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때의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공개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영상은 “우리가 잘 알듯이 북한은 종교가 허락되지 않는 죄악의 땅”이라면서 “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은 감출 수가 없으며 생명력이 있어서 압록강과 두만강을 통해 조금씩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영상은 “목숨을 건 선교사들에 의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면서 “어두운 지하교회에서는 다 해어진 일제시대 성경과 자필 찬송가로 하나님을 앙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성경과 찬송가가 공개됐다.Apr 28, 2020 09:44 AM PDT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이하 KCBMC)가 24일 온라인을 통해 이사회를 열고 제 14대 회장 및 이사장에 현 배현규 수석 부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KCBMC는 차기 회장단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차기 수석 부회장에는 한기덕 현 감사이사를 선출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KCBMC는 ZOOM 비디오 미팅을 통해 이사회를 진행했으며 13회기 4차를 맞은 이번 회의에서 29명의 제직 이사 중 27명이 참석해 오후1시부터 5시30분까지 4시간 30분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Apr 28, 2020 09:40 AM PDT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총회 임원들이 27일 인천 한 호텔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만나 연석회의를 가졌다고 합동 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례 없는 교회의 위기를 겪은 양 교단 임원들은 “예장 합동과 통합 교단이 한국교회 생태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연합사역을 펼쳐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양 교단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와 신정호 목사가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고 한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의 예배와 집회를 회복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이를 위해 양 교단이 연합 행사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Apr 28, 2020 06:07 AM PDT
유명 기독교 작가이자 연설가인 프리실라 샤이어(Priscilla Shirer)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들을 향해 “지금의 때를 적의 모든 계략에 대항해 견고히 설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라”고 권면하며 격려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고잉비욘드미니스트리’(Going Beyond Ministries) 창립자인 샤이어는 최근 기독교적 세계관을 갖고 문화에 신중하게 접근하기 위해 마련된 Q2020 버추얼 서밋(Q2020 Virtual Summit)의 개회 강사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코로나19 전염병에 접근할 때 불신자와는 다른 관점을 가져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Apr 28, 2020 06:04 AM PDT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N. T. Wright)의 '바울 평전'(원제 'Paul: A Biography')이 국내 발간됐다. 2018년 첫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책이다. 기독교의 사상적 기틀을 놓았다고 평가 받는 사도 바울의 전기를 700페이지에 담았다. '위대한 신학자'로서의 바울이 아닌, '인간 바울'에 대한 탐구를 시도하는 것. 이에 바울이 호흡했던 당대 세계를 정성스럽게 스케치한다. 그리스-로마 문화가 지배하는 가운데 유대교를 하나의 종교가 아닌 삶의 중심으로 여겼던 이스라엘 사회 속에서, 누구보다 뜨겁게 유대교를 신봉했던 바리새인 바울을 입체적으로 그리면서 막을 연다. 또 구약의 위대한 약속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했던 유대인,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만남으로써 극적인 변화를 보인 사람,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전도자로서의 바울의 면면을 제시한다.Apr 28, 2020 06:00 AM PDT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한 목사님 이야기는 단편영화로 제작되었다. 작년 한해에만,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교회 성도들이 이 영화를 시청했고 유튜브로 본 사람은 40만 명이 넘는다”며 “한 목사님 이야기는 450년 전에 존 폭스(John Foxe)가 펴낸 「기독교 순교사화(Foxe’s Book of Martyrs)」 새 국제판에 추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가을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지저스 프릭스(Jesus Freaks)」 최신판에 실릴 예정이다. 한 목사님은 살아계실 때보다 순교한 뒤에 여러 가지 면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위해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Apr 28, 2020 05:46 AM PDT
국세청이 신천지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8일 정부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전국 신천지 교회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등 200여 명의 조사관들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위한 각종 자료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12개 지파 및 전국 교회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천지에 대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사는 신천지가 상습적으로 탈세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가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을 수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Apr 28, 2020 05:38 A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28일 일정으로 이애란 원장(통일문화연구원),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정진아 기자(리버티 코리아)가 유튜브 ‘이애란TV’에서 ’북한의 체제위기와 식량난,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북한체제위기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 식량난이다. 유엔 발표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45%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하고, 북한 주민 대다수가 식수, 생필품, 의약품에 대해 상당한 부족을 느끼고 있다”며 이에 대한 패널들의 의견을 물었다.Apr 28, 2020 05:31 AM PDT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가 남북한 인권에 같은 잣대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인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북한에 정보를 유입하지 못하며 북한 주민들이 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한 북한과의 관계 진전은 긍정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 인구의 매우 작은 부분인 김 씨 정권과의 합의는 장기간 지속할 수 없다. 남북 관계가 깊고 의미있게 변화하려면 인권 존중이 일부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 로버트슨 휴먼라이츠워치 아시아담당 부국장은 "북한 인권 문제를 둘러싼 한국 진보와 보수 세력 간 극심한 대립을 끝내야 한다"면서 "인권은 38선 이북과 이남의 한반도 전체에서 수호돼야 하며 북한의 끔찍한 인권을 못 본척 하는 정책은 김정은이 한국 정부를 더욱 경멸하게 만들 것이라는 사실을 문재인 대통령은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Apr 28, 2020 05:20 AM PDT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이하 KCBMC)가 24일 온라인을 통해 이사회를 열고 제 14대 회장 및 이사장에 현 배현규 수석 부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KCBMC는 차기 회장단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차기 수석 부회장에는 한기덕 현 감사이사를 선출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KCBMC는 ZOOM 비디오 미팅을 통해 이사회를 진행했으며 13회기 4차를 맞은 이번 회의에서 29명의 제직 이사 중 27명이 참석해 오후1시부터 5시30분까지 4시간 30분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Apr 27, 2020 02:57 PM PDT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때의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공개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영상은 “우리가 잘 알듯이 북한은 종교가 허락되지 않는 죄악의 땅”이라면서 “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은 감출 수가 없으며 생명력이 있어서 압록강과 두만강을 통해 조금씩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영상은 “목숨을 건 선교사들에 의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면서 “어두운 지하교회에서는 다 해어진 일제시대 성경과 자필 찬송가로 하나님을 앙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성경과 찬송가가 공개됐다.Apr 27, 2020 02:29 PM PDT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코로나19 속에서 스마트한 교회들이 하고 있는 5가지 일'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Apr 27, 2020 12:55 PM PDT
오늘의 전 세계는 그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몰고 온 엄청난 피해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2020년도는 보이지 않는 병원균과의 싸움을 하는 Apr 27, 2020 12:54 PM PDT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방 및 건강 상태를 두고 여러 가지 소문들이 무성한 가운데, 평양에서 사재기가 벌어지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Apr 27, 2020 12:53 PM PDT
미국의 대형교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드라이브 인(Drive-In)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Apr 27, 2020 12: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