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주님의 귀하신 사랑과 은혜와 형통케하심의 축복이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나간 2016년 한해는 “다사다난”이라는 말만으로는 쉬 지나갈 수 없는 굵직했던 사건들이 우리 모두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해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선후보의 대통령 당선과정과 아울러 곧 닥쳐올Jan 04, 2017 10:47 AM PST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밝게 빛나게 됩니다. 참 가슴 아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고국에서 들려오던 말도 안되는 정치적 부패와 비리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사회와 종교까지에 이르는 실망스런 이야기들이 어찌나 많았는지요. 하지만 이때에 우리는 빛 되신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그 분은 어둠을 밝히는 참 빛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시며(요1:9), 영광의 소망이시며(골1:27), 언제나 새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사43:19)Jan 04, 2017 10:38 AM PST
지난 18일 주일 오후 1시 사랑나눔선교회는 샌버나디노에서 사랑의 점퍼 나누기 행사를 했다. 사랑나눔선교회의 대표 이춘준 목사는 "이 지역에서 하는 첫 행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음식과 점퍼, 장난감, 학용품을 나누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꼈다"고 전했다.Jan 04, 2017 10:27 AM PST
매달 한 차례 한인 노인들에게 사랑의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방주교회가 지난 12월 내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 500여 개의 선물을 모았다. 이들은 한인타운 마당몰 H마트와 다운타운 자바시장 샌페드로 홀세일 마트 후문에 사랑의 선물함을 설치했었다.Jan 04, 2017 10:18 AM PST
남가주의 모든 목회자님들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 하는 2017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은 남가주 한인 목사회의 50년의 해이기도 하며 기독교 종교 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Jan 04, 2017 10:05 AM PST
2017년 대망의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찬연하게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뿐만 아니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Jan 04, 2017 10:03 AM PST
몇년 전, 청장년을 도전하는 집회에서 제가 "나는 보수입니다"라고 했더니 예배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웅성웅성 대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보수의 뜻은 보전할 것은 보전하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는 겁니다." 그제야 청중이 고개를 끄떡였습니다.Jan 04, 2017 09:56 AM PST
정유년(丁酉年)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미주 지역 성도 여러분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 2016년에 뜻밖의 사건들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서 ‘글로벌 뉴스’(Global news) 카테고리를 살핀 결과 2016년 세계 10대 뉴스는 모두 연초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들이었습니다.Jan 04, 2017 09:55 AM PST
2017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모두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기도하시며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새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Jan 04, 2017 09:43 AM PST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나 온 2016년 한 해는 미국에나 조국에나 갈등의 한 해였고 그 갈등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은 대선에 의하여 민심이 나뉘어졌습니다. 조국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보기 드문 상황과 대선주자들의 세 불리기 경쟁으로 민심이 나뉘어지고 있습니다.Jan 04, 2017 09:40 AM PST
기독교인에게 '문신'(tattoo, 文身)이란 과연 어떤 의미인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미 가벼운 문신은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된지 오래다. 그래서 고민 또Jan 04, 2017 08:24 AM PST
미국 의회 초선의원 중 90% 이상이 기독교인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미 의회 기독교인의 비율은 지난 1960년대 이후부터 꾸준히 유지돼 왔다. 이러한 비율은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미국 성인들의 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더욱 눈길을 끈다. 4일 워싱턴DC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 제115대 초선의원들 가운데 91%가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50% 이상은 개신교인이며 33.3% 이상은 가톨릭교인이었다.Jan 04, 2017 08:23 AM PST
문신(타투)을 죄로 보는 시각이 있다. 성경에서도 문신을 금기시하는 구절이 등장한다. 성경에서 문신을 언급한 부분은 구약의 레위기밖에 없다. 레위기 19장 28절은 "죽은 자 때문에 너희의 살에 문신을 하지 말며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고 기록돼 있다. 이처럼 구약에서는 몸에 문신을 새기지 말라고 명확히 말한다.Jan 04, 2017 08:21 AM PST
남침례회에 소속된 교회성장연구소 라이프웨이의 톰 레이너(Tom S. Rainer) 박사는 '2017년 미국교회의 10가지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작년에도 미국교회 흐Jan 04, 2017 08:21 AM PST
한 미국인 청년이 지옥에 관한 꿈을 꾸고, 마약 및 포르노 중독의 지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갓리포츠(God Reports)에 따르면, 전형적인 미국인인 빌리 밀러는 비행 속으로 더욱 깊게 빠져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자신의 의지로 이를 멈출 수 없었던 그는 삶이 붕괴되어 가는 모습을 목도했다.Jan 04, 2017 08: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