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가 13일 북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북지원을 승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Feb 17, 2020 08:17 AM PST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지만, 직장에서도 이런 정체성을 유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고된 업무, 갑질하는 상사, 세속적인 문Feb 17, 2020 08:15 AM PST
IT 기술의 발달은 직접 선교가 힘든 지역에서 선교의 장벽을 크게 낮췄다. 하지만, 반대로 기독교 박해국 중에서는 발달된 IT 기술로 교회에 대한 감시와 핍박을 Feb 17, 2020 08:13 AM PST
"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출발한다." 이 말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면서도 작은 것을 무시하고 큰 것부터 얻으려는 경우가 많다. 순리보다 역리를 택하는 것은 이기심과 탐욕의 발로이다. 큰 것을 얻으면 자신이 크게 보여서 타인에게 존경받고자 함이 아니던가. 무조건 큰 것을 얻고 명성을 얻고자 하는 마음은 이성이나 철학적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체면 문제이다. 다시말해 그 사람이 믿는 진리나 이상보다 그 사람을 훨씬 더 지배하고 있는 본성적 욕구이다. 즉 존경받고 싶은 욕구이다. Feb 15, 2020 04:42 PM P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소위 '워크'(woke) 트렌드로 기울고, 점점 복음의 본질에서 멀어진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안에서 복음과 성경을 강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여기서 말하는 '워크'는 영어 단어 'wake'의 과거형으로 이르바 '깨어났다'는 뜻이다. 미국에서 정치적 용어로 쓰이는데, 현지 교계에선 전통적인 복음주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좌파적 견해를 가진 그룹을 '워크 처치'(woke church) 등으로 부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인종차별에 있어 '백인 기독교인들'의 잘못이 크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Feb 15, 2020 03:01 PM PST
코로나19 감염자가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명이 넘어섬에 따라 싱가포르의 한 대형교회가 모든 오프라인 모임을 중단하고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기로 결정했Feb 15, 2020 10:43 AM P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소위 '워크'(woke) 트렌드로 기울고, 점점 복음의 본질에서 멀어진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안에서 복음과 성경을 강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Feb 15, 2020 10:39 AM PST
한신대학교와 영생고등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신학원(이하 한신학원)의 제30대 이사장으로 박상규 목사(광주성광교회)가 선출됐다. 한신학원 이사회는 11Feb 15, 2020 10:37 AM PST
조너선 스위프트가 1726년에 쓴 <걸리버 여행기>는 동화가 아니다. 초판을 익명으로 출판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책이었다. Feb 15, 2020 10:36 AM PST
북한민주화위원회(허광일 위원장)가 최근 북한 주민을 위한 '사랑의 쌀과 소식 보내기'를 진행한 소식을 전했다. Feb 15, 2020 10:33 AM PST
나이지리아 북부의 한 성직자가 이슬람 테러단체들이 '기독교인 살해', '기독교 파괴'를 목적으로 활동 중이라며, 기독교인 대상 테러와 박해에 경고의 목소리를 Feb 15, 2020 10:31 AM PST
100세를 넘긴 기독교인 철학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권, 무엇을 남기려고 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14일 동아Feb 15, 2020 10:29 AM PST
우한 폐렴(코로나19) 확진자들이 방문하면서 지난 2주간 성도들의 모임 없이 주일 '영상 예배'를 드렸던 명륜교회(담임 박세덕 목사)에서 2월 16일 3주만에 본당에Feb 15, 2020 10:27 AM PS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 콘서트를 준비했다. 2월 29일(토)오후 7시, 현재 벨뷰사랑의교회 예배공간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벨뷰칼리지(Bellevue College / C Building Student Uninon)에서 열리는 브릿지 콘서트 제이 플러스(The Bridge Concert, J+)는 온 땅의 주인되신 예수(JESUS)의 이름으로 나라와 인종,문화,세대를 뛰어넘어(JUMP) 하나님 안에서 하나됨을 꿈꾸는 크리스천 문화 콘서트로 기획됐다. Feb 15, 2020 07:03 AM PST
전 국무총리 이낙연 씨의 종교는 개신교이다. 영광중앙교회(전남, 예장통합 김칠수 목사)에서 2003년 경 세례를 받았고, 서리집사로 봉사했단다. 서울에서는 신반포중앙교회(서울, 예장 대신, 김지훈 목사)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자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 씨도 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한다.Feb 14, 2020 04:5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