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사상통제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김정은 우상화 작업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내륙선교회(NIM 선교회) 임현석 목사는 5월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북한 내부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면서 “북한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이 어렵다보니 정작 다수의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의 존재에 대한 실질적인 기대와 관심은 크지 않다”고 보고했다. 임 목사는 북한 내 경제 상황과 관련, “코로나19로 인해 북한 경제는 정말 심각하다”면서 “북한 내부로 물자 수입이 차단된 어려움 속에서 최근 국정원에서도 공식적으로 북한 장마당의 거래 위축과 식료품 생필품의 가격 급등에 따른 평양시민의 사재기 현상까지 있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May 18, 2020 02:31 PM PDT
영국과 미국을 누비며 성령의 능력으로 불같은 메시지를 전했던 조지 휫필드! 성령께 온전히 사로잡힌 전도자였기에 그가 설교했던 곳마다 회개와 부흥의 불길May 18, 2020 12:15 PM PDT
1985년 5월 14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성경공부를 도와주던 루스 펠케(78) 할머니를 여고생 4명이 찾아갑니다.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는 선뜻 May 18, 2020 12:06 PM PDT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배에 대한 갈망이 얼마나 큰지 우리 모두 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자유롭게 모였을 때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일이 얼마나복되고 소중한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옆 자리에서 함께 예배드리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그저 그립기만 합니다. 물론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것이 온전한 예배가 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임시로 드린다는 생각에 억한 감정을 누루고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방업인 줄 알고 겸손히 주님께 예배를 드립니다.May 18, 2020 11:19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 회장 정완기 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ay 18, 2020 09:29 AM PDT
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5개 교회를 선정해 1천 달러를 지원한다. May 18, 2020 09:19 AM PDT
코로나19 사태는 현재 서서히 진정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서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May 18, 2020 08:21 AM PDT
많은 미국인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어떤 그룹보다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믿고 있다고 지난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퓨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43%가 “트럼프 행정부가 복음주의자를 돕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44%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느낀다”고 대답했다. 응답자의 11%는 트럼프가 그들에게 상처를 줬다고 생각했다. 복음주의자들의 뒤를 이어 29%의 응답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유대인들을 돕고 있다”고 응답했다. 25%는 “가톨릭을 돕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14%는 무종교인들을 도왔으며 7%는 무슬림들을 도왔다고 대답했다.May 18, 2020 08:19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교회와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주 정부, 보건 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부테카운티 보건 당국은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내 현장예배에 참석했던 한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교인은 180여 명이 된다”며 현장예배를 강행한 교회 및 종교단체를 비판했다. 보건 당국은 “현시점에서 현장예배 재개는 일반 대중의 건강과 안전, 지역사회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May 18, 2020 08:18 AM PDT
올해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우리 민족은 다시 참혹한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 참화는 과연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와 함께 그 70년의 세월을 거슬렀다. 박 교수는 얼마 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May 18, 2020 06:04 AM PDT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당은 지난 15일 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당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를 부실하게 관리하고 통계를 조직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공정하게 관리되지 못하고 특정 정당 및 진영에 의해 농락당했다는 유권자들의 의심과 분노가 시간이 흐를수록 가중되고 있다”고 했다.May 18, 2020 06:02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파송운동 담임목사 추천’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연장한다. 교회 일만성도파송 청빙위원회는 17일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에 참여할 외부교역자 15인 청빙은 일반적 자격조건을 제시하고 ‘모집’하는 형태가 아닌 ‘타인(他人)의 추천’을 받은 분들에 한해 ‘청빙지원’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꼭 추천하실 귀한 목사님이 있으나 앞서 진행한 추천 접수 기한을 놓쳐 아쉬워 했던 분들이 계시면 이번 연장 접수 기간 동안 꼭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May 18, 2020 05:59 AM PDT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최근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맡고 있는 예장 합동 평양노회 부노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노회 측은 곧 임원회를 열고 김 목사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열린 평양노회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은 심려를 끼친데 대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한때 저희들과 믿음과 비전을 같이 했던 이들이 상처를 안고 교회를 떠난 것을 생각하면 사랑으로 그들을 더 품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다. 다시 한 번 성숙하지 못한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깊이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May 18, 2020 05:55 AM PDT
유튜브가 미국 개혁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신간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오디오북 검열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튜브는 파이퍼 목사의 신간이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했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무슨 일을 하시는가?”라는 질문에 6가지 성경적인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퍼 목사는 “이 영상은 유튜브의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하여 삭제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DesiringGod.org에 의하면, 이 영상은 지난 4월 8일 공개된 후 5주 동안 약 187,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15일 차단됐다.May 18, 2020 05:52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교회와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주 정부, 보건 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부테카운티 보건 당국은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내 현장예배에 참석했던 한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교인은 180여 명이 된다”며 현장예배를 강행한 교회 및 종교단체를 비판했다. 보건 당국은 “현시점에서 현장예배 재개는 일반 대중의 건강과 안전, 지역사회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May 18, 2020 05: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