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비전의 목회 리더십으로의 성숙, 새 시대의 목회 패러다임으로의 혁신, 말씀과 성령 목회를 통한 교회의 부흥, 선교적인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을 위한 <2013 목회자 리더십 및 비전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Aug 07, 2013 02:26 PM PDT
홍수아가 스타 시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수아는 7일 오전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해, 최근 스타들의 노출로 주목받고 있는 시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 "요즘 들어 거의 시구에 집중하기보다 몸매를 드러내고 광고하는 것 같다"면서 "시구는 몸매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Aug 07, 2013 01:40 PM PDT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할 경우 흡연율이 상당히 낮아진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Gallup-Healthways Well-Being Index)은 2012년 18세 이상의 성인 35만3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이와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인의 경우는 한 주에 한 번 이상 교회에 간다는 사람은 12%, 거의 가지 않는다는 사람은 27%가 흡연하고 있었고 신앙은 갖고 있지만 교회 출석은 하고 있지 않다는 사람은 34%가 흡연하고 있었다.Aug 07, 2013 12:19 PM PDT
목회자가 목회 현장에서 겪는 고충은 이루 말로 할 수 없겠지만 가장 힘든 점들을 꼽으라면 무엇이 있을까?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이자 목회자인 톰 레이너 박사는 최근 발표한 칼럼에서 "목회자가 사역에 있어서 가장 좋아하지 않는 10가지"를 꼽았다. 그는 이번에도 역시 트위터로 조사한 비공식 통계를 기초로 이 10가지를 제시했다. 이 설문에서는 그 어떤 항목도 20%를 넘지는 못했다. 이에 대해 레이너 박사는 "목회자 개개인이 참 다른 상황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Aug 07, 2013 11:16 AM PDT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3-14) Aug 07, 2013 10:27 AM PDT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가길 원한다. 그러나 아무런 노력이나 대가 없이 자동적으로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Aug 07, 2013 10:24 AM PDT
경제적으로 어려운 무보험 환자에게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너스톤 진료소(원장 변재준)가 상설 기관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그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Aug 07, 2013 10:18 AM PDT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주최하는 목회자세미나가 6일 오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가나안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광시감리교회 담임 고용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는 10월 목회자말씀세미나의 예비적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 고용민 목사는 가나안의 7족속들을 사람이 흔히 범할 수 있는 죄성으로 해석하면서 기독교인이 7가지 죄성을 청산하는 가나안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용민 목사는 한국에서도 ‘가나안의 나눔’을 주제로 지속적으로 세미나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고용민 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단어들과 지역의 이름들을 깊게 주석해서 강의하는 것이 특징이다.Aug 07, 2013 10:10 AM PDT
'교회의 존재 목적이 교회 성장과 부흥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기독교가 교회됨을 회복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교회의 목적은 교회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되며, 교회는 믿는 자들 사이에서 받은 구원을 자랑하거나 교제만을 나누는 곳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현모 교수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선교적 교회로 비상하라"란 주제로 열린 선교부흥회에서 "교회는 종교적 필요를 채우는 곳이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교회의 선교적 역할을 강조했다.Aug 07, 2013 09:18 AM PDT
기독교계를 비롯한 종교계 지도자들이 우리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고 “개성공단은 남북통일의 마중물이 되도록 운영되어야 하며, 정부는 어떻게든지 개성공단을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도록 북측과 타협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Aug 07, 2013 07:38 AM PDT
얼마 전 “반동성애적인 천국에 가느니 (친동성애적인) 지옥에 가겠다”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데스몬드 투투 전 대주교에 대해, 미국 가족연구위원회 대표이자 라디오 방송 진행자인 자넷 파샬(Janet Parshall)이 비판 발언을 했다. 자넷 파샬은 6일 “투투 전 대주교는 아프리카의 인종차별을 끝내는 데는 영웅적인 역할을 해 왔을지 모르나, 최근 동성애에 대한 그의 언급은 성경이 죄와 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Aug 07, 2013 07:27 AM PDT
기아 자동차 공장과 함께 모여드는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2010년 라그랜지 지역에서 첫 예배를 드렸던 참사랑한인교회(담임 문창옥 목사)가 창립 3주년을 앞두고 '기적과 같은 은혜'로 조지아주와 경계한 알라바마주 밸리에 새 예배당과 교육관을 마련했다. 이제 막 한인사회가 성장하고 있는 라그랜지 일대 교회들 중 자체성전을 갖고 있는 곳은 두, 세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흔치 않다. 그 중에서도 참사랑한인교회 새 성전은 아름답게 정비된 예배당과 친교실, 교육관, 사택 그리고 넓은 대지까지 품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지역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축구교실'과 '한글학교' 등 다양한 사역을 계획하고 있어 주목된다.Aug 07, 2013 06:02 AM PDT
일본이 6일 진수한 항공모함급헬기 호위함 '이즈모'의 이름이 논란이다.이즈모는 독도가 자국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이 행정구역상 독도의 관할지로 정해 놓은 시마네(島根)현 동부의 옛 명칭이자, 러일전쟁 때 동해에서 활약한 장갑 순양함의 이름이기도 하다.일본 자위대의 새 함정은 옛 지명을 따서 이름짓는 것이 이례적인 것은 아니다.하지만 아베 정권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려 해왔다는 점에서 굳이 '이즈모'로 명명한 것에는 모종의 함의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Aug 06, 2013 08:56 PM PDT
일본이 1조 4천억을 들여 진수한 항공모함(CVN)급 구축함 '22DDH'호( DDH183 이즈모·出雲호)와 젠-15(J-15)기가 탑재된 중국 첫 번째 항공모함의 전력 비교가 주목받고 있다.6일 중국 런민왕(人民網)은 군사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해 진수식을 가진 일본 항공모함급 구축함 이즈모호가 최고 12대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탑재하더라도 24대의 J-15를 탑재한 랴오닝함을 대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언론은 최근 캐나다에 본부를 둔 민간 군사연구기관인 칸와정보센터(KWIC)의 전문가가 F-35를 탑재한 22DDH 호는 중국의 항모 부대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아울러 언론은 J-15가 속도면에서도 F-35보다 우월하고, F-35의 스텔스 기능은 중국의 함재 조기경보기인 JZY-01로 상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Aug 06, 2013 07:18 PM PDT
북한사람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이 같은 동족인 남조선과 탈북자 소식입니다. 그 점을 참작하여 남조선과 이곳에 온 탈북자의 한 사람으로서 썼습니다. 문법에 관계없이 간략하게 처리한 것은Aug 06, 2013 07: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