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병약했지만 말씀을 깊이 연구함으로 말씀과 성령께 붙들린 젊은 신학자,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가 모든 영역을 다스리게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한 도시를 성경이 다스리는 모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평생 제네바의 부흥과 개혁을 위해 생애를 불태웠던 하나님의 사람 존 칼빈, 오늘날 이런 부흥과 개혁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많이 오기를 기도하며 존 칼빈을 소개한다! May 04, 2020 12:02 PM PDT
미국을 강타한 코로나 사태에 이웃을 향한 미주 한인교회들의 온정과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볼티모어에 소재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는 지난달 11일과 25일 두 차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위한 케어 패키지(Care Package)를 전달했다. 벧엘교회는 교회 내 시니어 성도들뿐 아니라 교회 밖, 이웃들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두 168 가정에 생필품과 음식을 전달했다.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 이웃들을 위한 케어 패키지 준비에 온 교회 성도들도 한 마음이 됐다. 여성도 모임은 생필품 선정과 구입을 맡았고 영어권 청년들이 포장한 상자를 한어권 청년들이 배달했다.May 04, 2020 10:58 AM PDT
이 앨범은 노래 제목처럼 말 그대로 ‘일곱 살 의연의 고백’이 담긴 노래입니다. 평소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가지고 노래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계속 이 노래를 부르다 보니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이라는 가사가 입에 맴돌면서 이 노래가 일곱 살 아이만의 고백이 아닌 우리들의 고백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도 함께 고백하시면서 같은 은혜를 누리셨으면 좋겠어요May 04, 2020 05:48 AM PDT
최근 전세계가 김정은 위원장의 유고설과 사망설에 대한 소문에 휩싸였지만, 그런 소문을 제공한 1차 책임은 20일간 최고 지도자의 신변을 고의적으로 감춘 북한 당국에 있다. 저간에 세계인들은 외신들을 비롯한 이런저런 매체를 통해-탈북민 출신 한국 두 국회의원 당선인을 포함해-김 위원장의 유고설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다 며칠 전 출현한 북한 지도자의 건재한 모습은 그간의 모든 소리소문들을 불식시키며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최고 지도자의 신성화와 맞물린 신비화 전략이 저들 체제 유지의 주무기라면, 이번 ‘깜짝쇼’ 이벤트를 통해 저들은 자신들의 지도자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적 스타덤에 올랐음을 입증할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린 셈이다.May 04, 2020 05:37 AM PDT
코로나 사태로 모이지 못하는 중·대형교회들은 온라인 예배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예배당 장소가 좁고 출석 인원이 적은 소형교회들은 어떻게 주일예배를 드려야 할지 고민이 있었다. 이런 가운데 안산 상록구 소재 새노래교회(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KAICAM 소속, 담임 김조슈아 목사)가 주일예배를 창의적으로 드려 화제다. 새노래교회는 특별한 오프라인 부활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인천의 한 바닷가를 찾았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의 임재에 잠길 수 있는 긴 시간의 예배를 함께 모여 드릴 수 있었다”며 “시편 150편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신 영광으로 큰 소리로 찬양하고 춤추며 소고 치며 나팔 소리로 찬양하는 오프라인 부활절 예배를 올려드렸다”고 했다.May 04, 2020 05:32 AM PDT
나이지리아 북동쪽에서 무장한 풀라니 무슬림들이 최근 교회 결혼식 장소를 급습, 12명의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신랑과 신부를 납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 보도했다. 니제르주 지역 주민인 만주마 일리야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4월 12일 나이지리아 시로로주의 한 마을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리야는 “목사님이 결혼식 주례를 맡아 말씀을 전할 때, 풀라니 목자들이 교회에 들이닥쳐서 미리 빠져나가지 못한 모든 이들을 데려갔다. 그 가운데 신랑과 신부도 있었다. 계속되는 이 같은 공격은 풀라니 목자들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니제르주 라피카운티의 지디고리(Gidigori) 마을의 주민 제임스 아유바(James Ayuba)는 “인근 지역에서 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지난 5일간 목자 3명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May 04, 2020 05:28 AM PDT
최근 총신대학교 내에 동성애자가 있다고 주장했다가 총신대 측에 의해 고소당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분명 존재하는 이들을 그대로 두고 이 문제를 알리는 저를 고소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과 성도들이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신대 측은 염 원장을 고소하는 이유 중 하나로 “마치 학교 안에 아주 많은 동성애자들이 재학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참으로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주장을 펼쳐왔다”는 점을 꼽았었다. 그러나 염 원장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레인보우리턴즈’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총신대에는 LGBT(성소수자)뿐 아니라 BDSM(변태성욕자)도 존재한다”고 재차 주장하며, 그 근거로 에브리타임이라는 국내 최대 대학생 포털 커뮤니티를 제시했다.May 04, 2020 05:25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4일 성명을 통해 “제21대 총선이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지 20일이 다 되도록 일부에서 사전선거 개표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교연은 “일부 보수 유투버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의혹의 문제점은 서울·인천·경기 사전투표 득표율이 소수점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 63% 대 통합당 36%’로 일치한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중앙선관위가 제공한 제21대 국선 시도별 정당별 득표현황(지역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사전투표 득표율은 서울(61% 대 34%), 인천(58% 대 33%), 경기(60% 대 34%)로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수치와 다르다”고 말했다.May 04, 2020 05:21 AM PDT
3일 오전 강원도 비무장지대(DMZ) 내 국군 최전방 감시초소(GP)에 북 측에서 발사된 총탄 수발이 피탄됐다. 국방부는 북한이 상호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한 9.19 군사합의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의도적 도발 가능성은 낮게 보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교계 지도자들은 국가 안보를 우려하며 교회의 기도를 주문했다. 먼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국가안보는 매우 근본적인 문제다. 국방부를 비롯해 정부는 한 마음이 되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철수했던 전방 초소의 재설치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한미 공조도 더 확고히 해야 한다. 국가 안보태세를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May 04, 2020 05:08 AM PDT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영국인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서 신앙과 기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티어펀드가 세반타 콤레스1에 의뢰해 영국 성인 2천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영국 성인의 절반 (44%)은 기도한다고 대답했으며, 그 중 3분의 1은 코로나 사태로 폐쇄조치가 시작된 이후 기도했다고 대답했다. 기도한다고 대답한 응답자 중 절반 이상 (56%)은 기도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진술에 동의했다. 또 청년(30%)들은 55세 이상(25%)의 응답자보다 정기적으로(한 달에 한 번) 기도한다고 대답할 가능성이 더 컸다.May 04, 2020 05:03 AM PDT
현재 우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매일을 어렵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래도 미국은 어려운 일을 당하면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는 나라라는 사실입니다. 그 배후에는 하나님 제일주의, 말씀중심주의 청교도 신앙의 토대 위에 미국이 세워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정하고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May 03, 2020 08:51 PM PDT
코로나 사태로 미국 이민을 일시 중단하는 행정 명령에 대해 절반 이상의 많은 미국인들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제한 명령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서명했고 23일 오후 11시 59분(동부 시간 기준)에 발효됐다. 이에 따라 미국 영주권 발급은 60일간 중단된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립대는 이번 행정 명령의 세부 사항이 공개되기 전인 22일, 미국인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모든 이민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데에 응답자 10명중 6명 이상이 ‘지지한다’고 답했으며, 34%는 반대했다. 정당별로는 공화당 지지 응답자의 83%, 민주장 지지자는 49%가 이번 조치에 찬성했다. 인종별로는 백인 67%, 유색인 61%가 지지하고 있어 인종 간에도 비슷한 공감대를 보여 줬다.May 02, 2020 09:41 AM PDT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 이상설'은 북한 전체주의 통치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2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제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HRW)는 지난달 29일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거진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은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를 부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존 시프턴 아시아 국장은 "북한은 주민들의 정보 접근과 정부 발표에 대한 신뢰가 없는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런 나라' 중 하나"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전무하다는 북한의 위험하고 믿기 힘든 주장도 북한 정부의 비밀주의, 이중성, 주민들에게 거짓을 강요하는 능력 등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한 정부는 주민들과 그들이 주고받는 정보를 대부분 완전히 통제한다"면서 "지도자 신변에 대한 북한 당국의 침묵과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주장은 북한 전체주의 정권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VOA에 말했다.May 02, 2020 09:32 AM PDT
요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찬양 중에 <요게벳의 노래>라는 곡이 있습니다. 바로(고대 이집트 왕들의 일반적 호칭)가 이집트에 살던 히브리 영아들에 대한 학살을 자행하던 때 히브리 여인 요게벳은 그의 아들 모세를 3개월간 숨겼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그를 숨길수 없는 시점에 이르자 "갈대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강가 갈대 사이에" 둡니다(출 2:3). May 02, 2020 09:11 AM PDT
미국 히스패닉계 복음주의 지도자인 사무엘 로드리게스(Samuel Rodriguez) 목사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완화되면서 캘리포니May 02, 2020 07: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