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한국순교자천주교회(주임신부 서석칠 요한)가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국영순(웨체스터 콘서바토리 교수)씨와 바리톤 노대산 씨가 초청된다. 또한 천주교회 남성합창단 및 연합성가합창단의 연주, 청소년 오케스트라, 동요메들리, 어린이 사물놀이 등이 더해질 예정이다.

음악회는 15일(토) 천주교회 본당에서 열리며, 이후 23일(주일)에는 30주년 기념 심포지움이 ‘우리 사회에서 이민교회의 역할-도전과 목표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