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6월 24일(월) 워싱턴한인복지센터 버지니아 사무실 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지역사회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를 공동주최했다.Jun 24, 2013 08:17 PM PDT
미드웨스트대학은 2013년 학위수여식 식전행사로 국제종교 및 공공정책연구소(IFPP)와 공동으로 작년에는 "중국의 문화, 기독교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올해 제2회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는 4개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세계선교 현황과 리더십의 동향에 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Jun 24, 2013 07:39 PM PDT
지난 1986년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미드웨스트대학교(총장 제임스 송 박사)가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중부의 세인트 루이스에 위치한 본교의 정진경 박사 기념 세계선교센터에서 제27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전세계 60개국에서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행사와 27주년 개교기념 및 학위수여 축하 음악회도 함께 성대하게 열렸다.Jun 24, 2013 07:23 PM PDT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긴 여름방학을 맞아서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금)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Standing Strong"이라는 주제로 어린 꿈나무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훈련받는 천국잔치를 가졌다.Jun 24, 2013 05:03 PM PDT
지난 3월 동성결혼법을 통과시킨 콜로라도에서 성전환 수술을 한 초등학교 1학년이 일명 화장실 소송에서 이겼다.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자신을 여성이라 생각해 여성의 옷을 입고 다니다 결국 성전환 수술을 한 이 초등학생은 여자 화장실을 사용 못하게 하는 교육당국과 소송을 벌였다. 당시 어린이가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은 일, 이를 부모가 적극 지지한 일, 미성년 어린이에게 성전환 수술이 이뤄진 일 등에 온 미국이 경악했지만 이 초등학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성전환자 인권 법률단체의 도움을 받아 법적 소송에서까지 승소했다. 이 단체는 "성전환자의 인권에 큰 족적을 남긴 일"이라 평했다. 그의 어머니도 "이제야 내 아이가 학교로 돌아가게 됐다"고 기뻐했다. Jun 24, 2013 03:29 PM PDT
메릴랜드 주립대 이스턴 쇼어(University of Maryland Eastern Shore, Princess Anne, MD) 대학내의 해양생물학과에서 고교생을 위한 SEEL이란 과학 영재를 위한 인턴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Jun 24, 2013 03:04 PM PDT
23일 새벽, 무장한 탈레반이 히말라야에 오르던 등반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외국인 10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5명의 괴한들은 파키스탄 내에 위치한 등반 베이스에 침입해 총을 난사했다. 사건이 알려진 후, 탈레반은 자신들의 소행이라 주장하며 "미국의 무인기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중국인 2명, 미국인 1명 등 주로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특정 다수의 외국인들을 테러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파키스탄 내의 치안 문제가 더욱 우려되고 있다. Jun 24, 2013 02:50 PM PDT
휄로쉽교회를 담임했던 김원기 목사의 송별예배가 6월 23일(주일) 오후 5시 스털링 소재 휄로쉽교회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열렸다. 김원기 목사는 "목회자로 쓰임받기에는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처음 부르심을 받았을때부터 걱정이 많았다. 이런 사람이 31년간 목회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였다. 힘들때마다 성도들이 변화되는 모습과 복음들고 선교지로 나가는 모습이 큰 힘이 됐었고, 지난 23년이 너무 행복했다"며, "남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길을 걸어가자. 언젠가 같은 종착역에서 만날 때 서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자"고 마지막 당부의 말을 전했다.Jun 24, 2013 02:20 PM PDT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토요한글학교(교장 안소영)가 지난 6월 15일 2013학년도를 마치며 종강예배를 드리고 발표회를 가졌다.Jun 24, 2013 01:56 PM PDT
평생을 인도의 빈민촌에서 섬김의 삶을 살았던 테레사 수녀가 한번은 호주를 방문했습니다. 그 때 호주의 프란시스코 수도회의 한 젊은 수사가 테레사 수녀에게 그녀의 수행원이 될 수 있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이 수사는 그렇게해서 테레사 수녀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요청이 받아드려져서 수행원이 된 이 젊은 수사가 큰 기대감을 가지고 동행하기 시작했지만 정작 말한마디 건넬 기회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테레사 수녀는 모든 일정을 다 끝내고 뉴기니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 실망한 수사는 수녀에게 이렇게 청했습니다. “뉴기니아로 가는 저의 여비를 제가 부담한다면 수녀님의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말씀을 나누며 배울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테레사 수녀가 젊은 수사의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돈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세요. 내가 말해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Jun 24, 2013 01:52 PM PDT
탈북 고아를 돕기 위해 한인 음악계가 나섰다. 그간 콘서트를 통해 커뮤니티를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LA 한미음악인협회(LAKMA, 단장 최승호)가 LA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AKPO, 지휘 윤임상)와 함께 탈북 고아 입양을 지원하기 위한 평화음악회를 연다. 오는 7월 12일 오후 7시30분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베르디 레퀴엠'이다.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베르디를 기억하고 정전 60년을 맞아 한국전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등 두 가지 포석을 깔고 이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아울러 탈북 고아들의 생존과 자유를 위해 활동하며 우간다와 캄보디아 등 제3국의 결식아동을 도와온 '한 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아더 한 대표)'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LAKMA는 지난해에도 자선음악회를 열어 한국입양홍보회(MPAK, 스티브 모리슨 대표)의 장학사업 Jun 24, 2013 01:41 PM PDT
롱아일랜드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뉴욕빌라델피아장로교회(담임 김혜천 목사)가 23일 교회 설립 32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임직한 이들은 장로에 최희복, 김용연 씨 안수집사 김재영, 소창원 씨 권사 백미라(취임), 김은숙 씨 등 총 6명이다. 이날 예배에는 퀸즈장로교회 원로 장영춘 목사가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보장과 축복'(계3:7-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뉴욕노회장 허상회 목사가 축도를 맡는 등 KAPC 교단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축하했다.Jun 24, 2013 12:49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이번 주중 연방 결혼보호법(DOMA)과 캘리포니아의 주민발의안8(Proposition8)에 대한 판결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복음주의 기독교계는 미국의 전통적 결혼을 수호하는 판결이 내려지길 기도하고 있지만 그 결과는 아직 짐작할 수 없다. 특히 남가주 한인교계는 판결을 앞두고 모든 성도들이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을 정도로 이 문제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관심도 지대하다. 예상되는 판결의 주요 원칙은 대중에 가장 잘 알려진 "평등권" 문제다. 결혼보호법의 경우 동성결혼자들에게 연방정부의 혜택을, 주민발의안8의 경우는 주정부의 혜택을 금지하기 때문에 이것이 평등권 침해라고 인식되면 소위 '위헌' 판결이 내려질 수 있다. 이미 일부 하급 법원에서는 이 두 법이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판시했다. Jun 24, 2013 12:29 PM PDT
미 의류산업의 메카이자 한인업소 1천여곳이 집중돼 있는 한인경제의 젖줄, 샌페드로 자바시장 내에 기도실이 새로 오픈했다. 시장 내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크리스천 한인업주들을 위한 기도 공간으로, 자바선교회 김영규 목사(방주교회 담임)를 중심으로 업주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마련했다. 오픈하는 데 필요한 비용 디파짓 3천불은 물론, 매달 들어가는 렌트비 1천불도 이곳 업주들의 자발적인 도네이션으로 운영된다.Jun 24, 2013 12:00 PM PDT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선교'를 통해 교회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 필리핀 선교에 힘을 쏟고 있는 교회는, 빈민지역에 거주하는 아에따 산지족을 위한 교회 건축을 시작으로 필리핀 복음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애틀 비전교회는 필리핀 선교를 위한 10년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교회는 빈민지역 교회 건축과 더불어 필리핀 사회를 복음으로 변화시키고 기독교 가치관을 가진 인재 배출을 위한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료선교와 위생시설 개선을 통해 만성 전염병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빈민지역에 자립 경제능력 확립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시애틀 비전교회의 필리핀 선교는 단순히 해외 선교지에 현지 교회를 건축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선교 기반시설을 확립할 뿐 아니라 효과적인 선교지 복음화를 위해 현지 선교사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선교지 교회를 지원하고 '필리핀 영혼 구원과 복음화를 위한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Jun 24, 2013 11: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