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가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 VBS는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준비해 시작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다. 교사와 스텝 등 자원봉사자로 나선 청소년부와 청년부 학생들은 40일 금식기도로 VBS를 준비하면서 아이들 한명한명을 위해 기도해서인지 이미 아이들과 친숙해져 있었다. 특별히, '바이블 택'이라는 재미있는 기술도 도입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루하루 주제가 끝날때마다 이 택을 나눠주게 되는데, 택을 아이폰으로 보면 택 안의 동물Jun 20, 2013 08:57 PM PDT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화제다.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 늦게 당선 뒤 처음으로 직접 작성한 글을 올렸다. 박 대통령은 식품벤처기업을 운영하는 20대 청년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소개하면서 이들에게 답장 형식의 글을 게재했다.박 대통령은 "이 젊은이들은 식품 컨텐츠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올바른 섭취문화의 형성을 목표로 한다는 철학을 갖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며 "지금 새 정부가 창조경제를 모토로 벤처기업을 지원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비록 당장은 혜택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벤처기업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는 글이었다"고 전했다.Jun 20, 2013 07:31 PM PDT
연예인 지망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장석우 대표에게 징역 6년형이 확정됐다.대법원은 21일 "아동ㆍ청소년성보호법상 강간 등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장석우 대표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또한 장 대표의 신상 정보 5년 공개와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도 내려졌다. 재판부는 "장씨가 피해자를 위해 공탁을 하고 합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사정 등을 들어 원심이 양형에 참착하지 않았다며 양형부당을 주장하지만 형사소송법상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 대해서만 양형부당을 사유로 상고가 허용된다"며 장씨의 상고를 기각했다.Jun 20, 2013 07:06 PM PDT
트로트의 여제 장윤정이 2세 계획과 관련,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Jun 20, 2013 06:10 PM PDT
배우 조여정이 21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벨리즈'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앙아메리카 벨리즈로 출국했다.Jun 20, 2013 05:55 PM PDT
배우 정우성이 옛 연인인 이지아를 언급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해당 발언은, 19일 7월 초 개봉을 앞둔 영화 '감시자들' 시사회를 마치고 이어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다.Jun 20, 2013 05:23 PM PDT
정세진(40) KBS 아나운서가 오늘(21일) 11세 연하 일반 직장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Jun 20, 2013 04:56 PM PDT
한국일보의 편집국 폐쇄 사태와 관련, 정치권이 성명을 발표했다. 20일 언론인 출신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과 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브리핑을 열고 "한국일보가 지난 5월부터 이중 편집국 체재를 유지해오다 지난 6월 15일부터는 정상적인 신문 발행을 하지 못하고 파행상태에 빠진 데 대해, 언론인 출신 정치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Jun 20, 2013 04:36 PM PDT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체인 CGV(서정 대표이사)가 부율을 기존의 50(투자제작사)대 50(극장)에서 투자제작사 쪽에 유리한 55(투자제작사)대 45(극장)로 조정했다. 부율이란, 투자제작사와 극장 간 입장권 수익 분배 비율을 말한다.Jun 20, 2013 03:49 PM PDT
서울 강남우체국에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Jun 20, 2013 02:53 PM PDT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국정원의 대선개입과 축소수사 의혹 등과 관련한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23)이 시국선언을 지지하는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Jun 20, 2013 02:14 PM PDT
'부드러운 독설가' 배우 한혜진이 오는 7월 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하차한다.20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의 발언에 따르면, 한혜진은 7월 말까지만 녹화에 참여한 뒤, 8월 예비신랑 기성용을 만나러 영국에 갔다가 한 달 후 쯤 귀국한다는 예정이다.Jun 20, 2013 01:51 PM PDT
노홍철의 연애관 폭탄 발언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노홍철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뭐든지 금방 질린다"면서 "프로그램도 오래 잘 되는게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걸 하고 싶다. 연애도 2년 이상하면 사랑이 식는다"고 밝혔기 때문.Jun 20, 2013 01:31 PM PDT
할리우드의 번화한 거리 한복판에서 한 여성이 걸인들의 구걸을 외면했다가 칼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각각 27세, 33세, 34세인 3명의 걸인들은 할리우드의 관광 명소인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서 욕설이 적힌 글귀를 들고 구걸하고 있었다. 때마침 이곳을 지나가던 23세의 크리스틴 캘더론은 그들의 문구가 재미있다 생각했는지 그 앞으로 가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댔다. 이를 본 걸인들은 사진 모델이 되어준 대가로 1불만 달라고 했지만 이를 거부당하자 캘더론을 공격했다. 그는 복부를 찔렸으며 병원으로 즉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이 사건 이후, "길거리에서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반드시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길에서 사람들을 향해 사진을 찍는 행위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Jun 20, 2013 01:15 PM PDT
목회자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교회 성장이다. 물론 교회 성장이 교회의 건강성을 담보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 성장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동시에 교회가 건강하지 않으면 성장하기도 어렵다는 점에서 분명 목회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유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라이너 박사가 이에 교회 성장의 비법 5가지를 공개했다. 그는 25년째 지역교회 컨설팅과 리서치를 해 온 이 분야 전문가다. 그는 "교회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100명, 200명 혹은 500, 800명에 멈췄다는 목회자들의 상담을 많이 받는다. 심지어 한 목회자는 출석교인이 7천명에서 멈추었다고 상담해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목회자들이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단 뜻이다. 그는 현재의 교회 규모와 관계없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방법이 많이 있지만 대체로 4가지가 공통된 접근법이라고 밝혔다.Jun 20, 2013 12: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