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세상을 살면서 복음을 알고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년 내내 최고의 고통과 고난 속에서 살아도, 그렇게 살고 천국에 가는 것이 100년 내내 최고의 행복과 기쁨속에서 살다가 지옥에 가는 것보다 복되다고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Jan 09, 2017 08:03 PM PST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한 얼마 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 하나님께서 첫 아이를 선물로 주셨다. 그 때 나의 나이가 20대 중반이 조금 넘은 나이였다. 젊어서 결혼을 하는 것이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나는 여러 가지 면에서 준비가 부족했던 것이 확실하다.Jan 09, 2017 04:07 PM PST
둘로스선교교회(황의정 목사)가 예배 장소 이전과 신년을 겸해 축복성회를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평일 저녁과 주일 오후까지 총 4번에 걸친 집회에서 강사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이 하십니다(창41:16)”란 주제 아래 메시지를 전했다.Jan 09, 2017 03:30 P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서부아메리카노회가 신년하례회를 9일 LA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개최했다. 예배는 박현동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신인석 목사가 기도하고 이 교단 총회장인 박등배 목사가 ‘엘로힘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정규환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에는 노회원들이 돌아가며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친교하는 시간이 있었다.Jan 09, 2017 02:32 PM PST
소망소사이어티가 지난 5일, 2017년 시무식을 했다. 소망홀을 가득 채운 50여 명을 향해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는 "소망 살기가 예수 믿기"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며 소망 사역에 동참할 때 행함있는 믿음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Jan 09, 2017 11:42 AM PST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니라.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딤전 6:5-6)Jan 09, 2017 11:32 AM PST
그리스도교는 유대교라는 모체에서 태어났다. 그러면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가장 다른 점은 무엇인가? 유대교는 여호와 하나님이 보내실 메시아를 아직 기다린다. 반면 그리스도교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라고 믿는다. 즉 예수가 구주이며 주님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예수는 누구신가가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구분하는 절대적 기준이다. 이는 또한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각자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Jan 09, 2017 11:24 AM PST
하나님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원하십니다. 부모의 기쁨은 자녀가 잘 성장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성장이 멈출 때 부모는 마음 아파합니다.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가 더 성장할 수 있는데 어느 시점에서 멈추는 것을 볼 때 슬퍼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볼 때 기뻐하십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성숙하고 원숙해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Jan 09, 2017 11:11 AM PST
2016년 12월 30일부터 1월 4일에 이르기까지 6일 동안, 인터넷 바둑 사이트에서 60전 전승을 거둔 “매스터”(Master)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의 60전 전승의 대상은 세계 최고수의 프로기사들이었다는 면에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한국 랭킹 1위인 박정환, 중국의 1위 커제, 그리고 일본의 1위 이야마 유타 등 최강자들이 단 한 판도 따내지 못했습니다.Jan 09, 2017 11:03 AM PST
최근 한국의 국민일보 기사를 보니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중대한 선결과제를 “물질주의”라고 꼽는다 했다. 부연하면, 한국의 신문과 방송, 그리고 인터넷 언론 기자들(한기언)의 인식조사 결과 한국교회의 최대 선결과제의 44.4%가 “물질주의와 세속화”요, 그 다음 34.2%가 “목회자의 자질 문제”라고 답했다는 게다.Jan 09, 2017 10:52 AM PST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중략)... 먼 훗날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 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Jan 09, 2017 07:07 AM PST
이 책은 새에덴교회에서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 개최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 세미나' 강의안을 기초로 하고 있다. 소 목사는 목회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중소형 교회'의 위기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해당 세미나를 열었으며, 두 번 모두 2,5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Jan 09, 2017 07:06 AM PST
기독교는 교만을 매우 싫어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교만함을 경계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교만'이라는 단어가 강단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이제 모든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에도 교만한 사람은 몇 안 되기 때문일 것이다. 교만하게 보이는 순간 공격을 당하거나 '왕따'를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Jan 09, 2017 07:04 AM PST
한국교회 역사에 있어 1884년부터 1945년까지를 1-2세대(도입과 정착기 그리고 시련과 배도), 1945년부터 1990년까지를 3세대(분열과 대성장), 1990년부터 현재까지를 4세대로 구분하고 싶다. 한국교회에는 이제 믿음의 가정이 4-5대를 유지한 가문도 있다. 박희천 목사는 한국교회가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동안 사역했다. 박 목사님은 '역사 담지자'이다. 우리는 박희천하면, '내수동교회', '대학부', '옥한흠' 등을 생각한다.Jan 09, 2017 07:02 AM PST
아내를 먼저 천국에 보내기 전에는, '애도(哀悼)'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상실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이혼과 사별 등 분리의 아픔을 겪는 이들은 수많은 교인들 중 몇 명뿐이었고, 겉으로 볼 때 별다른 이상 없이 잘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들도 이야기 한 적이 없었습니다. 바쁜 목회 사역에서 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비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Jan 09, 2017 07:0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