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펜실베니아 스코틀랜드 시에 개교한 글로벌선진학교 제3캠퍼스가 2016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해외유학생들도 I-20 발급을 통한 입학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Jan 06, 2017 01:41 PM PST
성경공부가 교회에서 있을 때마다 가장 인기 있는 간식은 역시 빵이다. 곰보빵도 있고, 앙꼬 빵도 있지만 나는 하얀 크림이 들어있는 빵이 제일 반갑다. 왜 그런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릴 때에 먹었던 빵 때문인 것을 알게 되었다.Jan 06, 2017 01:10 PM PST
온 나라가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 문제로 들끓고 있다. 보수와 진보를 넘어 국정 농단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더 높은 파고를 일으키는 가운데, 반전의 모멘텀을 잡으려는 일부 정치 기득권의 또 다른 시도들도 나타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밝히려는 자들과 덮으려는 자들의 정치 투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탄핵이 가결되면서 기독교계에서는 진보와 보수 간에 견해차를 드러내고 있다. 진보는 탄핵 가결에 크게 환영을 표했지만, 보수는 탄핵 가결 후의 정국 안정에 초점 맞추고 있다. 사실 이러한 입장차는 교계가 지닌 기독교 진보와 보수 개념이 성경적 관점보다는 정치적 통속 개념에 포획된 듯한 느낌을 준다. 자칫 빠지기 쉬운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기독교 보수와 정치 개념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할 때다.Jan 06, 2017 11:38 AM PST
미주복음방송이 임덕순 사장 사임 이후 3년 임기의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2월 10일까지 방송국 이사회 사장청빙위원회 앞으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신앙고백서, 최종학력증명서, 운영계획 및 비전,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Jan 06, 2017 11:27 AM PST
오늘날의 사회에서 기업활동을 모든 사회의 흐름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1주일의 주어진 삶의 시간 중에 많은 시간을 기업의 활동에 사용한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기업활동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보는 시각과 비즈니스 선교라는 주제를 함께 다루고자 한다.Jan 06, 2017 11:09 AM PST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 4:6-8)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으로서. 성도들의 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신의 경건과 소망과 Jan 06, 2017 10:48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믿는 자들을 부르실 때,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예외없이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an 06, 2017 09:48 AM PST
고속도로 위에서 불타는 자동차의 바퀴에 눌려 고통하던 여성을 본 남성이 "예수의 이름으로"(In Jesus Name)라고 외친 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그녀를 기적적으로 살려냈다.Jan 06, 2017 09:47 AM P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2017년 신년예배를 열고, 새해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역사하심으로 국민들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고,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했다. Jan 06, 2017 09:45 AM PST
그동안 35년간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처럼 남 모르게 무려 9조 원을 기부해 '자선사업의 제임스 본드'로 불렸던 면세점(Duty Free Shop)의 창시자이자 아틀란틱 필란트로피 재단의 설립자 찰스 F 피니(Charles F. Feeney·일명 척 페니)가 지난해 말 700만 달러(한화 약 83억 원)를 대학에 기부하면서 마지막 재산의 사회 환원을 마치며 또 다시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Jan 06, 2017 09:43 AM PST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인 2016년 1월 26일,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조이 머스테인(Joey Mustain) 씨는 1장의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약 50만 명. 공유 횟수는 12만 번에 달한다.Jan 06, 2017 04:56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지난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2016년 송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매일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교회로 모여든 성도들은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에 마음을 열고 심우진 목사의 설교와 통성기도를 통해 2016년 한 해의 아쉬움을 떨쳐 버리고 2017년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맞이하기 위해 기도했다. 마지막 날인 31일(토)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심우진 목사는 "성경에는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평가를 받은 두 사람이 나오는데 한 사람은 방주를 만든 노아이고 다른 한 사람은 에녹이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유일한 사람이다. 그 이유는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Jan 06, 2017 04:54 AM PST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인 2016년 1월 26일,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조이 머스테인(Joey Mustain) 씨는 1장의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약 50만 명. 공유 횟수는 12만 번에 달한다.Jan 05, 2017 11:09 PM PST
오늘 말씀을 나눌 '출애굽' 뿐 아니라, 성경은 역사 내내 공격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동안 고고학적으로 성경의 오류를 증명한 발견이 단 한건도 없었음에도 사람들은 성경을 색안경을 끼고 보고있는 실정이며, 성경이 그 사실을 입증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성경의 내용이 부정확하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Jan 05, 2017 10:34 PM PST
열두제자의 순교 영상입니다.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세워진 교회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신 유언의 말씀을 따라 성령충만한 예수님의 열두제자는 순교까지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Jan 05, 2017 10:1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