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독교 잡지 '크로스워크(Crosswalk)' 가 성경 속 유명한 선지자인 엘리야와 세례 요한의 공통점 7가지를 다음과 같이 비교 소개했다. 1.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을 때 그들은 모두 회개할 것을 선포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무관심, 불신, 죄악에서 벗어나기 위한 과감한 메시지를 필요케 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이 두 용감한 예언자의 목소리를 사용하셨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 3:1-2) Oct 05, 2021 08:48 AM PDT
교회 어린이 사역 담당자이자 기독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텐 테레트'(Kristen Terrette)씨는 베드로는 누구이며, 그가 왜 중요한 인물인지 설명하는 글을 썼다. 그녀의 글은 기독교 온라인 사이트 '크로스워크닷컴'에 올라와 있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예수님 시대 유대인 어부들은 대체로 성격이 급하고 거친 말을 하는 소위 '상남자'로 여겨졌다. 당시 어부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다. 대신 격랑이 치는 바닷가에서 용맹하게 그물을 던지는 생존 기술을 체득하고 있었다. 어부들은 전형적으로 행동지향적이었으며, 육체적이었고, 다른 사람들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예수가 체포되었을 때 군인의 귀를 단칼에 베어버린 베드로의 행동이 이를 증명한다. 이같은 베드로의 행동은 사랑과 용서를 설교한 예수Oct 05, 2021 08:43 AM PDT
고신대학교 개교 75주년 기념식이 최근 고신대학교 코람데오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학교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30·20·10년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에게 표창도 수여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회장·이사장·이사·총장 및 수상대표자 등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신득일 교학부총장의 인도로 유연수 이사(수영교회)의 기도에 이어 예장고신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후대들에게 알게 하라'(신명기 4:9~1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한상동·주남선 목사님께서 75년 전 학교를 세우실 때 마음먹었던 그 건학이념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한다"며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등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음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우리 고신대학교가 되길 축복 한다"고 말했다. Oct 05, 2021 08:39 AM PDT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인 정필도 목사가, 그가 지난 55년간 전해 온 설교 중에서 성도들에게 오래 기억되며 그들의 영혼을 울렸던 50여 편의 설교들을 정리해 '믿음의 쉬울-리 없지요'라는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회개로 시작한 하루를 주님은 회복시키신다 △지친 영혼의 유일한 처방은 예수뿐이다 △기도의 무릎이 인생의 어깨를 편다 △고난의 강, 은혜의 징검다리로 건너라 △성령이 기름 부으실 때 시들지 않는다의 총 5부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기도의 무릎이 인생의 어깨를 편다'의 내용이 눈길을 이끈다. 정 목사는 "세상에는 전쟁이 참 많다. 어떻게 보면 전쟁이 끝이 없다. 지구상 어디에선가는 지금도 전쟁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전쟁은 끔찍하고 괴롭지Oct 05, 2021 08:36 AM PDT
만약 당신이 믿음이 강한 부모라면 자녀들의 일상 습관에 견고한 신앙을 기르는 습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아이들은 엄청난 잠재적 믿음의 능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들에게 믿음의 기술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삶에서 그들을 연습시키고 일종의 안내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빌라 마리아 아카데미(Villa Maria Academy)'가 자녀의 영적 성장을 돕는 5가지 방법을 간단히 소개했다. 1. 함께 기도하라자녀들로 하여금 당신이 매일 하나님에 대해 말하고 기도하는 것을 듣게 하라. 가족으로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이전 당신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셨는지 같이 나누어라. 함께 교회에 출석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알려주어라. Oct 05, 2021 08:34 AM PDT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한일장신대 전 교수)가 5일 '사도바울과 오징어 게임'이란 제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 글에서 박 목사는 로마 개선식과 오징어게임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박 목사는 먼저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개선식을 염두해 두고 남긴 다음과 같은 성경 귀절을 공유했다. "멸망을 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냄새가 되고, 구원을 얻는 사람들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향기가 됩니다. 이런 일을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고후 1:16) 박 목사는 "로마가 제국을 정복했던 독특한 힘의 배경에는 사회 안에 잠재해 있는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게 하는 경쟁시스템에 있었다"며 "로마는 하위 관직부터 Oct 05, 2021 08:31 AM PDT
경기도 분당에 있는 한신교회가 약 2년 9개월 째 담임목사 공석 상태에 있다. 그 동안 청빙위원회 구성과 해산을 반복, 현재 일곱 번째 청빙위가 이달 말(31일)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개최를 목표로 활동 중에 있다. 기독교대한장로회총회(기장) 소속인 한신교회는 '별세 목회'로 유명한 故 이중표 목사에 의해 지난 1977년 설립됐다. 기장의 대표적 교회들 중 하나다. 2005년 2대 담임으로 이윤재 목사가 부임했다. 그는 2018년까지만 목회한 뒤 정년(만 70세)에서 5년 일찍 은퇴했다. 당시 이 목사는 한 교계 언론을 통해, 갑자기 사임을 결심한 건 아니고, 이미 오래 전부터 생각했던 것이라며, 은퇴 후 아프리카에서 선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었다. Oct 05, 2021 08:27 AM PDT
배우자 간 함께 기도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에는 서로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거나 본인이 상대방의 영적 기대치에 못 미칠까 내심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거나, 혹은 사탄이 훼방하는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다. 이러한 요인들을 극복하고 배우자와 함께 진실되게 기도할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미 기독교 잡지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일단 기도하라배우자와 함께 기도하고 싶은 소망에 대해 하나님께 먼저 고백하라. 요한일서 5장 14-15는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고 말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배우자와 서로 기도할 시간을 맞추는 것 관련해 배우자에게 어떻게 권하면 좋을지 지혜를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배우자의 마음도 그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할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실 것이다. Oct 05, 2021 08:25 AM PDT
뉴욕샘물장로교회 담임 현영갑 목사가 신간 <누가 국가를 만드는가?>를 출간했다. 이는 지난해 <자유>를 펴낸 데 이은 것으로, 자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국가를 만드는 기틀이 된다는 것이 현 목사의 강력한 주장이다. 신간 <누가 국가를 만드는가?> 출판기념회는 오는 10월6일 오전11시 뉴욕샘물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현 목사는 출판기념회에서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유에 대한 바른 정의와 이를 기초한 국가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현 목사는 인간이 추구하는 인류문명의 최상 가치는 자유였고, 때문에 인류 역사의 시작과 끝은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설명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성경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는 ‘자유’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자유를 선포하러 오신 것”이라고 밝혔다.Oct 04, 2021 08:53 PM PDT
워싱턴주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에서 유스 그룹 사역자를 청빙한다. 자격 요건은 신학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자로 중고등부 사역 유경험자로서 한어와 영어 이중언어가 가능해야 한다. 사역 분야는 주일 예배 및 성경공부, 금요 Activate, 수련회 및 영성훈련 진행, 교회의 각 진행 협력이다.Oct 04, 2021 01:04 PM PDT
2021년 오레곤 벤쿠버 교회연합회(회장 김대성 목사)가 주최한 2021년 부흥회집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교회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오레곤 벧엘장로교회(이돈하 목사 시무) 비전 채플에서 열렸다. 부흥집회 강사로 나선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는 '교회, 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행 2:42-47), '교회, 은혜 위에 서자!'(마 20:1-16), '교회, 끊임없이 변화하자!'(마 9:14-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준 목사는 "교회는 고난의 때, 위기의 때에 더욱 부흥했다. 상황과 환경이 때로는 우리를 힘들고 좌절하게 만들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내가 주안에 있는 까닭에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다"며 "'코로나 펜데믹이 언제 끝날 것인가?'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더욱 하나되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의 꿈으로 충만해져 주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어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Oct 04, 2021 12:43 PM PDT
미국 LA 월넛 시와 오렌지카운티 스탠튼 시가 10월 1일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로 선포했다. 월넛시 시장 에릭칭과 오렌지카운티 스탠튼 시장 대이빗 샤우버는 지난 1일 켈리포니아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개최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날'을 맞아 시의회에서 결의된 선포문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이우호회장에게 전달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 목사)은 3년 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날'을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10월 1일로 정하고 후대에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Oct 04, 2021 11:28 AM PDT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에서 매달 개최하는 치매 웨비나가 10월 7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터 12시까지 45분 강의와 45분 질의 응답으로 진행된다. 10월 웨비나에는 케티 리(텍사스대 사회복지과 조교수, 마스터 사회복지사)가 '헷갈리기 쉬운 치매 종류와 증상들'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Oct 04, 2021 11:09 AM PDT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 중에도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드디어 9월 29일 워싱턴 대학이 개강과 함께 대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 이후 재학생들의 대부분이 졸업식도 없이 졸업을 하고 떠나갔습니다. 극소수의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사역은 새로운 개척이나 다름 없는 상황입니다. 기도해 왔던 사역의 기회이니 기대감도 크지만, 함께 일할 일군들이 부족하여서 주님이 제자들에게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하라 하신 말씀처럼 기도로 나아가려고 합니다.Oct 04, 2021 10:01 AM PDT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종교와 관련된 테러리즘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 규제에 관한 이 보고서는 2019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198개국과 지역을 다루고 있다. 보고서는 "이번 분석은 지난 2018년 연구를 시작한 후 최고점에 달했던, 종교와 관련된 정부 규제가 2019년에도 비슷한 수준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퓨리서치센터는 10점 만점의 정부 규제 지수와 사회적 적대 행위에 관한 지표를 사용해 각 국가의 규제 수준을 평가했다. Oct 04, 2021 09: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