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이자 NCKPC 은퇴 목회자인 홍효균 목사가 지난 26일 소천했다. 향년 93세. 故 홍효균 목사는 뉴욕롱아일랜드한인교회에서 목회하면서 1983년 뉴욕교협 9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가 회장을 역임할 당시인 1983년 6월에는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광림교회 담임이었던 김선도 감독을 강사로 초청해 대회를 진행했다.Apr 29, 2020 02:55 PM PDT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올해 시기를 늦춰 진행하는 것으로 검토했던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9일 기준으로 106만 명에 이른다. NCKPC는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회원교회들의 재정적인 어려움 또한 이유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NCKPC 총회 또한 재정을 최대한의 긴축예산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NCKPC는 이와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회원교회들을 돕고자 재난 후원금을 마련해 회원교회들의 신청을 받기로 했다. 또 재난 후원금의 절반 이상은 타민족 교회들을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Apr 29, 2020 02:37 PM PDT
코로나19로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입니다.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소원했던 자녀와의 관계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작가이자 더가스펠코얼리션의 여성 디렉터인 멜리사 크루거(Melissa Kruger)가 제안하는 '자녀 양육의 5가지 원리'를 통해 좋은 부모가 되는 첫걸음을 내디뎌 보십시오.Apr 29, 2020 01:33 PM PDT
한국교회 대형교회들(새문안, 영락, 온누리, 사랑의교회, 지구촌교회 등)은 신종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맞아 지난 3월-4월 8주 째 공적 주일예배를Apr 29, 2020 10:43 AM PDT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 부소장인 에릭 가이거(Eric Geiger) 박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교회 안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3가지 우상'에 관한 칼럼을 소개했Apr 29, 2020 10:42 AM PDT
북한 김정은과 최측근들이 2월 초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는 29일 북한자유주간 일정 중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의 붕괴 위기'를 주제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의 대화를 나누던 중 이 같이 말했다.Apr 29, 2020 10:40 A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가 진행됐다. Apr 29, 2020 10:38 AM PDT
미국 국무부 소속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f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가 북한을 전 세계에서 종교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각한 Apr 29, 2020 10:37 AM PDT
엘정책연구원 원장 이정훈 교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당신은 문재인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표현하지 않고 사회주의가 왜 악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도Apr 29, 2020 10:35 AM PDT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심각성이 극명하게 드러난 신천지를 비롯해 이단에서 탈퇴하는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본격화했다. Apr 29, 2020 10:33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거액의 배상 책임을 묻겠다"며 중국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Apr 29, 2020 10:30 AM PD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이 도시 봉쇄와 국경 폐쇄, 이동 제한, 집회‧모임 금지 등 강력한 통제 조치를 하면서, 선교 현장의 사역 역시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교지뿐 아니라 한국, 미국, 영국을 비롯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국가에서도 현장 예배와 집회‧모임이 중단되고, 온라인으로 예배와 모임을 전환하며 사역이 위축됐다. 이에 따라 교회의 해외 선교 후원금이 감소하거나 끊어지고, 현지 상황, 비자 문제, 기저 질환 등의 이유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도 늘면서 세계 선교가 큰 위기에 처했다.Apr 29, 2020 05:56 AM PDT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이하 기성)가 최근 중앙교회에서 제113년차 총회실행위를 열고 추경예산 98억 9,434만 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존 총회예산 96억 9,900만 원에서 1억 9,534만 원이 증액된 것이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미자립교회와 탈북민 교회들에 지원한다.Apr 29, 2020 05:53 AM PDT
기독자유통일당이 “이번 선거(4.15 총선)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민주주의 꽃이자 신성한 주권인 유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투표함 보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당은 29일 오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 미추홀구 민경욱 국회의원이 용기 있게 나서서 투표함 보전 및 재검표 신청을 한데 대해 적극 지지하며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Apr 29, 2020 05:48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은 홍콩 반환시 영국과 맺은 일국양제(一國兩制) 국제협약을 준행하라”며 “홍콩 정부는 홍콩 민주화 운동의 반중 지도자들을 석방하고 탄압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관련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2020년 중국 우환과 지구촌을 엄습(掩襲)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어수선한 와중에 지난 4월 18일부터 홍콩 경찰은 지난해 반중(反中) 시위를 조직하고 참여한 혐의로 반중 인사들을 전격 체포하였다. 세계 자유 진영은 이 사태를 매우 우려스럽게 관찰하고 있다”고 했다.Apr 29, 2020 05: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