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이라크 카라코시에 다녀왔던 경험을 나누었다. 이라크 북부에 위치한 카라코시는 기독교인들이 모여 살던 도시였다.Apr 19, 2017 08:59 AM PDT
2017년 오레곤밴쿠버교회연합회 (회장 이돈하 목사) 주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지난 16일 강동지역 (온누리성결교회). 강서지역 (바이블 선교교회), 강북지역 (밴쿠버성산교회), 유진지역 (유진중앙교회)등 4개 지역으로 나누어 드려졌다. 강동지역 연합예배는 온누리성결교회에서 강재원 목사의 인도로 김완규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 (지휘 이성준 전도사)의 "예수부활하셨네" 찬양, 김대성 목사의 말씀선포, 조혁제목사 (오레곤선교교회 협동)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말씀을 전하는 김대성 목사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는 '부활의 아침을 맞으며' (베드로전서 1:3-6)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든 성도들과 교회 가운데 부활의 능력과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하며, 그동안 자신감을 잃고 침체되었던 분들이 힘을 얻고, 병들어 누워계신 분들이 일어나며, 교회마다 다시 부흥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Apr 19, 2017 08:47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의 직무가 정지됐다. 지난 1월 31일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약 76일 만이다.Apr 19, 2017 12:07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목사, 이하 교협) 주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16일 오전 6시 동부와 서부 두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동부지역 예배는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서부지역 예배는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지구촌교회 권석균 목사가 설교했다. 부활의 새벽을 깨우며 동부지역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최봉수 목사의 사회로 둘루스한인교회 류도형 목사가 대표기도 했으며, 코람데오장로교회 백성봉 목사가 성경봉독했다. 슈가로프한인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은 말씀에 앞서 성도들의 마음을 열고 은혜를 더했다.Apr 18, 2017 08:27 PM PDT
'장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요즘엔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Apr 18, 2017 08:13 PM PDT
같은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로부터 고소를 당하고, 억울한 재판에 소송 중이며,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Apr 18, 2017 08:11 PM PDT
미국 대통령을 지낸 부시가 부통령 때에 소련 브레즈네프 수상의 장례식에 미국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장례식은 공산당의 관례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Apr 18, 2017 08:08 PM PDT
지난 한 주 동안 매일 저녁 집회로 모였습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삶에 대한 결단이 있었고, 예수님의 고난의 과정을 하루하루 묵상하며 나의 죄Apr 18, 2017 08:06 PM PDT
거듭 제자들을 다시 찾는 부활 예수의 은혜로운 방문으로 (21:1, 14 참조) 이제 제자들 가운데 예수 부활에 대한 확신이 자리 잡는다. 그들은 이제 부활하신 주님을 거듭 들었고, 눈으로 주목했으며, 손으로 만졌다 (참조요일 1:1; 요20:19-23, 20:24-29; 21:1-14). 다소 신학적인 표현을 사용하자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들의 스승 예수와 부활하신 그리스도 사이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이 이제 제자들 안에 뿌리내렸다!Apr 18, 2017 01:45 PM PDT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부활주일인 지난 16일, 워싱턴대학(UW) 인근 빈야드 크리스천 펠로우십'에서 '형제교회 시애틀캠퍼스' 킥 오프 예배를 드리고 시애틀 지역 성도들을 품고 젊은 세대와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형제교회 시애틀 캠퍼스는 워싱턴 대학 한국 유학생들이 중심이 된 '아델포스' 청년 대학생 및 유학생, 최근 하이테크 기업들의 인재 영입으로 시애틀 다운타운과 인근 지역으로 대거 유입되는 젊은 가정들의 예배 참석과 신앙 성숙을 이끌게 된다. 또한 시애틀 캠퍼스는 형제 교회 내 유학생 출신 가정들을 대학부 청년들과 멘토로 연결시켜 청년들의 신앙을 인도하고 가족과 같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권 준 목사는 "13년 전 '어떻게 하면 워싱턴 대학 학생들이 하나님을 잘 예배하고, 이들을 다음 세대를 이끌 청년 리더로 세울지' 고민하며 아델포스를 시작했고, 지금도 마음 속에 끊임없이 두드리는 그 소망이 있다"며 "시애틀 캠퍼스가 대학 청년들만의 예배가 아니라 청장년이 함께 예배하는 하나님의 꿈이 가득한 교회 공동체가 되어서 다음 세대의 리더를 양육하고 하나님의 부흥을 이 땅에 임하게 할 주역들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Apr 18, 2017 12:28 PM PDT
부활절 하루 전 새들백교회를 찾은 이들 가운데 29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활 주일을 앞두고 드려진 2번의 예배에서 약 29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이들은 새들백교회 교인들의 친구와 동료들이며 부활절을 맞아 예배에 초청돼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워렌 목사는 "이것을 명심하라. 성경은 믿지 않는 자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그들을 돌보는 이들에게는 천국의 영원한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고 했다. 2번 드려진 예배의 총 참석 인원은 약 14,400명이었다. 워렌 목사는 "작년에도 동일하게 부활절 전야 예배를 드렸는데, 그 때보다 참석자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덧붙였다.Apr 18, 2017 05:50 AM PDT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 목사는 최근 '자살은 죄인가? 용서받을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고 기독교인들의 자살 문제를 다뤘다. 마빌로그 목사는 "'자살한 형제·자매들에게도 천국문이 열리는가' 하는 문제는 오늘말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문제"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마빌로그 목사는 "대부분 '그렇다', '아니다'라는 단답형의 답변을 기대하지만, 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 단순화시키는 것이다. 특히 진리를 알고 싶어하는, 사랑하는 유가족들에게 이같은 단답형 대답이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Apr 18, 2017 05:48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근의 교회가 아닌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팜비치의 한 교회에서 취임 후 첫 부활절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티코 등 외신은 16일, 트럼프 대통령이 아내인 멜리니아 여사와 2005년에 결혼식을 올린 플로리다주 팜비치 소재 '베데스다 바이 더 시'(Bethesda-by-the-Sea) 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고 전했다.Apr 18, 2017 05:46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직무정지 판결로 혼란이 일어난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예정대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Apr 18, 2017 05:40 AM PDT
2017년 부활절 새벽, LA 동부지역 성도들이 주님의 부활을 기리며 한 자리에 모였다. 16일 오전 5시 30분 LA동부교역자협의회 주최로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는 동부교협 회장 김신일 목사(유니온교회)의 사회로 부회장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동부지역 각 교회가 연합한 성가대가 “부활 찬송”을 불러 큰 감동을 주었다.Apr 17, 2017 01: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