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이하 UBC)의 한국대학생선교회(KOREA CAMPUS MISSION 이하 KCM)는 올해들어 8.15광복절 모임봉사, 한인노인회봉사 그리고 스캇브레너 초청 밴쿠버 찬양축체등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대학교 크리스쳔클럽을 넘어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새롭게 UBC KCM 회장이 된 황지혜양은 인터뷰를 통해 밴쿠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KCM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 양은 "KCM이 단순히 일과 봉사를 넘어 크리스쳔이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활동이기에 세상의 본이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이번 전반기 활동을 통해 하나님꼐서 KCM을 많이 키우셨다."고 말했다.
"활동의 규모가 작을때는 영혼을 위한 트레이닝 중심이었고 개인적인 의미가 맞추어져 있었지만 커지다 보니 여러단체에서 협력하자는 의견을 많이 받고 있다. 이번 학기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몸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하며 보이기위한 봉사만이 되지 않는 KCM이 되고자 한다."
지금의 KCM이 이렇게 자랄수 있었던것은 선후배간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섬기기 때문이며 또한 선배님들의 후원이 끊이지 않으며 후배들의 사랑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황양은 "KCM이 올해 하나님을 믿는 청년들의 본이되고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시대를 본받지 않고 자주적인 구별된 영향력 있는 클럽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새롭게 UBC KCM 회장이 된 황지혜양은 인터뷰를 통해 밴쿠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KCM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 양은 "KCM이 단순히 일과 봉사를 넘어 크리스쳔이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활동이기에 세상의 본이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이번 전반기 활동을 통해 하나님꼐서 KCM을 많이 키우셨다."고 말했다.
"활동의 규모가 작을때는 영혼을 위한 트레이닝 중심이었고 개인적인 의미가 맞추어져 있었지만 커지다 보니 여러단체에서 협력하자는 의견을 많이 받고 있다. 이번 학기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몸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하며 보이기위한 봉사만이 되지 않는 KCM이 되고자 한다."
지금의 KCM이 이렇게 자랄수 있었던것은 선후배간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섬기기 때문이며 또한 선배님들의 후원이 끊이지 않으며 후배들의 사랑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황양은 "KCM이 올해 하나님을 믿는 청년들의 본이되고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시대를 본받지 않고 자주적인 구별된 영향력 있는 클럽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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