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휩쓸린 4살 여자아이를 구하고 가슴 아래 부분 하반신 마비를 겪고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가족이 보험이 없어 수 만달러에 달할 병원비를 걱정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조지아 롬에 사는 마이클 패터슨 씨는 지난 토요일, 유할리 크릭 근처에서 놀던 자비아 존스 양이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보자마자 지체 없이 물에 뛰어 들었다. Jun 12, 2013 08:16 AM PDT
텍사스 휴스톤에서 11, 12일 양일간 열리고 있는 남침례회(SBC) 2013년 총회 첫날 저녁 집회에서 프레드 루터 Jr. 회장은 교회에서 신학적으로 다른 부분을 놓고 논쟁하고 다투기 보다는 믿지 않는 이들을 찾아 나서는 데 사용하라고 권면했다. 재선된 이후 총회에서 처음으로 설교한 루터 목사는 "우리가 성경 말씀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 논쟁하는 그 시간에 매일 지옥을 향해 남자와 여자, 소년과 소녀들이 죽어간다는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Jun 12, 2013 07:40 AM PDT
금란교회 김홍도(75) 목사와 사무국장 박모(65) 씨가 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1부(안영규 부장검사)는 이들을 국내 A법무법인 명의를 위조해 작성한 문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사문서위조 등)로 지난달 중순 불구속 기소했다.Jun 12, 2013 05:50 AM PDT
예수생명교회 김동욱 집사가 운영하는 ‘뉴욕 코리안 닷 넷 – 김동욱의 뉴욕 이야기’(www.nykorean.net)가 6월 12일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3년 6월 12일에 문을 연 ‘뉴욕 코리안 닷 넷’은 이민 관련 소식과 생활 정보 등 뉴욕 일원의 교민들과 미국으로의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기 위해 무상으로 서비스를 시작,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 뉴욕교계의 중요한 소식들도 발 빠르게 전하면서 이민 기독교인들의 커뮤니티 역할도 담당했었다. 김동욱 집사는 사이트를 운영하게 된 계기와 관련, “잘못된 정보들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10년이 지나게 됐다”고 말했다. Jun 11, 2013 08:06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11일 정오 베이사이드 북창동순두부 식당에서 ‘할렐루야대회 동원을 위한 교단대표자 및 준비위원 회의’를 열고 각 교단 차원에서 소속 교회들에 할렐루야대회 참여를 독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할렐루야대회를 한 달 앞둔 가운데 가진 이날 회의에서 뉴욕교협측은 각 교단 대표들과 실무자들에게 교단 소식지를 통한 소속 교회 참여 독려 등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면서 아울러 대회 후원을 위해서도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대여료만 3만 불에 이르는 퀸즈칼리지 콜든센터를 올해 대회 장소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한 교회라도 더 참여가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임을 설명하면서 이러한 노력을 각 교회들이 이해해주고 참여해 주기를 부탁했다.Jun 11, 2013 07:40 PM PDT
시끄러운 소리가 차츰 줄어들면서 울퉁불퉁한 고동색 石 성벽 문 위에 깊게 새겨진 쌍사자상 아래의 천정 둥그런 문 앞에 느닷없이 멈춰 선 다Jun 11, 2013 07:20 PM PDT
애플이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개발자대회(WWDC)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새 운영체제인 'IOS7'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IOS7에는 이전 버전에는 없던 여러 가지 편의기능이 추가됐다는 점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Jun 11, 2013 04:37 PM PDT
마이크로소프트는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세대 Xbox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Xbox One을 위한 화려한 타이틀 라인업과 함께, Xbox 360을 갖고 있지 않거나 기존 콘솔게임기를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세련된 디자인의 신형 Xbox 360을 E3 2013에서 공개했다.Jun 11, 2013 04:05 PM PDT
쉐퍼드대학교가 8일 오후 2시에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2013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샬롬 김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서는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박사의 '예수 그리스도의 독특성'이란 제목의 설교와 정근택 학생(목회학 석사 졸업)이 이사장상을 받았다.Jun 11, 2013 02:59 P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윌리엄 그래함 툴리안 차비잔(William Graham Tullian Tchividjian) 목사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현재 플로리다의 대형교회 코랄리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그는 "우리는 종종 성경이 마치 우리의 성공, 성취, 믿음, 거룩에 관한 책으로 읽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래서 성경을 인생의 성공을 가져다 주는 지침서 쯤으로 인식하고 성경에 나온 원칙을 잘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한다고 보기도 한다. 다른 말로 하면 성경을 '하늘이 보내준 인생지침서(heaven-sent self-help manual)'로 본다는 말"이라고 했다. Jun 11, 2013 02:52 PM PDT
어렸을 때 자전거 타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오죽하면 제 동생과 함께 저희 동네에 자전거 타기의 붐을 일으켜서, 온 동네 아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릴레이 레이스를 펼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푸르고 넓은 공원에서 두 차례 자전거를 탔는데, 그 때마다 예전의 즐거웠던 추억이 다시금 떠오르곤 했습니다. Jun 11, 2013 02:13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됐다. 작년 초, 30대 한인회 출범과 함께 오랜 시간 개편과정을 거친 홈페이지는 주소가 www.atlantaka.com에서 www.atlantaka.org로 변경됐다.Jun 11, 2013 02:07 PM PDT
어느 날 기도시에 주님의 강한 책망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돌을 내려놓으라." 그 날 큐티는 시편 32편, 사함받은 자의 복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자가 누리는 아름다운 복들이 기록된 감동적인 시편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저는 그 날 새벽 이 말씀을 은혜스럽게 묵상한 후,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를 하는데 참으로 예기치 않게Jun 11, 2013 01:57 PM PDT
영적인 리더가 때때로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내가 이 사역을 하고자 하는가? 라는 사역의 내면적이며 근본적인 동기이다. 바른 사역의 동기, 바른 내면 동기가 리더에게 있어서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비즈니스 세계에 있어서는 그 회사의 수익을 발생케 하는 것이 CEO의 업무 동기가 된다. 학문의 세계에 있어서는 학문적인 뛰어난 업적을 이루는 것이 학문 연찬의 동기가 된다. 우리가 내리는 크고 작은 결정들은 다 우리가 가진 이 내면의 동기에 의해 깊은 영향을 받게 된다. 왜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반응할까? 하는 해답은 바로 사람들이 가지는 내면의 동기에 달려 있다.Jun 11, 2013 01:51 PM PDT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와 버지니아장로교회(담임 민철기 목사)가 협력해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아이티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총 14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현지에서 오랫동안 사역을 해 온 백삼숙 선교사와 협력해, 음악과 의료사역, 여름성경학교 등을 진행했다. 안계수 목사는 "지난 2010년 대지진 이후 복구작업이 많이 진행됐지만, 남미의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아이티의 생활 형편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안 목사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의약품과 양식, 의류 등을 전달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Jun 11, 2013 01: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