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와 AIDS, LGBT. 성적 취향 및 성 인권 등은 사회적 핫이슈이다. 나는 동성애자들이 나와 똑같이 소중한 분들임에 틀림이 없으며 성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에 먼저 성Jan 29, 2020 10:57 AM PST
기독자유당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을 북한 체제 미화 이유로 검찰에 고발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Jan 29, 2020 10:55 AM PST
나이지리아의 무장 무슬림인 풀라니 목자들이 플라토(Plateau) 주를 수 차례 공격해, 현재까지 16명의 기독교인을 살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8일 보도했다. Jan 29, 2020 10:52 AM PST
미투(Me Too)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원종건 씨가 C교회 출석 성도로서, 과거 신실한 기독 청년으로 회자되기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Jan 29, 2020 10:51 AM PST
얼마 전 어느 대형 교회 목사님의 은퇴예배에서 낭송되어 주목을 받은 시가 있습니다. "그 꽃"이라는 시입니다. 원래 유명한 시인데 다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내려 갈 때 보Jan 29, 2020 10:43 AM PST
뉴욕을 찾은 국제신학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가 뉴욕의 삶 가운데 반드시 붙들고 살아야할 성경 구절을 나눴다. 김재성 박사는 26일 임마누엘교회(담임 정피터 목사·WOA)에서 '행7:38-43'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뉴욕에서의 삶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은 광야의 생활과 닮았다"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느꼈을 가장 큰 어려움은 배고픔이나 더위 혹은 추위가 아니라 바로 두려움이었고, 이는 빌4:6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저명한 개혁주의 신학자인 김재성 박사는 미주의 이민목회지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곳으로 꼽히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필라델피아연합장로교회 담임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김재성 박사는 자신이 오랜 기간 신학자로 또 이민교회 목회자로 사역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이를 통해 얻은 교훈을 대표적인 성경 구절을 통해 나누고자 했다.Jan 28, 2020 09:01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 동문회(회장 박종희 목사) 주최 '신년 동문의 밤'이 지난 20일, 미주장신대 내에 소재한 '아름다운 동산교회'(담임 최명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의 행사는 1부 예배, 2부 만찬과 교제 순서로 이어졌다. Jan 28, 2020 08:54 PM PST
하나님이 첫째 날에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게되었다. 그리고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다. 이 빛들은 첫째 날의 과연 첫날에 빛과 어떻게 다를까? 무신론자들 빅뱅설을 주장한다. 그러나 모름지기 신앙인들은 전능자이신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말해주는 우리의 눈으로 보게 해주는 빛은 세 가지 이다. 이것을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에서 성막에서 볼 수 있다. 이 성막은 3부분으로 되어있다. 뜰과 성소와 지성소이다. 뜰에는 해와 달과 별의 빛이 비추는 빛이며 성소에 들어가면 정금 등대의 빛이 있고, 더 깊숙이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영광의 빛(쉐키나)이 있었다.Jan 28, 2020 02:44 PM PST
27일(월) 미 동남부 총신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이재서 총신대 총장의 특강이 2부 순서로 이어졌다. 이 총장은 ‘총신대가 나아갈 길’을 제목으로 약 1시간 가량 간증 및 권면, 부탁의 말을 전했다. 다음은 이재서 총장 특강 요약.Jan 28, 2020 02:16 PM PST
미 동남부 총신대 동문회(회장 박익준 목사) 신년하례회가 27일(월) 오전 11시부터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신년을 맞아 오랜만에 만난 총신대 동문들은 특별히 이재서 총신대 총장을 비롯한 총신대 교수들, 타주에서 방문한 동문 등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예레미아 6장 16-17절을 본문으로 ‘옛적 길로 가자’는 설교를 전한 서삼정 목사는 신앙의 선조들이 걸어간 길을 회고하며, 그 길의 의미와 이를 선택할 때 주어지는 결과를 본인의 경험과 간증을 담아 전해 잔잔한 은혜를 끼쳤다. Jan 28, 2020 01:37 PM PST
바쁘게 돌아가는 기계음 속에서 지길준 집사(나성 순복음교회)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처음 만난 기자를 반갑게 맞았다. 악수를 건네며 맞잡은 그의 기름때 묻은 손에서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다. 조용한 장소를 찾아 들어간 반평 남짓한 그의 작은 사장실은 정비소 가장 후미진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족히 10년은 넘어 보이는 허름한 책상 위에 펼쳐진 그의 낡은 성경책이었다. 환한 햇살에 비춰 그가 읽고 있던 요한복음 1장이 더욱 빛나 보였다. Jan 28, 2020 01:10 PM PST
L.A 근교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3주년 맞아 오는 2월 9일(주일) 오후 5시 감사예배와 은퇴 및 임직식을 거행한다. Jan 28, 2020 10:57 AM PST
캘리포니아 놀스리지에 소재한 주안에교회 담임 최 혁 목사가 언론매체를 통해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게 됐다. 주안에교회는 최 혁 목사와 주안에 교회에 관한 허위 보도를 이유로 뉴스M.com과 미주 뉴스앤조이, 소유주인 최병인 씨, 편집인 김기대 목사, 기자인 양재영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민사소송과 관련해 2017년 9월 13일 LA County Superior Court 배심원 평결에서 승소했었다. Jan 28, 2020 10:13 AM PST
최근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그를 아끼던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Jan 28, 2020 09:59 AM PST
보수와 진보를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는 '자유'와 '평등'이다. 보수는 평등보다 자유를 강조한다면, 진보는 자유보다 평등을 더 강조한다. 자유를 강조하면 '자유민주주Jan 28, 2020 09: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