 총장으로 재임 중에 있다. 예배 및 취임식은 인도 금병달 학장, 설교 박태문 총장, 학교소개 심명구 부총장, 취임사 김화영 이사장, 축도 박태문 총장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를 한 박태문 총장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을 펼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학교가 지금까지 왔다. 사람의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가자”고 말했다.Aug 01, 2013 10:58 AM PDT
교회 자금을 전용한 혐의로 기소된, 싱가포르 시티하비스트교회(City Harvest Church)의 콩히 목사가 이번 주 또 다시 논쟁의 중심에 섰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얼마 전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내가 현재 마주하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그러나 콩히 목사의 대변인은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영어권에서 교육을 받은 누구나 설교에서 언급된 ‘I'am sorry’가 용서의 의미가 아니라는 사실을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단어는 위로라는 뜻이었다. 의혹이 일어난 것과 같이, 용서 혹은 죄의 시인이라는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니다. 콩히 목사에 대한 언급을 보도한 싱가포르 야후 뉴스를 읽은 많은 독자들과, 설교 동영상 일부를 본 이들이 그렇게 (잘못) 해석한 것”이라고 했다.Aug 01, 2013 10:38 AM PDT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신임 위원장이 "전 세계의 종교자유를 보호하는 일은 미국의 양심을 대변하는 일"이라는 말했다. USCIRF는 미국 연방 기관으로 국제 종교자유 수호를 위해 활동하며, 위원회장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다. 프린스턴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자 최근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위원회장으로 임명된 로버트 조지(Robert George) 박사는 30일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견해와 함께 기독교 박해와 관련된 우려도 나타냈다.Aug 01, 2013 10:23 AM PDT
기독교계 시민단체들이 8월 1일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을 규탄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와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 주최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관한 이 캠페인은, 세계 30개국 중국대사관 앞에서 함께 진행됐다. 주최측은 “탈북자들이 북한으로 강제송환되면 구타, 고문, 구금, 정치범수용소 수용, 심지어 공개처형까지 당한다는 사실을 중국 정부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무자비하게 체포·북송시키고 있다”며 “이는 우방국과 전 세계의 비정부기구와 국제인권단체를 우롱하는, 대국답지 못한 만행”이라고 전했다.Aug 01, 2013 10:11 AM PDT
미국 뉴욕의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티모시 켈러(Timothy Keller) 목사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들에게서 추려낸 ‘문화와 기독교’에 대한 12개 질문에 대해 답했다. 이 가운데 유명한 시인인 제퍼슨 버스케(Jefferson Bethke)와의 대화도 포함돼 있었다. 버스케는 매우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으나, 이내 켈러 목사의 답이 “매우 진실되고 선하다”고 답했다. 지난 7월 29일부터 트위터로 진행된 Q&A는 여러 가지 이슈들을 다루면서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버스케는 ‘내가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종교를 싫어하는 이유(Why I Hate Religion, But Love Jesus)’라는 제목의 저서로 유명하며, 그와 켈러의 대화는 약 500번 이상 리트윗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Aug 01, 2013 10:04 AM PDT
123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교세 축소와 재정 약화로 교회 보수의 어려움을 호소한 미국장로교(PCUSA)소속 미국교회에 한인 교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제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8월 1일부터 3박 4일 동안 23명의 미션빌더 팀을 워싱턴주 니어베이에 위치한 니어베이장로교회로 파송하고, 교회 본당과 주일학교 시설, 목회자 사택, 교회 외관 수리 등 총괄 보수 사역을 실시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미션빌더팀 파송은 니어베이장로교회가 노회소식지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니어베이는 워싱턴주 가장 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태평양을 맞대고 있으며, 동아시아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아시아 선교에 전진기지와도 같은 지역이다. 니어베이장로교회는 한 때 마을사람의 50%이상이 거쳐 갔을 정도로 부흥했지만 현재는 10여 명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작은 교회다. 심지어 지난 2년 동안은 담임목회자가 없는 상황이었다.Aug 01, 2013 09:15 AM PDT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소망음악회를 7월28일 오후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음악회 출연진 140명을 포함 3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뉴저지의 많은 한인교회들과 다양한 찬양단이 참석하는 축제로 진행됐다.출연진은 엘림크리스천밴드(지휘 김성재), 필그림교회 남성중창단(지휘 장정관), 글로리아어린이 합창단(지휘 박성혁), 성악가 유재웅(높은뜻교회), 뉴저지사모니아(사모)합창단, 엘리자베스교회 성가대, 뉴욕밀알합창단(반주 정지은), 뉴저지장로성가단(지휘 윤길웅), 뉴욕기독부부합창단(지휘 소유영) 등으로 다양한 찬양의 무대를 선사했다.Aug 01, 2013 05:59 AM PDT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으로 최종결정됐다.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결정하고, 2일 이를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지난달 5일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후 10일간 노사단체의 이의제기 절차를 거쳤으나 노사 양측에 이의제기가 없어 원안대로 결정됐다.내년도 시간급 기준의 최저임금액(5,210원)을 일급 기준으로 환산하면 4만1680원이다. 월급 기준은 주 40시간제의 경우 108만8890원이다.Jul 31, 2013 11:22 PM PDT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이 민사재판까지 받게 됐다.민주통합당 전 대변인이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차영 씨(51)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며 친자 확인소송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이다. 노컷뉴스 1일 자 보도에 따르면 차 씨는 "아들이 조씨 사이에서 태어났음을 확인하고 결혼약속을 지키지 않은데 대한 위자료 및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서울가정법원 친자확인 및 양육비 청구 소송을 제출한 상태.차씨는 "조씨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A군을 조용기 목사의 집안을 잇는 장손으로 이미 인정하고 있지만, 조씨는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해 대외적으로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Jul 31, 2013 09: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