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유전병 예방이라는 명목 하에 "세 명 체외 수정법(Three person In Vitro Fertilization)"을 의회에 제출하기로 해 생명 윤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치료법은 여성의 난자 속 미토콘드리아에 유전적 결함이 있을 경우, 이것이 아기에게 유전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를 가진 타인의 난자를 이식하는 방식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소 기능을 하며 어머니를 통해 유전된다.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결합해 생명이 탄생되는 것이 일반적 생식의 과정이다. 그런데 남성의 정자와 결합한 여성의 난자 중 미토콘드리아에 결함이 있다면 이것은 지적 장애와 근육, 심장, 간 등에 유전병을 아기에게 발생시킬 수 있다. 치료 과정에서 먼저 아내의 난자에서 핵을 분리해 낸 후, 핵이 분리된 난자는 폐기되고 건강한 제2의 여성으로부터 추출된 핵이 없는 난자로 대체된다. 즉, 두 여성의 난자에서 핵과 핵 없는 난자를 각각 추출해 하나의 온전한 난자 형태를 제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남편의 정자와 수정하게 되는 난자는 아내 난자의 핵과 제2 여성의 핵 없는 난자 간의 결합물이 된다. Jun 28, 2013 11:12 AM PDT
남가주교협과 뉴욕교협이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양 교협은 27일 오후 6시에 LA 한인타운의 만리장성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업무 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날 뉴욕교협 목회자와 사모 50여명은 지난 24일부터 3박4일간 요세미티 국립공원, 세코이아 국립공원 등 창조과학의 현장을 목격하는 탐사여행을 마치고 LA에 방문에 체결식에 참석했다. 양 교협은 △교협 본연의 업무 증진 △자연 재해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업무를 제휴해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위한 사업 △상호 인적 자원을 교류 △이단들에 대해 정보를 나누고 대처 활동 △기타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 분야를 발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박효우 목사와 뉴욕교협 회장 김종훈 목사가 협약서에 서명을 Jun 28, 2013 10:34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유철 목사)가 MOU를 체결 복음 안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미주 내 지역교회 연합체간의 MOU체결은 이번이 처음으로 뉴욕교협과 남가주교협의 MOU체결은 타주에도 교협간의 교류 및 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될 전망이다. 뉴욕교협과 남가주교협의 MOU체결은 39회기 초 임실행위원회에서 통과된 사안으로 뉴욕교협 김종훈 회장은 서부지역 빙하시대 창조과학 탐사여행 일정 중 27일 남가주교협 회장 진유철 목사를 만나 MOU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MOU체결내용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양 교협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Jun 28, 2013 10:22 AM PDT
이민개혁안이 상원을 68대 32로 통과했다. 2011년 12월 31일 입국해 현재까지 체류 중인 불법이민자 중 범죄 기록이 없고 세금과 벌금 등을 잘 납부한 이들에게는 임시 신분이 부여되며 10년 뒤에는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영주권을 3년간 유지하면 최종적으로는 시민권까지 취득이 가능하다. 15세 전에 부모와 함께 입국한 경우는 5년 뒤에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Jun 28, 2013 10:22 AM PDT
멕시코의 캔쿤에서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저와 형제의 가족들은 이곳에 부부학교를 섬기기 위해 와 있습니다. 형제가 이 편지를 읽을 때에는 마지막 모임이 한참 진행되고 있을 때일 것입니다. 남미 지역의 목회자및 교회 리더들을 위한 부부학교를 통해 남미의 가정들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비오듯 흐르는 땀을 흘리며 모두들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시애틀의 형제들도 함께 기도하며 기도의 시원한 바람을 그곳에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Jun 28, 2013 09:43 AM PDT
예수님은 자신의 운명을 아셨습니다. 그것도 동물처럼 돈에 팔려서 십자가에 달리시는 고난의 운명을 말입니다. 그러나 평온하신 예수님과는 다르게 제자들은 몹시 근심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자들 사이에 예수님을 파는 자가 있다는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제자들의 근심에는 모두 자기 자신에 대한 불 확신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자신의 믿음,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예수님께 묻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동안 예수님을 통해서 미래의 일을 예견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능력을 Jun 28, 2013 09:39 AM PDT
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와 함께하는 성령의 샘(YWAM-AIIM) '여름 가족 캠프'가 오는 8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웜 비치 크리스천 캠프(Warm Beach Christian Camp 20800 Marine Dr, Stanwood, WA 98292)에서 열린다.Jun 28, 2013 09:32 AM PDT
마틴 루터야말로 설교를 통해 종교개혁을 성공시킨 사람이다. 루터에게 있어 설교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는 철저하게 설교 행위는 하나님의 음성의 계시이므로 설교를 통해서 청중은 하나님의 현현을 체험할 수 있다고 여겼다. 뿐아니라 하나님은 설교자의 입을 통하여 당신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선포하신다고 믿어 이런 확신이 없는자는 강단에서 떠나야한다고 까지 했다.Jun 28, 2013 09:22 AM PDT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 며느리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감리교회)가 뉴욕을 찾았다. 정명자 권사는 21일 뉴욕주신교회(담임 김용익 목사) 간증찬양집회를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며 찬양간증집회를 진행했고 오는 30일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달라스에서 거주하는 정명자 권사는 근래에 찬양간증집회를 중단했다가 다시 바이올린을 들었다. 외조부 김익두 목사의 순교자 기념비를 세우기 위해서다. 정명자 권사는 김익두 목사가 일제에 의해 왜곡된 기록으로 인해 신사참배를 한 것으로 후세들에게 오해받아 뒤늦게 순교자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지금도 안타까움을 나타낸다. 기자를 만난 정명자 권사는 신사참배에 대한 오해된 부분을 설명할 때면 노쇠한 몸에서 어디서 힘이 솟는지 열정적으로 김익두 목사가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를 거절하며 고초를 겪었던 상황들을 상세히 설명한다.Jun 28, 2013 09:14 AM PD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종만 목사) 청소년연합수련회가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ECHO [His]tory'라는 주제로 안나산 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수련회에는 장소 사용의 한계 때문에 인원을 교협 산하 교회로 제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10개 교회가 늘어나 총 39개 교회에서 학생들과 교사, 자원봉사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강사로 초청된 폴 전 목사는 요셉의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가정불화, 형제간의 반목과 깊은 상처까지도 합력하여서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자"고 강조했으며, "권력의 유혹, 성적인 유혹, 그리고 쉽게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몰려오더라도 요셉처럼 범죄하지 말라. 진정한 참 사랑의 때가 오기 전에는 사랑을 일깨우지 말라"고 권면했다.Jun 28, 2013 09:11 AM PDT
"천국은 죄를 가지고 갈 수 없는 거룩한 곳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 일대일로 서는 날이 오기에,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언제나 신실한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서시길 바랍니다."Jun 28, 2013 08:44 AM PDT
얼마 전, 대만 인기 아이돌그룹 출신인 샤오마 씨의 아내가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후 아파트 베란다에서 투신자살했다는 소식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배우자의 외도는 스스로 죽음을 결심할 만큼 큰 충격이며, 마음을 산산조각으로 부서트리는 파괴적 행위입니다. 배우자의 외도 사실을 알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다면, 평소에 애정이 전혀 없었거나 너무 충격을 받아 감정이 마비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Jun 28, 2013 07:27 AM PDT
캄보디아에서 선교지로 이동중 뜻밖의 교통사고로 소천한 고(故) 방효원 선교사 부부의 자녀들 가운데 목숨을 건진 두 자녀가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인터서브코리아에 따르면 이들은 입국 후 곧바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정밀 진단과 치료를 받았고, 첫째 다은(11세) 양은 오후 2시에 왼쪽 고관절 골절과 척추손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에 들어갔다. 막내 다정(3세) 양은 뇌출혈과 왼쪽 팔, 다리 마비 증상 그리고 왼쪽팔 골절로 진단돼, 이들의 쾌유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Jun 28, 2013 07:25 AM PDT
태양을 똑바로 바라보아라단 일초도 뜰수 없는 눈을 바로 뜨고이글거리는 태양을 바라 보아라 눈이 멀어지고머리털이 타버리고온 몸덩어리가한 줌의 재도 남기지 않고다 타버린다 할지라도슬퍼하지도 후회하지도 아니 하리라 온 몸덩어리를 흔적도 없이 다 태워버리는 태양이60년 동안 Jun 27, 2013 08:02 PM PDT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미주총회 서부지방회(회장 박용덕 목사)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013년 목회자 평생교육 및 가족 수련회”를 Indian Palms Country Club & Resort에서 개최했다. 50여명의 목회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는 “Servant Like Jesus, 예수님 닮은 사역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프로그램은 목회 세미나와 기도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아름다운 교제의 장을 이뤘다. 수련회 주강사로 최종인 목사(서울 평화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사역자의 모습은 예수님을 닮은 사역자”라며, 다섯 번의 강의를 통해 △성육신적 사역자 △집중하는 사역자 △소통하는 사역자 △유용한 사역자 △변함없는 사역자에 대해 열정적인 강의를 이끌어냈다.Jun 27, 2013 04: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