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장에서 오른손이 죄를 짓게하면 그것을 잘라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눈이 죄를 짓게 하면 눈도 뽑아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랐다면 저는 눈도, 손도, 다리도 아무것도 없었을 것 입니다. 실제로 교회사를 보면 자신의 마태복음의 이 말씀을 따라 자기의 오른손을 잘랐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Apr 26, 2017 07:42 PM PDT
제14회 북한자유주간이 23일부터 워싱턴 DC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현지의 고아들이나 탈북 고아들이 매우 심각한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주장들이 26일 제기됐다. 26일 낮 12시부터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리비센터에서 진행된 북한고아 구제 포럼에서는 디펜스포럼재단 수잔 솔티 대표와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그레그 스칼라튜를 비롯해 탈북자인 임혜진, 박정오 씨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패널들은 북한 고아들의 실상과 관련, 북한이 현재 어린이 보호에 대한 국제협약이 가입돼 있음에도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위한 시설만 운영할 뿐 사실상 내부 보고에 의하면 아이들의 영양 상태와 질병관리 상태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방치돼 있다고 밝혔다.Apr 26, 2017 02:59 PM PDT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장미 대선'을 앞두고 성도들에게 "눈물의 기도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강조했다. 소 목사는 대선을 앞둔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자세로 먼저 '공교회 의식 회복'을 주문했다. 그는 "교회는 개교회로서의 존재 의미도 갖지만, 개교회가 연합된 공교회로서의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Apr 26, 2017 06:19 AM PDT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오는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기도하며 투표에 참여합시다"라는 담화문을 26일 발표했다. Apr 26, 2017 06:18 AM PDT
교회 개척에 힘써 온 오차드 그룹(Orchard Group)을 수십 년간 이끌어 온 리더 폴 윌리암스(Paul Williams)는 "우리의 교회들이 전격적인 변화로 성장할 수 있었던 명확한 한 가지 이유는, 15년 동안 자질과 능력은 물론 지혜, 통찰력, 성숙함 면에서 확신이 가지 않는 교역자와는 함께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나이가 들수록 확실해지는 한 가지는 훌륭한 리더십을 위해서 높은 EQ(감성지수)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이었고, 이 신념은 목회자를 청빙하고 교회를 꾸려갈 때 적용됐다"고 전했다. 해당 내용은 '당신의 교회는 정서적으로 건강한가? 그것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교회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한 것이다. 다음은 그 8가지 특징.Apr 26, 2017 06:17 AM PDT
영적인 성숙은 모든 기독교인들의 최우선 순위 중 하나이다. 우리는 영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면서 모든 면의 성장도 고려해야 한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는 심리적, 정신적, 감정적, 경제적, 관계적 삶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친다. 성경은 우리의 영적인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Apr 26, 2017 06:14 AM PDT
복음주의 및 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다른 기독교인들보다 더 심각한 박해의 위험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전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이었다.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노트르담(Notre Dame)의 '가이사의 칼 아래'(Under Caesar's Sword) 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박해에 대한 응답'(In Response to Persercution) 연구 결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Apr 26, 2017 06:13 AM PDT
한국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만나 꺼내는 이야기는 차기에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이고, 이 위기 상황을 누가 잘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Apr 25, 2017 05:16 PM PDT
우리가 실망을 경험할 때마다 사탄은 우리에게 아마도 이렇게 속삭일 것입니다. Apr 25, 2017 05:05 PM PDT
지난 화요일엔 참 참 반가운 분들이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15년 전쯤 지휘자와 반주자로 우리 교회를 섬기셨던 김성희 목사님 내외분이십니다. 지금은 경기Apr 25, 2017 05:02 PM PDT
주요 대선 후보들이 '성평등'을 공약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이것이 혹시 동성애 내지 트랜스젠더 등도 염두에 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Apr 25, 2017 12:30 PM PDT
예장대신 증경총회장이자 현재 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는 김재규 목사가 뉴욕을 방문했다. 김재규 목사는 오는 28일부터 5월1일까지 진행되는 2017 AKRCA 연합부흥성회 및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참여한다. 김재규 목사는 대신총회 증경총회장으로 24일 오후3시 뉴욕선민교회(담임 함성은 목사)에서 진행된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 춘계정기노회에 참석해 개회예배 설교를 전하기도 했다. 정기노회에서 만난 김재규 목사는 이번에 강사로 참여하는 AKRCA 연합부흥성회와 관련, "목회 40년 경력의 선배로서 후배 목회자들에게 조언하고자 하는 몇가지 내용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Apr 25, 2017 12:05 PM PDT
제자삼는교회와 DM선교회(담임 및 대표 서두만 목사)가 지난 16일, 부활절을 맞아 워싱턴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60여 명이 함께한 이날 부활절 예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복음에 대해 듣고 사랑의 교재를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했다.Apr 25, 2017 08:54 AM PDT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2회 동창회가 22일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동창회에는 졸업생 15명을 비롯해 교사진, 이사회 관계자들 모두 25명이 참석했다.Apr 25, 2017 08:12 AM PDT
예장 백석과 대신의 교단통합에 따라 지난해 첫 통합노회를 진행했던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가 24일 오후3시 뉴욕선민교회(담임 함성은 목사)에서 제53회기 춘계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에 임준환 목사를 추대하면서 통합 이후의 은혜로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는 지난해 예장 백석 뉴욕노회와 미주동부노회, 예장 대신 뉴욕노회 3개 노회가 통합된 것으로, 향후 3년간 노회별로 돌아가면서 노회장을 맡기로 결정했었다. 이에 따라 24일 진행된 정기노회에서는 순번에 따라 임준환 목사(필라 코람데오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으며 차기 노회장을 맡게될 부노회장에는 강철홍 목사(리디머교회)를 선출했다. Apr 25, 2017 08: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