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FBI) 신임국장에 제임스 코미 전 법무차관이 공식 지명됐다. 로이터통신은 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차기 FBI 국장에 코미 전 법무차관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Jun 22, 2013 10:26 AM PDT
캐나다 남부 앨버타주(州) 캘거리시(市)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주민 10만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Jun 22, 2013 10:15 AM PDT
최근 인도 북부 히말라야 지역에 내린 폭우로 5백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군과 경찰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Jun 22, 2013 10:02 AM PDT
남가주 기독교계가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발굴과 격려에 뜻을 모은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연합해 실시하는 이번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수여식은 “차세대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차세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가주 지역의 학교에 다니는 11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2013년 9월 기준) 중 교회에 다니는 크리스천이 대상이며 지난 1년간 성적이 GPA 3.5 이상이어야 한다. 개척교회나 미자립교회 출석자, 한 가정 수입이 3만 달러 이하일 경우 선발에 우선권이 있다. 전체 장학생은 고등학생 20%, 대학생 80%로 구성돼 학비 부담이 큰 대학생에 비중을 두었으며 성적과 관계없이 일단 저소득층에 20%를 할애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돕는다. 타민족을 위한 비율도 10%가 배정되어 있다. 각 조건이 비슷할 경우 개척교회와Jun 22, 2013 12:03 AM PDT
검찰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71)과 삼성물산 전 현직 임직원 7명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검찰은 22일 삼성물산이 카자흐스탄 구리 개발업체 지분을 헐값에 매각해 약 1400억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이건희 삼성전자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에 대한 수사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 4부(부장검사 윤장석)에 배당했다고 밝혔다.윤검사에 따르면,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19일 삼성물산이 카자흐스탄 구리 개발업체인 '카작무스'의 지분 24.77%를 헐값에 매각해1400억여 원의 손해를 끼쳤다"며 당시 삼성물산 회장이었던 이 회장을 고발했다. 또한 경제개혁연대는 카작무스의 지분을 인수한 삼성물산 출신 차용규 전 대표도 1600억여 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Jun 21, 2013 11:00 PM PDT
파키스탄 북서부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Jun 21, 2013 04:28 PM PDT
배우 겸 가수인 노민우가 공개한 쌩얼 셀카 사진이 화제다. 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쌩얼 사진을 여러 장 게재, 팬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Jun 21, 2013 04:16 PM PDT
배우 정준이 뜻밖의 괴로움에 당황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정준은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에서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며 고산증에 시달리며 괴로워했다.Jun 21, 2013 04:02 PM PDT
열차 투신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7시 50분, 경기도 안양역에서 4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승강장에 들어오는 열차에 몸을 던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Jun 21, 2013 03:31 PM PDT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병원 방문이나 진료 시 불이익을 당한 체험담을 공모한다. KCCD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언어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시행까지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이를 주류사회에 알리기 위해 실제 삶에서 겪은 체험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CCD는 자신 혹은 주위에서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인해 진료를 거부당하거나 불편함을 겪은 사례, 이로 인해 발생한 지속적인 문제들, 건강에 미친 영향들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모집한다. 여기 당선되면 현금 50달러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마감은 6월 20일까지다. 총 당선작은 5편이 될 예정이다. 제출은 info@kccd3300.org로 하되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Jun 21, 2013 03:16 PM PDT
대부분의 종교개혁자들이 설교를 통하여 종교개혁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별히 장로교의 기초를 놓은 죤 칼빈에게 있어 종교개혁은 선포 설교와 불가분리의 관계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재발견은 그로하여금 말씀 선포에 대한 불같은 열정을 쏟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철벽옹성의 여리고와 같았던 캐톨릭교회의 아성을 소리없이 무너지게 했다.Jun 21, 2013 03:05 PM PDT
원로 코미디언 남철(본명 윤성노) 씨가 21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79세.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당뇨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 왔다. 지난달부터는 만성 신부전증도 앓아오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세상을 떠났다. 1972년 T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고인은, Jun 21, 2013 03:02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제38대 회장 김범수 목사가 한국 방문 중에, 오는 7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진행되는 "2013년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 대성회" 강사 김인중 목사의 초대로 안산동산교회를 직접 방문했다. 김범수 목사는 "복음화 대성회를 통해 워싱턴지역의 교계가 미래를 새롭게 믿음으로 준비하고, 차세대를 위해 이민 1세가 그동안 노력하고 준비한 믿음의 유산을 아낌없이 남겨주도록 결단할 수 있는 말씀, 또한 워싱턴지역 교회가 자기만의 세계를 넘어 보다 넓은 하나님의 선교와 비전을 볼 수 있는 말씀, 워싱턴지역 동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말씀을 전해 달라"고 부탁했으며, 김인중 목사는 "교회가 세상에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무감각하고 타성적인 목회를 벗어나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랑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목회가 되어야Jun 21, 2013 02:50 PM PDT
미국 교단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가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 템파에서 "Be Light"란 주제 아래 제112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 총회에는 28개 지역구에서 1900명의 교역자와 평신도 대표, 100명의 선교사가 참여했다. 이번 총회에서 C&MA는 미국 내 이민자 선교와 전도에 적극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주강사로 나온 사무엘 로드리게즈 목사는 미국 히스패닉 커뮤니티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7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현재 이 교단 내에서 이민자 교회는 무려 40%에 달하며 교단 파송 선교사 800명 가운데 이민자 출신이 13%나 된다. Jun 21, 2013 02:45 PM PDT
SBS TV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이하 '너목돌')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Jun 21, 2013 02: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