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8개국에서 280여 명의 선교사들이 활동하는 시드선교회(국제대표 박신욱 목사 Seed International)가 지난달 30일, 올림픽장로교회(담임 정장수 목사)에서 갈릴리 청년 선교 훈련 센터 마련을 위한 기도와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Feb 05, 2020 10:11 AM PST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지난 2일 주일을 맞아 주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상황에 관련된 '목회서신'을 게재했다. Feb 05, 2020 09:33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제로 추방될 예정이었던 일부 이라크 기독교인들에 대한 구제를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 보도했다. 이들은 본국으로 Feb 05, 2020 09:31 AM PS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에서 이런 상황을 틈타, 소위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교묘하게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eb 05, 2020 09:27 AM PST
<유신진화론 비판> 2부(하권)는 성경과 철학의 관점에서 유신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다. '성경적·신학적 서론'에서 웨인 그루뎀 교수(Wayne Grudem)는 '창조에 대한 성경의 기술과 주요 기독교 교리들Feb 05, 2020 09:25 AM PST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우한의 한 목회자가 국제 기독교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 편지를 작성했다고 미국 크리스천Feb 05, 2020 09:22 AM PST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우한의 한 목회자가 국제 기독교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 편지를 작성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차이나소스(China Source)를 인용해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Feb 05, 2020 06:32 AM PST
온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3차 감염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확진자들이 매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Feb 04, 2020 09:04 PM PST
남달리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훨씬 더 잘 느끼고. 더 잘 파악 할 줄 압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감각이 생기고 잘 느끼Feb 04, 2020 09:02 PM PST
예정된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LA 한인 타운에서 오랜 친구를 만났습니다. 92년에 만나고 처음 만나는 것이었으니 얼추 28년만이었습니다. 참 많이 반가Feb 04, 2020 08:53 PM PST
주님! 이렇게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약함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주심도 감사합니다 그로서 주님과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일이 나의 계획대로 되지않게 하셨던 것도 감사합니다 그로 인해 나의 교만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Feb 04, 2020 12:51 PM PST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 하락', '교회 내홍과 분열', '교회의 영적 권위 추락', '차세대 단절'. 미주 한인 교회가 직면한 위기이자 해결해야 할 숙제다. '성장 우선주의', '대형화', '권위주의', '교파 주의' 등 교회 세속화의 문제 앞에 위기 극복을 넘어 미주 한인 교회가 나아가야 할 내일의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Feb 04, 2020 11:56 AM PST
선교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는 크리스천 미션스쿨 헤브론 원형학교(교장 주혁로 목사)가 1학년부터 8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월) 개강을 앞두고 있다. 사이프레스에 소재한 헤브론 원형학교는 유명 대학 진학을 위한 일반 기독교 사립학교와는 비전과 목적이 다르다. 헤브론 원형학교는 세속적 가치를 배제하고 순수 복음을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국제적 선교 감각을 갖춘 차세대 선교사를 육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학교는 동성애 성교육을 비롯해 반성경적, 인본주의적 가치관으로 아이들에게 혼란을 야기시키는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교육으로부터 자유롭고, 주정부의 간섭 없이 성경적 가치관 위에 올바른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Feb 04, 2020 11:43 AM PST
양성우 목사는 전도에 인이 박힌 전도자다. 매주 마트로 나가 누구든 들을 마음이 있는 이에게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한다. 그의 차에는 15개국어로 번역된 전도지가 구비돼 있다. 한국인 보다는 비한국인과 더 자주 대화를 하는데, 영 말이 통하지 않으면 그들의 언어로 된 전도지라도 쥐어줘야 마음이 편하다고.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만나고 너무 좋아서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어요. 정류장에서 줄 서서 기다리면서도, 지하철을 타고도 사영리를 갖고 다니면서 얼굴에 철판 깔고 열심히 복음을 전했어요. 전도의 열정이 청년시절과 전도사, 부목사, 첫 담임 목사 시절까지 이어져 전도팀을 만들어 매주 나갔죠. 이전엔 뜨거운 마음으로 전도를 했다면 이제는 몸에 벤 습관처럼 삶이 됐어요. 사실 목회자로서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 목회의 틀 안에만 있으면서 믿는 분들만 만나고 목회자들과만 교제하게 될Feb 04, 2020 11:02 AM PST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인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원로)의 형인 이문희 장로(74, 미국 이름 Moon Lee)가 미국장로교(PCUSA) 제224회 총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교단 기관지인 Feb 04, 2020 09: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