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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학교 사무실을 위해 본인의 사무실을 내놓은 편호장 형제는 본인과 가족, 부모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한 아버지학교를 적극 추천했다.

    사춘기 자녀가 아버지학교 더 좋아해요

    릴레이 인터뷰 네 번째로 편호장 형제를 만났다. 아버지학교에 가면 백발을 휘날리며(?) 앞치마를 두르고 부지런히 섬기고 있는 편 형제는 언제나 눈에 띈다. ‘남자들의 공간’이 필요해 만들게 된 아버지학교 사무실로 자신의
  •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가정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건강한 가정은 위기가 와도 그 위기를 지혜롭게 잘 극복한다. 가정에는 언제나 위기가 닥칠 가능성을 안고 있다. 가족의 생애 주기에 크고 작은 위기가 밀물과 썰물처럼 가정에는 침입하게 되어 있다. 요즘과 같이 경제 위기가 …
  • 美 기독교인 50%, 영적성숙 의미 “모른다”

    영적 성숙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뤄야 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영적 성숙을 말하고 그렇게 되길 원하면서도, 정확한 영적 성숙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지난 11일 바나그룹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
  • 제일장로교회 비전센타 오픈기념 배구대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비전센타 오픈 기념 지구별 배구대회가 오는 5월 31일(일) 오후 2시30분 비전센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행사장에서 은퇴선교사들의 단체사진 ⓒ 연합뉴스

    CBMC 블랙마운틴 은퇴선교사 찾아 감사

    이곳에 자리잡은 선교사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한국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부례문’이라는 한글 명패를 달고 있는 마리엘라 프로보스트 할머니(87)는 부모가 일제시대 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는 동안 광주에…
  • 서삼정 목사.

    서삼정 목사 내외 몽골, 중국, 한국 방문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 내외가 13-16일 몽골 선교사 수련회를 인도하고, 17-18일 중국 북경 21세기 교회 설교, 21일 한국 한영신학대학 영성집회를 인도한 후 23일 귀국한다.
  • 허정갑 교수.

    [예배탐방] 성요한 루터란 교회

    예배공간은 예배에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다. 우리가 공간을 만드는 것 같지만 사실 공간이 우리를 만들어가며 예배에서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사고방식, 및 신학과 스타일을 규정지어 주기 때문이다
  • 10대 자녀 양육 교육세미나

    연합장로교회 부설 기쁨의 샘 상담센터(디렉터 정소영 박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10대 자녀 양육문제에 대한 교육세미나를 실시한다.
  • [한인 이민사] 한인사업체의 발달

    1970년대 후반에 한인 상가들이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집중함으로써 다운타운에 코리아 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1979년 10월31일 발행한 한국일보 애틀랜타판에는 다운타운의 한인 상가 형성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
  • 애틀랜타로 파송받는 이상일 간사 가족과 김동환 목사 부부가 함께했다.ⓒKCCC

    “약속의 땅” 애틀랜타로 사역 지경 넓히는 KCCC

    KCCC USA(한국대학생선교회 미주 지부)가 2010년 새학기 캠퍼스 사역의 밑그림을 그리고 새롭게 나아간다. 그 일환으로 캘리포니아가 아닌 타주로 KCCC 사역을 넓힌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LA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펼…
  •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지상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변 목사가 ‘4인방’을 운운하며 박 목사를 비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 변승우 목사(좌)와 박형택 목사(우)

    변승우-박형택 목사 지상논쟁, 교단간 갈등 비화 우려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변 목사의 가르침과 목회형태가 이단적이라고 비판해온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간의 격렬한 지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양측의 주장 속에는 정통 기독교계 내에서도 교…
  • 어린이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공정한 경기를 다짐하는 어린이들과 선수선언하는 어린이.

    한인, 늘푸른, 새한 승리...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대회는 7개 교회,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선수와 학부모, 한인사회 관계자 등 총 5백 여명이 참석했다. 참가교회는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참가 선수들의 기량과 응원 문화는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 임직식 순서에 따라 서약과 안수기도, 가운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시대 참 목자가 되길” 제일장로교회 목사 안수식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이정원 강도사가 참 목자상으로 성도들을 이끌어갈 목사의 길을 서약했다. 10일 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계자들과 …
  • 졸업예식을 위해 입장한 이사, 교수 및 졸업생들(위), 30명의 졸업생들(아래)

    졸업은 새로운 시작, ‘세상의 빛과 소금 되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제 16회 학위수여식이 기쁨과 감사 속에서 지난 토요일(9일) 본교 근처 릴번제일침례교회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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