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부 최대도시인 카노 기독교인 거주지에서 29일(현지시간) 여러 차례의 폭탄 공격으로 15명이 숨졌다고 경찰 간부의 말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 지역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 하람이 전부터 노렸던 목표였다.목격자들은 남동부 출신 이그보족의 기독교도들이 많이 살고 있는 사봉 가리 구역에서 오전 9시30분께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린 다음 시신들이 많이 보였다고 전했다.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경찰관이 사망자가 총 15명이었다고 한건과 달리 군 대변인은 폭탄 공격이 있었다고만 밝히고 더 이상의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Jul 31, 2013 08:33 PM PDT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마이아미 북부 포트라우더데일 코랄리치장로교회(전도폭발본부)에서 '2013 마이아미대회'를 개최했다.Jul 31, 2013 07:47 PM PDT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욕은 일의 성패를 결정짓는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특히 학습에 있어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의 의욕은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 학습 습관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대학에 입학하려는 학생에 촛점을 맞춘다면 대학생들의 경우 제대로 학습 동기를 부여 받지 못하면 성적을 잘 못 받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졸업 후 직면해야 할 직장 세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처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열심히 해서 훌륭한 대학에 입학Jul 31, 2013 07:07 PM PDT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 지체치 마소서". 아침에 일어나면서 문득 기억나게 해 주시는 말씀은 우리가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활력소가 됨을 우리는 가끔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는 이 시인의 고백에서 특별히 "지체치 마소서"라는 하소연이 마음에 와서 닫습니다. 어려운 고난중에 있는 시인은 "속히 내게 임하소서"라고 주님에게 부르짖고, 이어서 "지체치 마소서"라고 다시 간청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르짖음과 이어서 한번 더 간청드리는 시인의 기도가 얼마나 잘 조화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Jul 31, 2013 07:00 PM PDT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ARPC 교단)가 세워졌다. 그동안 플러싱에서 유학생들을 이끌어 왔던 담임 유태웅 목사는 청년선교의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 키세나 대로와 495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지점인 59-26 Kissena Blvd. 에 교회를 개척 했다. 라이프라인장로교회라는 이름은 유태웅 목사가 군종시절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이들에게 생명줄을 던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고 헌신을 다짐하며 떠올렸던 단어로 먼 미국에서 힘들게 유학을 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심고 제자의 길을 걷는 큰 일꾼으로 세우기 위한 비전이 표현돼 있다.Jul 31, 2013 06:50 PM PDT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한 런던, 파리, 홍콩, 미국 등 유럽과 아시아 각 국에서 약 30명의 다음 세대 리더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도시를 순방하면서 복음전도 및 부흥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7월 29일 오전과 오후에는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복음을 전했으며, 밤에는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부흥집회를 가졌다. 부흥집회에서는 자문위원인 이원상 목사와 실행위원인 홍원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실행위원 류호상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다.Jul 31, 2013 06:42 PM PDT
너무 잘나서 말 붙이기도 어려운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는 세상에서 모르는 것이 없고,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대화 중에 등장하는 기라성 같은 인물들은 모두 자기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그는 분명히 대단한 인맥을 가진 사람입니다Jul 31, 2013 06:22 PM PDT
얼마 전 식사 중 한국 TV 방송에서 초대받은 게스트가 제발 낙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열을 올리며 말하는 것을 스쳐 지나가듯 본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유명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중국의 만리장성에도, 유럽의 파리 에펠탑을 비롯한 오래된 교회당에도, 미국의 관광명소에도, 오죽 했으면Jul 31, 2013 06:07 PM PDT
민주통합당 전 대변인이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차영 씨(51)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며 친자 확인소송을 법원에 제출했다. Jul 31, 2013 05:55 PM PDT
케냐에 거주하는 한 변호사가 국제사법재판소를 상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변호하는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돌라 인디디스(Dola Indidis)라는 이름의 이 변호사는 전 케냐 법관의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며, 종교는 가톨릭이다. 그는 본디오 빌라도와 당시 유대인 장로들, 헤롯 왕과 티베리우스(로마 황제, 42BC~37AD), 이탈리아 정부와 이스라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다.Jul 31, 2013 05:29 P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윌로우크릭교회(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의 유명 연례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Global Leadership Summit)'에 올해는 전 세계에서 17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영감으로 충만하고, 자신감을 갖추고, 필요한 자질을 겸비한 기독교 지도자'의 양성과 이를 통한 '지역 교회의 부흥과 사회 공동체 구원'을 위해서 지난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교회의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이다.Jul 31, 2013 05:24 PM PDT
3년 만에 평화 협상을 재개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앞으로 9개월 안으로 협상을 타결하기로 했다. 30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 대표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비공식 예비 회담을 마무리했다. 존 케리(John Kerry) 미 국무장관은 이번 회담에 대해 “건설적이고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케리 장관은 또한 “우리는 다음 세대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을 되물림할 수 없다. 향후 9개월 이내로 최종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두번째 회담은 다음 달 중반에 진행될 예정이다.Jul 31, 2013 05:13 PM PDT
미국 공립학교가 더 이상 기도의 장소가 될 수 없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무신론 단체들이 학교의 공식적인 기도회는 물론, 교직원의 개인적인 기도까지 금지하려고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이번에는 학부모의 기도도 금지 당하고야 말았다. 리자다 유레나 씨는 뉴햄프셔 주의 콩코드고등학교 내 계단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7시 15분까지 두 손을 들고 큰 소리로 통성기도해 왔다. 기도 제목은 바로 "자녀들을 총기 폭력으로부터 보호해 달라"는 것이었다. 최근 학내 총기 사고가 빈발하면서, 이 학교에 두 자녀를 보내는 이 어머니는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의 자녀와 다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기도해 왔다.Jul 31, 2013 03:43 PM PDT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인기와 여론에 편승한 정치권이 현행법을 무시하고 무더기로 동성결혼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반대하는 소송도 증가하고 있다. 연방대법원이 최근 결혼보호법을 위헌으로 판결했지만 여전히 각 주의 법은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는 상태인 경우가 많다. 결혼보호법이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각 주의 결혼법도 수정 혹은 철폐 되어야 함을 담보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각 주 당국은 지레 겁을 먹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동성결혼을 허가하고 있다.Jul 31, 2013 02:33 PM PDT
이혼 수속을 밟는 것보다 살해하는 것이 쉽다는 이유로 남편을 청부살해하려 한 여성을 남편이 용서했다. 제이콥 머펠드(27)는 자신을 살해하려 한 아내 줄리아 머펠드(21)를 두고 "경건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를 용서한다"고 판사 앞에서 담담히 말했다. 제이콥은 "아내는 경건하며 매우 좋은 어머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심각하게 회개하고 있다"고 아내의 선고 공판에서 밝히며 선처를 요청했다.Jul 31, 2013 12:4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