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로 갔고, 거기서 3년 동안 체류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7절에서 그는 자신이 회심한 후에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고 분명히 진술합니다. 그러나 아라비아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바울이 거기서 조용히 칩거하면서 깊은 기도와 묵상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최근에 어느 주석학자는 바울이 아라비아에서 모든 인간적인 접촉을 끊고 하나님과 홀로 시간을 보냈다고 말합니다. 계속해서 그는 이렇게 진술합니다. Jan 16, 2017 01:38 PM PST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Jan 16, 2017 08:54 AM PST
김동호 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별 미친 놈 다 보겠네"라며 직격탄을 날려 화제다.Jan 15, 2017 12:04 AM PST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도 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큰 이유는 우리에게 호흡을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 보다도 죄로 인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 조차도 모른체 살아가고 또 죽어 갑니다.Jan 14, 2017 11:38 PM PST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가 천국가려고? 혹은 지옥가지 않으려고? 말씀을 통해 우리의 중심을 조명해 봤으면 좋겠습니다.Jan 14, 2017 11:08 PM PST
누구나 한 번쯤 탄생의 이유에 궁금증을 가졌을 것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Jan 14, 2017 10:59 PM PST
‘미주 한인의 날’ 12주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예배가 14일 한미장로교회에서 있었다. 올해도 남가주한인목사회와 미주한인재단이 함께 기념 감사 예배를 준비했고 올해는 특별히 최순길 회장 측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도 함께했다.Jan 14, 2017 09:20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신년하례회를 윌셔크리스천교회에서 1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열었다. 이 자리에는 2017년 남가주 교계를 이끌어갈 목사회 회장단, 임원, 분과위원들이 임명장을 받았고 새 사업들이 발표됐다.Jan 14, 2017 08:45 PM PST
토렌스조은교회의 김바울 담임목사가 13일 오후 5시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지병을 갖고 있던 그는 10일 남가주 하버 시에 있는 UCLA 병원에 긴급히 입원했으나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김바울 목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와 텍사스A&M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시시피주립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현재 교명 게이트웨이신학교)를 졸업하고 침례교 목사로 안수받았다.Jan 14, 2017 06:32 PM PST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초대 국방장관 내정자인 제임스 매티스는 12일 북한의 핵 위협에 맞서 한국과 일본 등 동맹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미사일 방어능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Jan 14, 2017 07:39 AM PST
13일 서울행정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게 내줬던 서초구청의 도로점용허가처분을 취소시킨 가운데, 교회 측이 전 성도들에게 문자 메시지로 관련 사실을 전하면서 "유언비어 귀담아 듣지 마시라" "한 마음으로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음은 교회 측의 문자 메시지 전문이다. Jan 14, 2017 07:35 AM PST
예장합신 교단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었던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5시 남포교회(담임 박영선 목사)에서 있었다. 설교를 전한 박영선 목사는 "신 목사님은 늘 넉넉한 신앙인이셨다"고 말하고, "평상시 아무런 불편함도 원망도 없는 표정을 늘 지으셨지만, 그리고 일이 생겨도 '괜찮아' 하셨지만, 찬송가는 늘 '죄짐 맡은 우리 구주'(369장)를 부르셨다"면서 "하나님 십자가 법칙, 망하는 것으로 죽는 그것으로 사망을 뒤집어 엎는, 부활을 만드시는 그 방식으로 삶을 사신 분"이라 했다. Jan 14, 2017 07:34 AM PST
유기성 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7-8절(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을 본문으로 '우리의 노력이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Jan 14, 2017 07:31 A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과연 점용한 도로를 원상회복해야 할까? 서울행정법원은 13일 서초구청이 지난 2010년 4월 9일 사랑의교회에 내준 도로점용허가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일단 이 소송의 피고인 서초구청 측이 항소하기로 한 만큼 사랑의교회가 건축과 관련해 당장 어떤 조치를 취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다.Jan 14, 2017 07:30 AM PST
세계 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는 오는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비전 트립을 개최한다. 창조과학 전문 사역자인 박창성 목사가 인도하는 이번 비전 트립은 세계적 명소이자 미국 3대 국립공원인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을 비롯해 파웰(powell) 호수, 인디언 선교지,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웃 거리,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로웰 천문대, 캘리코 은광촌 등 세계적 관광지를 탐사여행하며 성경에 대한 믿음과 기독교 세계관을 확고히 하고 바른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Jan 14, 2017 07:2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