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순복음생명교회(김경자 목사) 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감사 및 임직 예배가 지난 5월 4일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 및 남광희 장로 장립식이 거행됐다.
설교는 순복음북미총회증경회장인 이종한 목사(헤이워드순복음교회)가 "맛을 내는 성도(시편 119:102)"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설교를 통해 이 목사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은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증거받는 맛을 내는 성도들이 돼야 한다"고 전하면서, "다윗은 앞뒤 좌우가 캄캄하게 막힌 인생 실패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꿀처럼 달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어려울 때, 탄식이 나올 때, 힘들 때 하나님을 여러분의 피난처로 삼으시라. 그것이 진정한 성도의 맛을 내는 삶"이라고 성도를 권면했다.
또, 남광희 장로장립식을 위해 김경자 담임 목사를 비롯해 이종한 목사(순복음북미총회증경회장, 헤이워드순복음교회), 김명찬 목사(트리니티선교교회 담임), 김근제 목사(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 조남일 목사(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 이성희 목사(순복음예수만남의교회), 이진우 목사(프레즈노순복음교회)가 참석해 안수했다. 이외에도 성수남 목사(샘솟는교회), 신숙기 목사(산호세연합장로교회), 우동은 목사(산호세주사랑장로교회), 박노수 목사(나사렛교회 원로목사, 산호세 원로 목사회 회장) 등이 참석해 창립 11주년과 장로 장립을 축하했다.
이날 축사를 전한 조남일 목사(산타클라라순복음 교회)는 "그리스도의 때가 있듯이 성도 각각에게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때가 있는데 장로 임직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교회를 섬겨 오던 김학 장로와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를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순복음생명교회 담임 김경자 목사는 "아주 기쁘다. 지난 11년 간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지만 하나님 인도하심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도우시는 성령님께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교회 창립 멤버이자 이번에 장로 안수를 받은 남광식 장로는 "남은 생 하나님 인도하심 가운데 철저히 순종하며 교회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을 지키는 소명을 갖고 교회와 성도 간 화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안수 소감을 전했다.
한편 T-7찬양단과 임용만 목사 부부는 각각 창립식과 임직식에 특송으로 예배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날 모든 예배 순서는 박노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설교는 순복음북미총회증경회장인 이종한 목사(헤이워드순복음교회)가 "맛을 내는 성도(시편 119:102)"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설교를 통해 이 목사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은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증거받는 맛을 내는 성도들이 돼야 한다"고 전하면서, "다윗은 앞뒤 좌우가 캄캄하게 막힌 인생 실패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꿀처럼 달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어려울 때, 탄식이 나올 때, 힘들 때 하나님을 여러분의 피난처로 삼으시라. 그것이 진정한 성도의 맛을 내는 삶"이라고 성도를 권면했다.
또, 남광희 장로장립식을 위해 김경자 담임 목사를 비롯해 이종한 목사(순복음북미총회증경회장, 헤이워드순복음교회), 김명찬 목사(트리니티선교교회 담임), 김근제 목사(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 조남일 목사(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 이성희 목사(순복음예수만남의교회), 이진우 목사(프레즈노순복음교회)가 참석해 안수했다. 이외에도 성수남 목사(샘솟는교회), 신숙기 목사(산호세연합장로교회), 우동은 목사(산호세주사랑장로교회), 박노수 목사(나사렛교회 원로목사, 산호세 원로 목사회 회장) 등이 참석해 창립 11주년과 장로 장립을 축하했다.
이날 축사를 전한 조남일 목사(산타클라라순복음 교회)는 "그리스도의 때가 있듯이 성도 각각에게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때가 있는데 장로 임직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교회를 섬겨 오던 김학 장로와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를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순복음생명교회 담임 김경자 목사는 "아주 기쁘다. 지난 11년 간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지만 하나님 인도하심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도우시는 성령님께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교회 창립 멤버이자 이번에 장로 안수를 받은 남광식 장로는 "남은 생 하나님 인도하심 가운데 철저히 순종하며 교회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을 지키는 소명을 갖고 교회와 성도 간 화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안수 소감을 전했다.
한편 T-7찬양단과 임용만 목사 부부는 각각 창립식과 임직식에 특송으로 예배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날 모든 예배 순서는 박노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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