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몰몬교인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자신의 간증을 전하며 기독교인들에게 과감하게 복음을 나눌 것을 권면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소개된 간증에 따르면, 마이카 와일더(Micah Wilder)는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LDS) 안에서 신앙의 표본으로 자랐다. 그는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부터 지도자로 봉사하는데 이르기까지,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왔다. 그는 "우리 가족들에게 몰몬교는 주일 아침에 한 번 출석하는 정도가 아니었다. 우리 삶의 정체성의 일부였고, 우리의 모습이었다. 다른 모든 것은 이러한 정체성에 따랐다"며 "우린 멋지고 행복한 가족의 원형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Aug 16, 2021 10:48 AM PDT
13일 오후 서울 한 지하철역 플랫폼에는 14-15일 광화문 집회를 대비해 광화문 인근 역에 '무정차 통과'가 실시될 수 있다는 공지가 붙었다. 대상 지하철역은 5호선 광화문역을 비롯해 3호선 안국역과 경복궁역, 1·2호선 시청역, 1호선 종각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등 광범위하다. 국민혁명당은 8.15 광복절을 맞아 14-16일 3일간 '1인 걷기대회' 방식의 항의시위를 예고했으나,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불허하고 있다. 그러나 광화문역만이 아닌 인근 모든 지하철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온다. 국민들을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어, 집회 반대 여론을 부Aug 16, 2021 10:47 AM PDT
한 비영리단체가 테네시주 학군에서 매년 진행하는 성경 선택과정을 위해 180만 달러를 기부했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채터누가에 위치한 해밀턴카운티학교(HCS)는 지역의 비영리단체 선택 프로그램인 '성경 역사'(Bible History)를 위해 이를 지원받았다. 이 비영리단체는 1922년부터 HCS와 파트너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학년도에 29개 공립학교에서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성경 역사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 이 학군은 6학년에서 12학년 학생들을 위해 5개의 성경 수업을 제공하는데, 6학년은 '창세기', 7Aug 16, 2021 10:45 AM PDT
2020년 초부터 비롯된 팬데믹 시대가 불러온 현상 가운데 하나로 사회적 분열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사회적 분열의 현상 중에도 이념논쟁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현실이다. 과거에도 보수와 진보계층 사이에 크고 작은 대립이 있었지만 오늘날과 같이 극단적인 양상을 띠는 경우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특별히 SNS를 이용한 그럴듯한 음모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단적인 사회분열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념분쟁의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미국의 앞날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는 것이다. Aug 15, 2021 07:09 PM PDT
먼저, 찬양 가사의 현 주소를 점검하여 바른 예배찬양 가사를 정돈해야 한다. 초기 기독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예배였다. 하지만 그들은 복음을 찬양으로 표현하고 결론은 삼위 하나님을 칭송하고 송축하며 영광돌리는 찬양의 가사가 있는것을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는것을 성경을 통해 보게 되었다. 이와같은 관점에서 오늘날 한국교회 예배 찬양의 가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찬양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Aug 14, 2021 08:30 AM PDT
필라안디옥교회에서는 호성기 담임목사가 집필한 "선교의 제4 물결을 타라"(국민일보)의 출판을 기념하며, 8월 4일 수요일 저녁 출판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책의 출판은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가 미주의 한인교회들을 순방하던 중 필라안디옥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에서 기인한다. 백상현 기자는 안디옥교회에서 3세대와 다민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안디옥 교회의 사역 철학과 선교 비전을 국민일보에 25회에 걸쳐서 연재해줄 것을 호성기 담임목사에게 요청했다. 이후 25주에 걸쳐 주옥같은 칼럼들이 국민일보에 연재되었고, 한번 연재되고 끝나기에는 아까운 글들이라는 판단하에 국민일보가 책으로 출판하게 됐다.Aug 14, 2021 08:16 AM PDT
새언약 초중고등학교(교장 제이슨 송, 이하 NCA)는 2021년 8월 9일 월요일부터 100% 대면수업을 진행하며 새학년을 시작했다. 이미 2020년 12월 LA 카운티 보건국으로부터 대면수업 허가를 받은 NCA는 점진적으로 모든 학년생에게 대면수업을 제공해왔다. 전교생은 매일 등교 전 온라인으로 건강상태 리포트를 제출하며, 학교에 도착 뒤, 체온 검사를 받는다. 교사 및 학교 관계자들도 학교에 도착해 체온검사를 받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Form에 상태를 기록한다. 추가로 실내 공간에서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다.Aug 14, 2021 08:12 AM PDT
한번 구원 영원구원론자들은 아래 구절을 근거로 마음에 믿음으로 칭의를 얻으면 곧 영생을 얻는 것이며 도덕적 규범을 지키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은 반드시 가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Aug 14, 2021 08:06 AM PDT
무엇보다도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품이 잔인하거나 몰인정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그는 틀림없이 악한 독재자나 폭군이 된다. 북한의 김정은도 실제적인 리더가 확실하지만 그는 자기의 이익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악행을 서슴지 않고 또 잔인한 일을 많이 행한다. 물론 그는 영적 리더가 아니지만 결코 좋은 리더는 아니다. 백성이 굶어 죽어 가는데 자신의 개인적인 안정과 정권 유지를 위해서 불의한 일을 행하고 학살을 자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을 위해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은 영적 리더에게 합당치 못하다. 그런 면에서 일 중심의 리더보다 사람을 귀히 여기는 사람이 영적 리더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것도 나치의 히틀러처럼 자기 민족을 위해서 타민족을 말살하려는 것은 범죄가 아닐 수 없다.Aug 14, 2021 08:04 AM PDT
노동절(9월 6일) 연휴가 3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다양한 특선 상품을 선보이며 모객에 앞장서고 있다. 막바지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싶다면 '알라스카(6일)'를 추천한다. 앵커리지 논스톱 항공으로 이동하며 고급 유람선을 타고 세계 최대 콜럼비아 빙하를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알라스카의 리틀 스위스로 불리는 발데즈 오션뷰 호텔 2박, 북미에서 제일 높은 데날리 산 경비행기 투어와 기차여행 등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출발일은 9월 1일(수). Aug 14, 2021 07:56 AM PDT
"우리는 영상 미디어가 빛과 어둠의 도구가 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마음과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300명의 청년 미디어 영상 전문가, 영상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군대와도 같은 청년 영상 전문가를 세우지 못하면 이 나라와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켜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2회 통일 선교 전문 컨퍼런스 다섯째 날 강사로 나선 윤학렬 감독은 미디어 문화 선교사 양성을 통해 차세대를 지키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통일된 대한민국을 후대에 유산으로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학렬 감독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음란과 폭력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음을 지적하면서 다음세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컨텐츠 제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ug 14, 2021 02:14 AM PDT
하와이 코나에서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선교대회에 LA에서 북한선교사역 활동을 하고 있는 김학송 선교사를 만났다. 김 선교사는 2014년부터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실험농장을 통해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연구를 했고, 지난 2017년 5월 북중 경계선에서 북한에 대한 적대 행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북한 보안기관에 의해 체포됐고 1년 후인 2018년 5월 9일 풀려났다. 송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직접 마중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 선교사에게 북한의 현재 농업 현황과 미국 송환 당시의 상황을 물었다. 그는 여전히 죽음을 각오하고 북한선교를 꿈꾸고 있었다.Aug 14, 2021 12:50 AM PDT
지난 8월 7일 중국 산시성 린펀시 푸산현에 위치한 '순금 등잔대 교회'(Golden Lampstand Church) 관계자 9명이 공안에 체포돼 구금됐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왕샤오광 목사와 그의 부인인 양룽리 목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린펀시 당국은 지난 7월 교회 지도자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고, 순금등잔대교회와 연계된 다른 교회 지도자들 역시 전화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나에이드는 왕 목사가 과거 3년, 부인 양 목사가 7년간 각각 투Aug 13, 2021 01:11 PM PDT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낙태를 합법화한 소위 '로 대 웨이드'(Roe vs Wade) 판결 폐지를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열린 '영아메리카재단'(YAF) 모임에서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대법원이 곧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지하고 낙태 반대론자들에게 승리를 안겨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크리스천헤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난 여러분들의 나이 때부터 친생명 운동을 해왔으며, 지금처럼 우리가 미국 법의 중심에서 생명의 신성함을 회복할 날이 가까워졌다고 낙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Aug 13, 2021 01:10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서울시의 일방적인 십자가 첨탑 철거는 교회 탄압이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십자가 철거를 따라 하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7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풍에 취약한 교회 첨탑을 전수 조사하여 이에 대한 등급을 매기고, 노후하거나 위험한 것에 대해서는 철거를 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논평이다. 이들은 "지자체가 관내에서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에 대하여 안전 점검과 예방을 한다는 것에는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그 의도가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Aug 13, 2021 01: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