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생 목사 칼럼]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신앙에 철이 들어도 벌써 들었어야 할 분들이 정말 이해할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들을 본다. 철부지 아이처럼 여전히 자기 감옥에 갇혀 자기중심의 삶을 살아간다. 본인은 스스로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옳고 잘한다고 그… [한인이민사] 강도에 의한 한인들의 희생
초기에 미국 땅을 밟은 다수의 한인들이 이국 땅에 정착하여 터전을 잡아나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한인들은 언어적인 장애와 함께 한국에서의 학력이나 경력이 이 사회에서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한인사회에 꽃피는 기부문화 ‘KARE’
부유층이 사는 도시에서 의류나 가정용품을 기부 받아 빈곤층에 나눠주는 굿 윌(Good Will), 알코올중독자, 마약중독자, 매춘부와 같이 소외 받는 이들을 위해 구제사역을 펼치는 구세군(Salvation Army) 
[Photo] KARE 정기 이사회
KARE 6월 정기이사회가 지난 1일(월) 한인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1208개의 작은 십자가가 의미하는 것은
지난달 30일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앞마당에는 1208개의 작은 나무 십자가가 세워졌다. 작은 십자가는 매 시간 기아로 숨지는 5세 이하 어린이 1208명을 상징하는 것으로 중고등부 기아체험이 진행된 
기독교는 심리학에 물들어 부족해졌나
혹자는 기독교가 ‘심리학에 물들었다’고 비판했지만 분석심리학, 특히 ‘무의식’으로부터 기독교적인 치유를 위한 자원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직 대통령이 자살하는 등 극도로 혼란한 
한동대, ‘분향소 논쟁’으로 공개청문회까지 개최
지난달 29일 한동대학교 총학생회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 설치에 반대 성명을 냈던 것과 관련해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와 학내 공개청문회가 오늘과 내일 긴급 소집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한전, 송전탑 기습 공사로 최악의 충돌 초래
총신대학교가 양지 캠퍼스 뒤편에 불법으로 세워지고 있는 송전탑 설치에 맞서 1년 넘게 투쟁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최악의 충돌이 발생했다. 
2세 교회 꿈꾸며 묵묵하게 견디는 터널처럼
엘림교회 박지용 목사를 만났다. 2007년 2대 담임목사로 박 목사를 맞아들인 엘림교회는 외적인 변화보다는 심정적인 안정을 경험하고 있다. 박지용 목사와 엘림교회는 2세에게 아름다운 신앙의.. 
[선교의 현장] 부라이 산로드 집시음악 가족
헝가리를 비롯한 루마니아의 트랜실베니아 지역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갑바도얀에서의 집시선교는 교회개척, 사회 및 복지를 통한 선교(Social programs) 그리고 목회자, 신학생을 후원하고 집시 장학생을 선발하여 후원을 해오고 
금은 보화도 채울 수 없는 것, 복음으로 채운다
표어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교회”에서 알 수 있듯 선교 중심 교회를 지향하고 있는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는 최근 닥쳐온 경기불황에도 선교지원은 줄일 수 없었다. 해외선교위원회 부장 백경선 장로는 
여름밤을 수놓은 청소년들의 하모니
제8회 K.C.A.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30일(토)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성령강림절 하루 앞두고… 집회 갖고 성령 바람
성령강림절을 하루 앞둔 지난 토요일, ‘지노 박 & 좋은 친구들’이 인도한 찬양콘서트에도 성령의 바람이 몰아쳤다. 삶에 지친 이들이 위로를 받기 위해 찾는 찬양과 열정적인 설교로 이뤄졌던 이날 집회에는 감미로운 
존엄사 90% 찬성하는 시대, 기독교의 대답은
“판결을 위해 가톨릭과 불교의 의견은 청취했으나, 기독교 쪽은 교파가 많아서 어떻게 의사를 확인해야 할지 몰라 의견을 듣지 못했다.” 
신동아그룹 해체, “분노를 이기신 하나님의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게 그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응어리를 다 지워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자리에 서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