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명문대학교인 글래스고대학교 신학과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에 대한 묘사가 거북스럽다면, 수업에 빠져도 좋다"는 '사전 통보'를 받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학교 측은 공문을 통해 "'창조에서 종말까지: 성경에 대한 소개(1단계)'라는 수업 강의는 '십자가형에 대한 생생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Jan 10, 2017 11:42 AM PST
지난 신년 주일 친교 때 다리를 다쳤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종아리입니다. 짧고 두꺼운 종아리여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깟 제기차기 두 번에 근육이 찢어지Jan 10, 2017 11:41 AM PST
새해를 맞으며 우리들은 많은 계획들을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그 많은 계획들 가운데 목숨을 내 놓을 만한 가치 있는 계획이 있느냐? 고 묻는 다면 대답은 달라Jan 10, 2017 11:38 AM PST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수시로 배터리 상태를 체크합니다.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습관처럼 우리의 영적인 상태도 수시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Jan 10, 2017 11:36 AM PST
시애틀이 이렇게 추울 때도 있었나 싶게 매일 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의 한 주 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은 말씀 사경회로 정말 뜨거워지는 한 주간이었습니Jan 10, 2017 11:32 AM PST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패러디는 이제 대중문화 속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버린지 오래지만, 설국열차의 패러디는 그것이 다른 하나의 강렬한 메시지 전달에 보조적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더 흥미롭다. 제1화에 이어 영화 내에서 기독교 신앙이 어떻게, 그리고 무엇에게 동굴 바깥 진리의 자리를 내주었는지 알아보자.Jan 10, 2017 11:27 AM PST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hristian Association of Nigeria, CAN)는 나이지리아 남부 카두나 주에서 무슬림 풀라니 목자들에 의해 목숨을 잃은 기독교인들을 추모하는 예배를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드렸다.Jan 10, 2017 11:19 AM PST
어린 아이가 권총으로 인질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지난 8일(현지시간) 해당 영상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Jan 10, 2017 11:15 AM PST
"주님,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저를 축복해주세요!" 기독교인들에겐 매우 귀에 익은 말이다. 한 번쯤 스스로 해본 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 '축복'(祝福)이라는 단어는 '복을 빈다'는 의미로, 사실 바로 쓰인 단어가 아니다. 그냥 '복'이라고 해야 맞다. 우리가 주님에게 받길 원하는 것은 복이지, 복을 비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이다.Jan 10, 2017 11:12 AM PST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Jan 10, 2017 11:10 AM PST
2017년 현재 세계 최대 종교는? 그렇다. '기독교'이다. 6일 공개된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의 '1900~2050의 상황에서 본 2017년 세계선교통계표'를 살펴보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2,479,563,000명으로 종교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Jan 10, 2017 09:31 AM PST
미 동남부한인단체 연합 신년 하례식이 지난 7일(토)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하례식에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 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회장 조성혁),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이희우) 등 동남부4개 단체와 각Jan 10, 2017 09:29 AM PST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로 15년째 북한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0일 서울 안암동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픈도어의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2017에서 북한은 15년 연속 세계 최악의 박해국으로 선정됐다"며 "평양 독재 정권의 종교에 대한 적대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신자들은 완전히 지하에 갇혀 있고 대부분 연결이 끊어져서 가족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신앙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Jan 10, 2017 09:23 AM PST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 대표 손기철 장로 초청 애틀랜타 집회가 ‘하나님 나라와 치유’라는 주제로 지난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크로스 포인트 교회에서 열렸다. 7일(토), 손기철 장로는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내 행위와 헌신과 노력으로 인한 그 대가를 받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법을 이 땅에 이루는 삶,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이미 우리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손 장로는 “새로운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여전히 옛날 법안에서 '내가 얼마나 헌신하면 내 문제를 해결 주실까?' 고민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누군지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에게 성령을 부어 주신다.사도 바울도 예수를 알지 못하고 자기만의 열심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다. 그러나 그는 예수를 만나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변화된 예수의 증인이 되었다"고 덧붙였다.Jan 10, 2017 09:04 AM PST
나성영락교회는 8일(현지시간) 제직총회에서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박은성 목사에 대한 청빙을 결의했다. 앞서 이 교회 청빙위원회와 당회는 이미 박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의한 상태였다.Jan 09, 2017 09: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