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100주년까지 앞 못 보는 100명에게 새 빛 선물해 주는 게 저희 교회의 작은 꿈입니다”
본토에서는 4번째 한인교회, 94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강원 목사)가 오는 15일 ‘교회 창립 94주년 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일을 준비했다. 바로 10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돕기를 위한 성금 마련이 그것이다.
담임 이강원 목사는 “교회 94주년을 맞아 총 1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개안수술을 해 주기로 했다”면서, “100주년을 맞아 기념탑이나 건물을 세우는 가시적인 일을 할 수도 있지만 세상의 빛 되라 명령하는 주님 말씀을 따라 100주년까지 총 10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새 빛을 선물해 주는 것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이 따스한 예수님의 계절에 밝은 태양 볕을 그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한 명의 개안수술을 하는 데는 미국 돈으로 약 300불 밖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그 돈이 없어서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아직 많다”고 안타까워 하며, “한국, 아프리카, 연변 등 생활이 어려워 눈을 뜨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의 아픈 사연을 찾아 그들의 평생 소원을 풀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는 ‘이라크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 보내기’ 운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한편,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는 94주년 창립 기념 부흥회도 개최한다. 강사로는 한인연합감리교 전국연합회 총회장 김정호 목사(아틀란타한인교회)가 초청되며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14일 새벽 6시, 오후 7시 30분, 15일 오전 11시에 각각 열린다.
장소) 737 E. 17th St., Oakland, CA 94606
문의) 510-451-9076
본토에서는 4번째 한인교회, 94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강원 목사)가 오는 15일 ‘교회 창립 94주년 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일을 준비했다. 바로 10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돕기를 위한 성금 마련이 그것이다.
담임 이강원 목사는 “교회 94주년을 맞아 총 1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개안수술을 해 주기로 했다”면서, “100주년을 맞아 기념탑이나 건물을 세우는 가시적인 일을 할 수도 있지만 세상의 빛 되라 명령하는 주님 말씀을 따라 100주년까지 총 10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새 빛을 선물해 주는 것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이 따스한 예수님의 계절에 밝은 태양 볕을 그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한 명의 개안수술을 하는 데는 미국 돈으로 약 300불 밖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그 돈이 없어서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아직 많다”고 안타까워 하며, “한국, 아프리카, 연변 등 생활이 어려워 눈을 뜨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의 아픈 사연을 찾아 그들의 평생 소원을 풀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는 ‘이라크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 보내기’ 운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한편,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는 94주년 창립 기념 부흥회도 개최한다. 강사로는 한인연합감리교 전국연합회 총회장 김정호 목사(아틀란타한인교회)가 초청되며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14일 새벽 6시, 오후 7시 30분, 15일 오전 11시에 각각 열린다.
장소) 737 E. 17th St., Oakland, CA 94606
문의) 510-451-9076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