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모던워십 열기 생생하게 담았다
인도네시아 경배와찬양팀인 True Worshippers(참예배자; TW)는 수도 자카르타 프레이즈 커뮤니티 처치(JPCC)의 워십밴드의 앨범 ‘All Things New’가 출시됐다. TW는 1996년 인도네시아에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김정호 목사 칼럼] 어머니 어머니 친정 어머니
우리 장모님이 시카고 어느 모임에서 "장한 어머니상" 을 받으신다고 해서 집사람과 제 큰 아들이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집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당신 어머니가 그런 상을 받으시나?" 했더니 자신도 모른다고 합니다. … 
AARC, 든든한 지원군 얻었다
18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발런티어 코디네이터, 오피스 데이터 업데이트, 통역/번역 서비스, 언론매체 모니터 및 인터넷 홍보요원, IT 요원, 웹관리, 교육프로그램 교사, 마케팅, 이벤트, 교통편 제공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 
로고만 봐도 '아 저 교회구나' 알 수 있는 디자인
인쇄일을 하면서 지역 교회 홈페이지를 여럿 만들어 낸 그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하는 일 때문에 간혹 ‘본업’에 소홀하기도 하지만 교회를 돕는 일은 늘 기쁘다고 말했다. 기도의 힘을 믿기에 매스터프린팅을 통해 나온 모… 
성경대학 청지기 훈련, 꿀처럼 달다 성경말씀
아틀란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제 2회 청지기 훈련이 지난 주 목요일부터 매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비전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 8주 과정으로 구성된 청지기 
아리우스파(Arianism)
250년경 북아프리카의 리비아에서 태어나 이집트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의 감독이 되었던 아리우스(Arius)라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의 주장을 따르는 사상을 아리우스주의(Arianism) 라고 부릅니다. 
로잔과 에딘버러, 두 세계적 선교대회의 힘을 하나로
2010년에는 두 가지 세계적인 선교대회가 준비되고 있다. 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가 이 두 대회를 하나로 엮어 그리스도의 큰 원을 그리고자 노력하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칼빈, 탄생 5백주년 맞아 장신대에 서다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에 세워진 칼빈 흉상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오전 장신대 마포삼열 기념동상 옆에서는 칼빈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제막식은 장신대 개교 “드디어 목사·장로 화해시켰다” 의기양양했던 판사
“한번은 옆방에서 부장판사가 의기양양하게 들어왔습니다. ‘오늘 드디어 목사님과 장로님이 싸우는데 화해를 중재했다’고 하면서요.”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김상원 전 대법관) 창립 1주년 감사예배에서 법원, 김국도 목사 지위확인 소송 기각
감리교 사태의 한 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됐던 13일 사회법 판결에서 또다른 변수가 발생했다. 
4일간 아무것도 못 먹어도… 성경공부 위해서라면
그 동안 개교회별로 진행했던 교육을 늘어난 광야교회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돕고자 전체 교회리더들을 모아서 처음으로 투루카나 성경학교를 실시했습니다. TEE교재가 체계적으로 성경의 기본 원리들을 다루고 있어 교재로 선… 
[선교의현장] 이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헝가리에서 집시선교는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 중에 있다. 2005년에는 체펠 마을, 2006년에는 티사카라드 마을, 2008년에는 홀라스호목 마을 그리고 샤로스파탁 시내를 중심으로 그래서 지금까지 네 군데에서 가정교회… 
케네소 대학, 한국 문화 전도사 된다
조지아 대학시스템 소속 대학 가운데 3번째 큰 규모를 자랑하는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2009년을 (2009년 봄학기부터 2010 봄학기까지) ‘한국의 해’로 제정하고 다양한 학술과 문화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청교도들의 소망 이어받아 ‘언덕 위의 교회’ 꿈꾼다
얼마 전 노크로스 예배당으로 이전한 한마음장로교회 백성봉 목사를 만났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이 되어 이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그는 토요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연합교회 북방선교팀, 연변과기대 북한 방문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북방단기선교팀을 이끈 정인수 목사가 지난달 26일 연변과기대를 방문해 ‘인생의 광풍에 직면할 때’라는 말씀을 전하고, 심양과 나진 지역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