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의 하루 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시영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영화 '더 웹툰:예고살인'의 김용균 감독, 배우 권해효와 함께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용균 감독은 "여러분들이 들으면 좋은 희소식이 있다.이시영이 하루 만에 체중 2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이시영은 "영화 홍보 활동 때문에 운동을 못했더니 살이 쪘다"며 " 복싱은 체중이 중요한 운동이라 감량하는 것이 습관화되어있다" 그러면서 "어제 샌드백만 두 시간 정도 쳤더니 2kg이 빠졌다"고 말해 감량비결을 고백했다.Jun 29, 2013 09:42 AM PDT
1100만 명에 달하는 미국 내 불법체류자 대부분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포괄적 이민 개혁법안이 미 상원을 통과, 불법 체류자에게사면권이 주어질지 주목된다.27일(현지시각) 미 상원은 조바이튼 부통령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 찰스 슈머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경경비,경제기회, 이민 현대화 법안(S.744)을 찬성 69표와 반대 32표로 가결시켰다. 54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찬성표를 냈고, 공화당의원 14명도 찬성표에 힘을 실었다.Jun 28, 2013 11:30 PM PDT
제 3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5월 말에 열린 가운데 파행을 빚는 일 끝에 3개의 서가주노회를 모두 1년간 사고노회로 하는 안이 통과된바 있다.Jun 28, 2013 10:42 PM PDT
감사교회(담임 김위만 목사)가 7월 9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5주간 '신나는 성경탐험'을 진행한다. 김위만 목사는 "성경은 세월이 변해도 오늘을 사는 아이들의 삶에 직접적인 힘을 주는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삶의 지침"이라며, "이번 여름에 여호수아에서 에스더까지 성경 속으로 여행을 떠나려 한다"고 설명했다.Jun 28, 2013 07:58 PM PDT
융자 상환금 미납으로 새성전을 압류당해 쫓겨났던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가 퇴거 명령이 무효라는 판결을 얻고 다시 예배당으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는 27일 오후 2시에 옥스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목사는 “1~2개월 안으로 예배당에 들어갈 수 있다. 지난 2005년부터 건축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 오면서 한인사회에 송구스럽고 죄송하다. 지난주에 퇴거 명령 무효판정이 나서 현재 다시 들어가는 절차를 밟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Jun 28, 2013 07:54 PM PDT
탈북인 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단장 마영애)이 "저 북녘땅에도 찬양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워싱턴지역을 비롯해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죠지아,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시카고 등지에서 순회공연을 펼친다. 마 단장은 "이번에 입국한 심수연(MC), 임유경(아코디언), 송미란(무용수)씨는 한국 국정원 등에서 안보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라서 예술적 공연 외에도 북한 인권 실상,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 북한내 공개처형 문제 등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군 장교 모임에서는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Jun 28, 2013 07:34 PM PDT
The Canadian Society of Muslims 라는 단체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구교, 신교 그리고 정교회 모두를 포함한 기독교 진영은 2000년에서 2025년에 이르면 전세계에서 29.9%에서 25%로 감소하게 되는 반면 무슬림은 2000년 19.2 %에서 2025년 30%로 모든 기독교 진영을 앞서게 된다고 전망합니다. 미국의 무슬림 인구는 이미 1000만을 넘어섰고 유럽에만Jun 28, 2013 04:06 PM PDT
연방대법원의 "결혼보호법 위헌" 판결 이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마치 이를 기다리고 준비했다는 듯, 발빠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동성결혼 금지는 평등권 차별"이라는 선언적인 판결 문구 덕에 이 사회의 수많은 논쟁들도 한 번에 조용해졌다. 동성결혼 반대자는 마치 흑백 인종차별주의자처럼 그려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좋은 예가 바로 이민법 개혁이다. 민주당 상원의원들 조차도 공화당의 강력한 반발이 개혁안 자체를 부결시킬 수 있다는 위험 때문에 수개월의 노력 끝에도 감히 꺼내들지 못한 카드가 바로 동성결혼자의 이민 초청이었다.Jun 28, 2013 03:19 PM PDT
미국 41개 주에 500여 체인점을 가진 공예전문점 하비로비는 복음주의 기독교인인 데이빗 그린 씨와 그 가족이 소유한 기업이다. 주일에는 상점을 닫아 직원들이 안식할 수 있도록 하며 주요 기독교 절기 때마다 회사의 신앙을 고백하는 광고를 내며 각종 기독교 단체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다.Jun 28, 2013 01:44 PM PDT
버지니아 주하원 마크 김 의원이 6월 2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에서 교통체계 포럼을 연다.Jun 28, 2013 01:25 PM PDT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의 목회학박사 단기집중강의 두 번째 학기가 지난 19일(수)부터 28일(금)까지 진행됐다. 총 10명의 목회자가 등록한 이번 학기에서는 '논문 연구 및 작성법'(GCU 전임교수 조현성 박사), '마가복음과 내러티브 프리칭'(말씀목회 공동체 대표 이연길 박사), '교회변혁을 이끄는 성경원리'(이리신광교회 담임목사 장덕순 박사) 등의 과목이 개설돼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날인 28일, 이연길 박사의 강의에 참석한 김홍연 목사(컬럼버스장로교회 교육목사)는 이날 강의에 대해 "내러티브 프리칭이라고하면 '성경 밖의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었다. 강의를 통해 성경을 중심으로 성경 속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것임을 깨닫게 됐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Jun 28, 2013 12:10 PM PDT
'세대와 세대가 하나되어' 형제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현장.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탬파열린교회(담임 주명식 목사)를 찾아 지역사회에서 처음으로 '섬머 아카데믹 캠프'를 개최한다.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새교회 심수영 목사는 "개척한지 얼마 안돼 비전과 뜻은 있지만,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한 열린교회를 돕고자 계획하게 됐다. 일반적인 여름성경학교가 아니라 조지아공대 박사과정에 있는 선생님 등이 가르치는 아카데믹 캠프로 한 것은 교회 어린이들 뿐 아니라 주변에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부모들과 학생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의도다. 열린교회가 위치한 지역은 인근에서도 이제 막 사람들이 몰려드는 신도시로 이번 기회를 통해 교회를 찾고 있는 분들과 믿지 않는 분들이 교회로 발걸음 하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고Jun 28, 2013 11:31 AM PDT
영국 정부가 유전병 예방이라는 명목 하에 "세 명 체외 수정법(Three person In Vitro Fertilization)"을 의회에 제출하기로 해 생명 윤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치료법은 여성의 난자 속 미토콘드리아에 유전적 결함이 있을 경우, 이것이 아기에게 유전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를 가진 타인의 난자를 이식하는 방식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소 기능을 하며 어머니를 통해 유전된다.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결합해 생명이 탄생되는 것이 일반적 생식의 과정이다. 그런데 남성의 정자와 결합한 여성의 난자 중 미토콘드리아에 결함이 있다면 이것은 지적 장애와 근육, 심장, 간 등에 유전병을 아기에게 발생시킬 수 있다. 치료 과정에서 먼저 아내의 난자에서 핵을 분리해 낸 후, 핵이 분리된 난자는 폐기되고 건강한 제2의 여성으로부터 추출된 핵이 없는 난자로 대체된다. 즉, 두 여성의 난자에서 핵과 핵 없는 난자를 각각 추출해 하나의 온전한 난자 형태를 제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남편의 정자와 수정하게 되는 난자는 아내 난자의 핵과 제2 여성의 핵 없는 난자 간의 결합물이 된다. Jun 28, 2013 11:12 AM PDT
남가주교협과 뉴욕교협이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양 교협은 27일 오후 6시에 LA 한인타운의 만리장성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업무 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날 뉴욕교협 목회자와 사모 50여명은 지난 24일부터 3박4일간 요세미티 국립공원, 세코이아 국립공원 등 창조과학의 현장을 목격하는 탐사여행을 마치고 LA에 방문에 체결식에 참석했다. 양 교협은 △교협 본연의 업무 증진 △자연 재해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업무를 제휴해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위한 사업 △상호 인적 자원을 교류 △이단들에 대해 정보를 나누고 대처 활동 △기타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 분야를 발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박효우 목사와 뉴욕교협 회장 김종훈 목사가 협약서에 서명을 Jun 28, 2013 10:34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유철 목사)가 MOU를 체결 복음 안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미주 내 지역교회 연합체간의 MOU체결은 이번이 처음으로 뉴욕교협과 남가주교협의 MOU체결은 타주에도 교협간의 교류 및 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될 전망이다. 뉴욕교협과 남가주교협의 MOU체결은 39회기 초 임실행위원회에서 통과된 사안으로 뉴욕교협 김종훈 회장은 서부지역 빙하시대 창조과학 탐사여행 일정 중 27일 남가주교협 회장 진유철 목사를 만나 MOU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MOU체결내용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양 교협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Jun 28, 2013 10: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