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요환 목사 Korean Christian Church Federation of Seattle)는 오는 1 월 6 일(화) 오전 11 시, 시애틀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 주소: 506 140th Ave SE,Bellevue, WA 98005)에서 2026년 신년 목회자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 목회자 기도회는 광역 시애틀 지역 교회 담임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며 지역 교회의 연합,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책임, 그리고 광역 시애틀 지역의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뜻을 모으는 귀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는 새해를 맞아, 교회의 연합이 곧 복음의 능력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하며, 교회와 교회가 서로를 세우고 지역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소망을 드러내는 일에 더욱 힘쓸 것을 기대하고 있다. Dec 31, 2025 09:24 AM PST
사랑하는 시애틀 지역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지역사회 이웃 여러분께, 2026 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평강이 시애틀 지역모든 교회와 가정,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이웃 위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Dec 31, 2025 09:11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새해를 맞아 신년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신년 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 강사로는 손상원 교수(달라스 침례대학교 성서학)가 나서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본질과 자유, 그리고 사도 바울의 칭의론을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손상원 교수는 성서학 분야에서 학문과 목회를 겸비한 학자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사(Th.B.)를, Southwest Baptist University에서 학사(B.A.)를 취득했으며,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달라스 침례대학교 성서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수로도 섬긴 바 있다. 또한 Stepping Stone Ministries International(SSMI)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달라스 뉴송교회에서 협동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Dec 31, 2025 02:52 AM PST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오는 1월 1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워싱턴주 바셀 (Bothell)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Emmanuel Presbyterian Church Bothell)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Dec 30, 2025 09:39 PM PST
지난 11월 첫째 주간 캘리포니아 부에나팍에 위치한 선미니스트리에서 제1회 중남미 자립선교 비전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비전포럼의 메인 주제는 냉동 기술이었지만 자립선교를 위한 솔라 기술에 더해 다양한 테마들이 더해져 함께한 선교사님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여러 선교의 툴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저희들은 매일 아침 예배 시간에 선교사님들께서 나눠주신 말씀 가운데 여러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저희들이 경험하지 못한 선배 선교사님들의 다양한 선교지 소식들을 전해 듣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 새벽 숙소를 떠나 저녁 늦게까지 이어진 이번 비전포럼 일정은 여러 선교지에서 미국을 방문하신 모든 선교사님들에게 체력적으로 부담을 주었지만, 이번 사역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선미니스트리의 귀한 마음은 모두에게 따뜻하게 전달되었습니다.Dec 30, 2025 03:22 PM PST
1925년 보수주의 기독교가 자유주의 사상과 충돌했다. 자유주의 신학에 보수 복음주의가 공개적으로 패배했고, 신복음주의자들이 이 패배를 곱씹으며 각성했던 해이다. 보수신앙이 지배했던 테네시주에서 소위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Scopes Monkey Trial)이라는 세기의 재판이 열렸다.Dec 30, 2025 08:57 AM PST
청소년 시절에 사역자의 길을 결정한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대학 생활을 통해 사역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했다. 그의 대학 시절은 그가 평생의 사역 방향을 결정하고, 동반자인 아내 루스 벨(Ruth Bell)을 만난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빌리 그레이엄은 대학 생활을 통해서 사역을 실습하고, 특히 설교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는 총 세 곳의 학교를 거치며 학업을 이어갔다.Dec 30, 2025 08:55 AM PST
20세기에 가장 탁월한 전도자요 부흥사였던 빌리 그레이엄은 1918년 11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어릴 때는 야구를 무척 좋아했다. 독실한 부모님 슬하에서 성장했다. 어머니는 빌리가 목욕할 때 성경 구절을 외우게 하는 등 가정에서 철저한 신앙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매주 교회에 가는 것을 싫어했다.Dec 30, 2025 08:47 AM PST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 박사는 소프트웨어 경영자, 기독교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했으며, 최근 저서로는 ‘확신에 찬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으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가 있다. 다음은 칼럼의 주요 내용이다. 최근 ‘왜 어떤 미국인들은 종교를 떠나고, 다른 이들은 남아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는 미국 성인의 대다수인 86%가 종교적 환경에서 성장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퓨리서치 자료는 “어린 시절의 종교 경험이 대체로 긍정적이었는지, 아니면 부정적이었는지가 성인이 되어 어린 시절의 종교를 유지하는지 여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Dec 30, 2025 06:51 AM PST
미주 기독일보는 오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에서 텍사스 지역을 중심으로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연합, 섬김, 위로)”를 주제로, 교회와 목회자들을 연결하고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귀보 목사(큰나무교회 담임), 김경도 목사(플라워마운드교회 사역목사),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 손해도 목사(달라스 코너스톤교회 담임), 허양희 사모(어스틴 주님의교회), 다니엘 박 선교사(순회선교사),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대표), 문선영 대표(Wise California 대표), 홍장표 목사(달라스 수정교회), 이윤영 목사(샌안토니오 한인침례교회), 이성철 목사(GMC 한미연회), 최승민 목사(플라워마운드교회 담임목사) 등이 강사로 섬긴다. 찬양은 원하트미니스트리가 인도한다.Dec 30, 2025 02:21 AM PST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Dec 29, 2025 09:12 PM PST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맞이는 붓으로 하얀 여백 위에 그려질 한 편의 그림을 상상하며 느끼는 기쁨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새 마음과 굳센 결기로 첫 날을 시작하여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지배하는, 영원으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Dec 29, 2025 09:06 PM PST
참 어렵고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2025년도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에 묻혔습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소망이 넘치는 2026년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 라고 은근한 기대를 하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Dec 29, 2025 08:59 PM PST
여전히 극단적 대립과 갈등이 완화되지 않았던 2025년도 저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신학자들 20인이 ‘올해의 성경구절’을 선정하며 2025년을 진단하고 2026년 ‘더 나은 사회와 교회’를 소망했다.Dec 29, 2025 12:21 PM PST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배는 정창섭 장로(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사도신경 고백과 찬송, 김태수 장로(5대 회장)의 기도에 이어 시편 33편 12절 말씀 봉독이 있었다. 특별찬양은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이 맡았으며,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는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지도자가 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한기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이취임식은 한정훈 아나운서(복음방송)의 사회로 진행됐다. OC장로 성가단의 초청 합창과 함께 황치훈 장로가 ‘장로협의회의 지난 발자취’를 영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임 회장 김종대 장로와 전임 이사장 신명철 장로가 이임 인사를 전했다.Dec 29, 2025 12: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