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의 국제적 위상과 양국의 애환을 태극기와 성조기로 착시현상을 이용하여 그래픽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작품과 한국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의 만남을 동등한 관계에서 그려낸 흥미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다.Jun 21, 2013 09:00 AM PDT
'희망'을 붙들고 북한 국경을 넘은 탈북소년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무대 테드(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에서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 주인공은 죠셉 김(23)으로 그는 현재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다. 조셉 김의 고향은 두만강과 중국의 국경지역 함경북도 회령이다. 죠셉 김은 16세까지 김광진으로 살다, 2007년 2월 15일 링크의 도움을 받아 미국에 왔다. 죠셉의 가족은 항상 가난에 시달렸다. 남매 중 막내였던 조셉은 1994년 대기근 당시 4세의 나이에 누나와 새벽부터 땔감을 찾아 나서야 했고, 자정이 돼서야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Jun 21, 2013 08:36 AM PDT
한미동맹협의회(총재 임청근 박사)가 한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 63주년을 맞아 "잊혀지는 6.25, 잊을 수 없는 6.25"라는 주제로, 6월 23일(주일) 오후 5시 폴스쳐치 소재 버지니아한인교회(담임 이장연 목사)에서 추모예배 및 기념식을 갖는다.Jun 21, 2013 08:33 AM PDT
잘 알려진 가스펠 가수이자 목회자가 수요일 오후 장정된 총을 공항에 가지고 갔다 체포됐다.Jun 21, 2013 08:24 AM PDT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단장 김양식 목사, 이사장 김동수 장로)이 6월 23일(주일) 저녁 7시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제16회 찬양의 밤을 연다.Jun 21, 2013 08:23 AM PDT
베델 청소년 선교회(대표 이길중 목사)가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3주 동안 한국 전라남도 해남군과 무안군을 방문, 그곳의 극빈층 청소년들과 결손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진행하면서 신앙의 씨앗을 뿌린다.Jun 21, 2013 07:54 AM PDT
워싱턴 DC 국방부 본관 1층에 한국전 기념관이 개관되었다. 지난 18일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기념하며 개관된 한국전 기념관에 새겨진 문구는 ‘잊혀진 승리’(Forgotten Victory). Jun 21, 2013 07:32 AM PDT
노예로 태어났지만 나중에 유명한 노예제 폐지론자가 된 프레드릭 더글러스(1818~1895)다. 지난 19일 워싱턴 DC 연방의사당에서는 프레드릭 더글러스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 연방의사당에 세워진 동상 중 흑인으로는 4번째다. Jun 21, 2013 07:26 AM PDT
'영적 회개와 회심을 통해 하나님과 세상 앞에 그리스도인다움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박요한 목사(등대교회)는 "주님 앞에 정직히 서는 회개와 결단이 부흥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타코마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열린 제 56차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설교자로 나선 박 목사는 "교회가 세속화 되고 세상을 향한 영향력이 상실 된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간음인 우상숭배와 탐심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하나님 앞에 위선과 거짓의 가면을 벗고, 부끄러운 우리의 죄악을 내어 놓아야 한다"고 전했다.Jun 21, 2013 07:20 AM PDT
미국의 목회자들이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중요한 목회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전문 리서치업체 바나그룹이 최근 발표한, 미국 전역의 목회자 126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개설한 교회는 2011년 57%에서 올해 70%로, 트위터를 개설한 교회는 14%에서 21%로 늘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미국 목회자들의 66%가 페이스북을, 22%가 트위터를 사용하며, 일부 영향력 있는 목회자는 팔로워가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고 재정 형편이 좋은 교회의 목회자가 소셜미디어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도 보였다. 출석 성도 250명 이상인 교회 목회자의 34%, 연간 예산 50만 달러 이상인 교회 목회자의 35%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목회자의 65%는 앞으로 소셜 미디어가 목회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목회자 대다수(94%)는 "예배시간에 성도들이 트위터나 문자메시지, 이메일로 질문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사를 수행한 데이비드 키너만은 "많은 교회들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수용하는 추세가 늘고 있지만 SNS의 잠재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받아들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SNS는 어떤 공통의 이벤트나 아이디어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인데, 상당수 교회들이 여전히 SNS를 그런 상호작용이 없는 단순 게시판으로만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Jun 21, 2013 07:16 AM PDT
전 세계 사람 3명 중 1명은 기독교인지만 나머지 2명 1명은 종교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Jun 21, 2013 07:14 AM PDT
경제정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세금이나 정부의 지출을 결정하는 재정정책과 이자율이나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통화정책이 그것이다. 둘의 관계는 결코 나눌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 미국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두 정책을 시행하는 기구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재정정책은 행정부가 맡는다. 백악관인 셈이다. 그리고 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담당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연방준비은행에 있는 위원회가 맡는다. 줄여서 Fed라고도 하고 연준이라고도 하는 기구이다. 연준의 의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행정부의 압력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지금의 의장인 벤 버냉키는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인 공화당의 부시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이다. 첫번째 임기가 끝난 후에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을 시켰다. 정치적으로 반대편의 사람을 그냥 재기용한 것이다. 물론 부담이 많았을 것이다. 정치적인 의도도 있었겠지만, 그 만큼 신뢰가 두텁고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Jun 21, 2013 07:04 AM PDT
이슬람 단체 지도자가 이집트 내 콥틱 기독교인들에 대한 위협을 재개하고 있다. 오는 30일(이하 현지시각)로 예정된 반정부 시위를 중단하라고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이들은 또한 무슬림들이 결집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슬람 동료가 죽으면 천국에 가고, 기독교인이 죽으면 지옥 불에 탈 것”이라고 말했다.Jun 21, 2013 06:55 AM PDT
“북한 수용소의 끔찍한 광경들은 많이 알려졌지만, 그건 특별한 경우라 일반인들에게는 잘 와닿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평범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얼마나 탄압되고 있는지, 특히 이곳에서 실향민이라 불리는 이들의 남은 가족(월남 가족)들이 북한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알리고 싶었습니다.”Jun 21, 2013 06:54 AM PDT
동성애 회복을 돕던 단체가 문을 닫는다. 37년째 동성애와 관련된 사역을 해온 엑소더스 인터내셔널(Exodus International)은, 최근 이사회에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사역을 접기로 했다. 이사회는 1년 동안 이를 놓고 기도하며 대화한 후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이 사역과 연계된 지역 단체들은 각자 이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Jun 21, 2013 06: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