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에서는 매년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들의 가정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마음으로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담임목회자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가정에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Apr 23, 2026 01:28 PM PDT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국장 / 장순범 장로, 담당 교역자 / 김현철 목사)이 준비한 뮤지컬 ‘신 천로역정(부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연, 조연 배우 26명, 아역배우 15명, 스테프 40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총 8막으로, 약 2시간동안 상연됐다.Apr 23, 2026 01:27 PM PDT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는 4월 10일부터 7주간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기"(Together Growing In Faith CONNECT)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금요 모임을 시작한다.Apr 23, 2026 01:27 PM PDT
우리가교회에서의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가 20일 오전 10시에 세계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본질과 건강한 목회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화종부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양육과 구조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나눴다. 그는 “교회에서 부지런히 성경을 가르치고 성도들을 일꾼으로 세우려 했지만, 9년이 되었을 때 ‘내가 가진 틀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익숙해진 방식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았고, 그로 인한 후폭풍도 두려웠다”고 했다. 이후 남서울교회에 부임하며 새로운 통찰을 얻었다는 화 목사는 “생각보다 교회가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다. 양육과 봉사 구조가 함께 세워져 있었고, 모든 교인이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며 “그때 ‘내가 놓친 것이 이것이구나’ 깨달았다. 양육만 있고 실제적인 움직임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했다.Apr 23, 2026 11:08 AM PDT
미국 연방 법원이 텍사스주 전역 공립학교에 십계명을 게시하도록 요구하는 주 법률의 합헌성을 인정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미국 제5순회항소법원은 최근 십계명 게시의 전통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2025년 하급심 판결을 9대 8로 뒤집었다. 앞서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을 비롯한 여러 단체는 "해당 법률이 연방정부의 국교 설립을 금지한 수정헌법 제1조 '설립조항'(Establishment Clause)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어떤 학생도 십계명을 암송하거나 이를 믿거나 그 신성한 기원을 인정하도록 강요받지 않는다"며 "해당 조치가 학부모나 학생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 법은 공립학교와 거주지 제한이 없는 차터스쿨에 한해 십계명을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게시물에는 십계명 외의 다른 문구를 포함할 수 없다. SB 10으로 알려진 이 법안은 필 킹 텍사스주 상원의원(공화·웨더포드)이 발의했다. 킹 의원은 "Apr 23, 2026 08:52 AM PDT
현대인의 내면을 옭아매는 욕망과 감정의 문제를 기독교 영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영혼의 참된 자유』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여덟 가지 정념을 진단하고, 예수의 팔복을 통해 그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책은 교만, 무기력, 분노, 탐식, 탐욕, 색욕, 시기, 절망이라는 여덟 가지 정념을 인간 존재를 왜곡하는 근본적인 힘으로 규정한다. 저자는 이러한 정념들이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을 거짓된 자아에 가두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영적 문제라고 지적한다. 특히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욕망과 소비 중심의 삶에 익숙해진 현대인이 점점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영혼의 참된 자유』의 핵심은 이 정념들을 예수의 팔복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데 있다. 교만은 '심령의 가난'으로, 무기력은 '애통'으로, 분노는 '온유'로 치유된다는 식이다. 이러한 대응 구조는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인간 존재가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적 지도와 같다. 저자는 팔복이 단순한 윤리적 이상이 아니라, 왜곡된 인간 내면Apr 23, 2026 08:51 AM PDT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묵상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익숙한 개념을 신앙의 여정으로 확장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통해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30일 프로그램 형식의 영성 안내서다. 저자는 쉼의 본질이 환경이나 조건의 변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단순히 일상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회복의 길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다. 이 책은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예수님과 대화하고, 감정을 나누며, 선택의 순간마다 동행을 경험하는 구체적인 신앙의 모습을 제시한다. 『예수님과 한 달 살기』는 단순한 묵상집을 넘어선다. 저자의 오랜 신앙 경험과 개인적인 고백을 바탕으로, 독자가 실제 삶 속에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이끈다. 특히 Apr 23, 2026 08:48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메가처치 목회자가 이끄는 전도 사역이 수년간 수천 명에게 세례를 베푼 데 이어, 다음 달 전 세계 수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기 위한 글로벌 행사 준비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회 오션스처치(Oceans Church)의 마크 프랜시 목사가 주도하는 '뱁타이즈 캘리포니아(Baptize California)'는 오는 5월 24일 전 세계적 세례 행사인 '뱁타이즈 더 월드(Baptize the Worl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랜시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디어라고 믿는다"며 "첫해에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해, 다음 해에는 캘리포니아 전역, 지난해에는 미국, 그리고 올해는 전 세계로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뱁타이즈 캘리포니아'가 처음으로 전 세계 규모의 행사를 시도하는 해로, 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은 인원이 세례를 받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pr 23, 2026 08:43 AM PDT
미국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이끈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우주 임무를 마친 뒤 깊은 감정적 변화를 겪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와이즈먼 사령관은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종교적인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임무 종료 후 강한 감정에 휩싸여 해군 군목과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최근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마치고 귀환한 우주비행사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주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과거 아폴로 14호 임무 이후 인간 의식의 본질 연구에 집중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과 유사한 경험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도 제기됐다. 와이즈먼은 지구 귀환 후 '우주적 연결성'이나 '의식의 변화'를 느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당시의 감정적 충격을 설명했다. Apr 23, 2026 08:40 AM PDT
미국 교육부가 캔자스주 공립학교 4곳이 학생의 성 정체성과 관련된 정보를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남학생의 여학생 시설 이용을 허용한 정책으로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학생 개인정보 보호 정책국(SPPO)과 민권국(Office for Civil Rights)이 해당 학군들의 정책이 '가족 교육권 및 개인정보 보호법(FERPA)'과 1972년 교육개정법 제9편(Title IX)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시작됐으며, 조사 대상에는 캔자스시티 공립학군, 올레이스 공립학교, 쇼니 미션 학군, 토피카 공립학교 등 4개 학군이 포함됐다. 교육부는 연방 지원금 중단 등 제재를 피하기 위해 이들 학군에 정책 변경을 명령했다. Apr 23, 2026 08:39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티시 캐넌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힌트: 항상 강단 뒤에 서 있는 사람만은 아니다)'[The most dangerous person in your church (Hint: It's not always the one behind the pulpit)]를 4월 22일 게재했다. 티시 캐넌은 작가이자 강연가이며 '트루 컴포트(True Comfort) 팟캐스트'의 진행자이다. 그는 평생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다른 이들이 예수님을 향한 건강하고 지속적인 헌신을 세워가도록 돕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만약 선장과 승무원이 전문적인 훈련과 자격이 아니라 단지 바다를 사랑하는 열정 때문에 고용된 크루즈 선박이 있다면, 그 배에 오르겠는가? 필자라면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음식과 엔터테인먼트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Apr 23, 2026 08:37 AM PDT
백만 손가락 선교운동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선교 인재 양성을 위해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Apr 22, 2026 03:37 PM PDT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 회장 신재균)는 4월 10일부터 3일간 시카고 쉐라톤 스위트 오헤어 호텔에서 제24차 총회 및 2026년 연례 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Apr 22, 2026 10:37 AM PDT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지난 4월 12일(주일) 오후 5시,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Apr 22, 2026 10:19 AM PDT
민주주의를 위해 항거한 4.19 의거 다음날인 4월 20일 오후, '중국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에서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 주최로 진행됐다.Apr 22, 2026 10: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