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와 세대를 어우르는 차세대 예배를 말한다
대부분의 이민교회 예배는 언어와 세대를 따라 나눠져 있다. 자연스럽게 세대간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 많은 이민교회들이 여기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다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을까 
사모회 ‘받은 사랑 나누는 큰 기쁨’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에서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둘루스 맥다니엘파크를 찾아 정기모임을 
“보혈의 능력” 4차원 영성으로 인생을 다스리라
지난달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선상에 위치한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리고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임마누엘순복음교회(김병기 목사)가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 송영준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 
실로암한인교회 ‘주님 찬양보다 기쁜 것 없어’
알록달록 색깔 옷부터 예쁜 신부복장까지 다양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빠진 배꼽(?)을 찾기에 바빴던 구역별 찬양축제가 17일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강진구 목사 칼럼] 감기와 우울증
흔히들 우울증(depression)을 마음의 감기(common cold)라고 하는데, 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감기와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감기에 걸릴 수 있듯이 우울증 또한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많이 찾아오… 
[Photo] 주성령교회 창립 2주년 감사예배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가 17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주성령교회, 기도로 성장한 2년 감사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가 17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스와니 지역에서 개척을 시작한지 2년, 어려움 가운데서도 기도로 주의 군사들을 길러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주성령교회의 이… 
작은 교회 위해 팔 걷어부친 UGA 청년들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가지기 힘든 작은 교회를 위해 수련회를 주최했다. 올해를 시작으로 수련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작은 교회를 돕고 싶다. 수련회가 끝나도 학생들과 계속 접촉하며, 멘토링을 해 주는 팔로우 업 행사도 진… 애틀랜타 단기선교, 케냐에서 워싱턴까지
단기선교 시즌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도 케냐, 브라질, 일본 등 해외에서부터 워싱턴, 오클라호마 등 국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기쁨을 ‘아즈카라’로 드리면 삶 전체가 행복해진다
“하루 종일 폐품을 모아 5천원을 모으는 권사님이 있다. 매년 추수감사절이면 배 두 개를 사온다. 4일간을 힘들게 일해 사온 배다. 눈물이 앞을 가려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그 모습이 인생의 감동이 되고 목회자의 가슴에 풍… 
밀알여름학교 Walking with Jesus 내달 1일 시작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장애인들을 위한 밀알여름학교를 개설한다. Walking with Jesus를 주제로 열리는 여름학교의 회비는 250불(필드트립 비용 포함)이며 
패밀리케어센터, 계속되는 온정의 손길
클레이튼 카운티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러빙하트(회장 류태현) 회원들이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케어센터(소장 김재홍 목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교회연합 중보기도의 밤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을 위한 교회연합 중보기도의 밤’이 19일(화)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린다. 
“파키스탄 난민들에게 빈라덴만큼의 관심 보여야”
“우리는 빈 라덴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만큼이나 스와트(Swat)의 한 어린아이가 오늘 밤 어디에 숨어야 할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월드비전 중동·동유럽 사업지역 부회장인 
수업인가 포교인가, 모 대학 이슬람 현장학습 논란
한국사회에 스며들고 있는 이슬람 세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는 가운데, 고세진 총장(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 이슬람이 대학 캠퍼스에 파고드는 사례를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