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창에 ‘설교’를 넣고, ‘필터’ 기능에서 ‘업로드 날짜’를 ‘이번 달’로, ‘정렬기준’을 ‘조회수’로 각각 맞추면 이에 따라 관련 영상이 순서대로 배열된다. 이에 따르면 상위 10개 중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설교가 4개로 가장 많다. 이어 동두천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의 설교가 2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각각 1개씩으로 뒤를 잇는다. 그 다음 11위부터 20위까지의 영상들 중엔 단연 유기성 목사의 그것이 7개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김진홍 목사의 설교도 2개나 더 포함돼 있었다.Apr 29, 2020 05:43 AM PDT
오래 사랑받는 CCM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공감 가는 가사다. 시시각각 발매되는 CCM 앨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그들에게 위로를 주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곡들은 저마다 특색 있는 가사를 갖고 있다. 염평안 씨의 ‘요게벳의 노래’도 그 중 하나다. 아래는 이 노래를 만든 염평안 씨와의 일문일답.Apr 29, 2020 05:39 AM PDT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코로나19 이후 폐쇄된 교회의 5가지 흐름’에 관한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교회 폐쇄는 최근 몇 년 동안 교회 지도자들이 다루지 않은 주제였다. 지금은 많은 지도자들이 그 어떤 성도들이라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레이너 박사는 “지난 몇 년 동안 교회가Apr 29, 2020 05:35 AM PDT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레이엄복음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가 29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소명을 완수해 나가는 베드로의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채드 해먼드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었을 때, 주님께서는 두 가지 집중해야 될 것을 말씀하셨다”며 “먼저는 ‘기다려라’였다. 해야 될 사역이 많고 그것을 뒷받침할만한 풍족한 자원이 있을 때, 기다리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기다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집중하고 완수해야 될 일을 명목으로 주님의 진리를 저버릴 수 있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는 ‘보아라’였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집중해서 보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서 집중하고 따르기 원하셨다”며 “이렇게 기다리고 보는 동안 몇 가지 교훈을 얻게 됐다”고 했다.Apr 29, 2020 05:31 AM PDT
ISIS(이슬람 국가)에 의해 파괴된 이라크의 역사적인 교회가 재건을 시작한다고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1800년대 지어진 이라크 모술(Mosul)에 위치한 알사아 교회(Al-Saa'a Church)로도 알려진 성모언약교회(Conventual Church of Our Lady of the Hour)가 재건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유네스코와 아랍 에미리트 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알사아교회는 알타히라 가톨릭교회(Al-Tahira Syriac-Catholic Church)와 함께 재건된다.유네스코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공식 승인으로 관련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모술에 소재한 성모언약교회를 재건하고 안정화할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는 현장 정리 및 초기 조사를 비롯해 실제 작업 수행을 위한 세부 설계도 작성에 이르기까지 안정화 및 재활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Apr 29, 2020 05:28 AM PDT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가 29일 유튜브 ‘김흥광튜브’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의 붕괴위기’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프로그램 중 하나다. 김흥광 대표는 “북한에 확진자는 분명히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또한 많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국가들마다 마스크 문제가 있었는데 북한은 마스크를 만들 때 필요한 펄프를 만들 수가 없다. 그래서 마스크가 100퍼센트 공급이 안 되기에 천으로 만들어서 대체하는 정도일 것”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죽기보다 당장에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다는 말이 북한 내에서 성행할 정도다.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되고, 중국으로부터 오는 생필품의 80퍼센트가 차단됐다”며 “배급을 주는 체제에서 충성하는 500명 만 배급을 받고, 나머지는 자급자족을 해야 되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Apr 29, 2020 05:18 AM PDT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f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가 지난 28일 '2020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부위원장 나딘 마엔자(Nadine Maenza)는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부 국가에서는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현저하게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14개국을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하도록 권고했으며 대상국에 북한을 포함시켰다. 현재 미 국무부는 미얀마, 중국, 에리트레아,이란, 북한, 파키스탄, 사우디 아라비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9개국을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하고 있다.Apr 29, 2020 05:12 AM PDT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확진자가 집중돼 있는 뉴욕의 작은 한인교회가 의료, 법률, 재정 등 전문적인 상담창구를 개설해 주목된다. 뉴욕우리교회는 코로나 팩데믹으로 인한 자택 대기 행정명령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도움을 구하기 쉽지 않은 한인교회 성도들과 동포사회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 긴급대응 전문 사역팀을 결성했다. 교회 내 전문인 성도들로 구성된 사역팀은 의료, 법률 및 재정과 복지팀으로 나뉘어 화상과 전화 상담을 수행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지영 전문 진료 간호사와 최효민 약사가 이끄는 의료팀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의료 정보와 영문 약 처방전 설명, 증상별 추천 치료 약 안내 및 응급 건강 정보 제공 등을 맡았다.Apr 28, 2020 06:08 PM PDT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가 현재 김정은 건강 이상설과 관련, 북한 내의 소요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임현석 목사는 최근 기도편지에서 “김정은의 사망이나 북한 정권이 붕괴될 때 생기는 정치적 공백으로 인한 내부 급변사태가 발생하고 내란이라 폭동을 불러 올 수도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임현석 목사는 평소 북한 내부의 중요한 정보들을 기도편지를 통해 알리면서 교회들의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있다. 임현석 목사는 교회들의 현재 해야 할 일에 대해 “김정은의 건강 문제와 함께 북한에 일어나고 있는 몇 가지 사건들은 우리가 더욱 영적 안테나를 켜고 기도해야 하는 때임을 보여준다”면서 “지금은 내란 혹은 폭동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길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pr 28, 2020 05:36 PM PDT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주 지역 한인 미자립 교회 렌트비 후원을 위한 온라인 워십콘서트가 열린다. Apr 28, 2020 04:21 PM PDT
평범하고 소심했던 수도사 마틴 루터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자 전 세계의 역사를 뒤바꾸는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었고 변질된 성경적 구원관과 카톨릭이 왜곡시킨 기독교를 원래의 위치로 회복시켜 놓았다.Apr 28, 2020 12:51 PM PDT
미국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나다니엘 호쏜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는 매사에 정직하고 성실했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소 소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호쏜이 남자로서 너무 소심하고 유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도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그의 아내만은 남편 호쏜을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유능한 남자로 인정하고 존경하였습니다. Apr 28, 2020 12:40 PM PDT
미주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20년 4월 17일 헌팅턴비치에서 100여 명이 "자유로운 삶 또는 죽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코로나 19로 인한 '자택 대피령'을 이제는 끝낼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요구한 표현인 "자유로운 삶 또는 죽음"은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이 시위를 검색해 보니 "give me freedom or give me death"라는 우리에게도 다소 익숙한 "자유를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라는 표현이더군요. 이 유명한 문장은 1775년 당시 버지니아 의회 의원이었던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원하면서 한 연설의 한 문장이었다 합니다.Apr 28, 2020 11:49 AM PDT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교회 개척 성공률은 10% 미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개척은 복음 전도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대위임령(마 28:18-20)은 예수님의 부활 후 교회 개척의 당위성과 개척 사역이 조직해야 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어렵지만 개척에 임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는 있다.Apr 28, 2020 11:32 AM PDT
미국의 대형교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드라이브 인(Drive-In)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Apr 28, 2020 09: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