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주셨다. 십계명의 히브리어 단어는 “아쉐레트 하드바리임”으로 출애굽기 34장 28절과 신명기 4장 13절 그리고 신명기 10장 4절에 언급되어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주워진 십계명에 첫 계명은 우리에게 두가지 의미를 발견할 수 있게 하는데 첫 번째는 이 세상에는 다른 여러 신들이 존재한다는 뜻이고, 두 번째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거나 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Jun 05, 2023 08:23 AM PDT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는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성화를 이루어 감으로써 영화의 몸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통전적 가르침이고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이고, 그리고 대한예수교 장로교회가 헌법에 규정한 신조입니다.Jun 05, 2023 06:15 AM PDT
포도원 사장님 노아는 비즈니스의 열매인 포도를 잘 못 다루어 하나님이 축복하신 자녀 함을 형제들의 종이 될 것이라고 저주하였다. 함과 그의 후손은 두려웠다. 그 두려움은 때로 절박함으로 용기를 내게 한다. 그 두려움의 힘으로 그의 후손들은 고대 강대국들의 조상이 되었다. 이집트(미스라임)가 그렇고(창 11:6) 앗수르가 그렇다(창 11:11). 더 나아가 인류 최초의 용사(능력자: mighty man) '니므롯'이 함의 자손으로 탄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창 11:9). 함의 자손 니므롯은 그렇게 이곳 저곳으로 난폭하게 땅을 넓히며 가인처럼 큰 성읍(great city)을 만드는 기염을 토했다(창 11:12). 지금 세상에도 능력자는 그렇게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지긋 지긋하고 암울한 저주 같은 현실을 타개하고자 자신을 극한으로 내몰아 능력자가 된다. 그렇게 가인의 후손은 여전히 우리곁에 있고 세상은 그들을 능력자라고 부른다.Jun 05, 2023 06:10 AM PDT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미국인과 다민족들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개최해 왔던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회가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는 7월15일 토요일 개최된다.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회는 한국의 교회들과 미주 각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해 맨하탄에서 직접 전도지를 나눠주고 공연을 선보이면서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행사로, 팬데믹 이전에는 거의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해 왔었다. 올해 행사는 팬데믹 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ICM 대표 김호성 목사는 이와 관련“코로나 종식 4년 만에 미니멀로 다시 개최한다”면서 “세계의 수도와 같은 도시인 뉴욕이 주님 앞으로 돌아 오는 것은 2천년 전 로마가 변화되어 전세계로 복음이 전파된 것과 같다. 새벽부터 기도 하는 우리 민족이 이 땅에 생명의 복음을 전해 주는 민족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Jun 05, 2023 04:24 AM PDT
지난달 메이저리그 LA다저스가 지역사회 영웅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한 성소수자 드래그 극단의 일원을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5일 주의사당에서 시상하도록 초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종의 수녀회’라고 불리는 이 단체는 주로 남성 게이들이 사제나 수녀의 옷을 입고, 보수적인 성관념과 기독교를 조롱하는 드래그 공연을 펼쳐 왔다. 지난주 스콧 위너(민주·샌프란시스코) 상원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주의사당이 단원인 로마 수녀를 기릴 것”이라며 “증오와 학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지도자들을 기리기 위해 그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Jun 04, 2023 11:19 PM PDT
아테네 테세우스(Theseus)공작은 아마존 히폴리타(Hippolyta)여왕과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 그런데 세 여인이 나아와 전장에서 테베 왕에게 죽은 자신들 남편의 시신들을 찾아 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테세우스 공작은 먼저 결혼식을 마치자고 말하지만, 왕비 히폴리타와 그녀의 여동생 에밀리아(Emilia)는 시신들을 찾는 것이 더 급하다고 우깁니다. Jun 04, 2023 07:06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 전도자 레이 컴포트가 쓴 ‘Z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날 Z세대를 “최초의 기독교 이후 세대”라고 묘사한 기사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이 세대가 하나님을 찾는 데 관심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그분을 찾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롬 3:11)”고 했다.Jun 04, 2023 05:02 AM PDT
인문학적 견지에서 말하면 기독교는 인문학 운동입니다. 인문학에 성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성경에 인문학이 담겨 있습니다. 기독교는 자연의 종교가 아니라 경전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수행의 종교(불교나 힌두교)가 아니라 경전의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등)입니다. 원래 기독교는 책을 통해 전도하고 책을 좋아하는(Bookish) 인문학 운동입니다. Jun 03, 2023 10:42 PM PDT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인권박물관 건립을 촉구했다. 북한인권박물관은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북한 인권상황을 객관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건립을 추진했다. 지 의원에 따르면 당시 '북한인권박물관 설치‧운영 추진계획' 연구용역까지 마쳤던 통일부는 이듬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돌연 시급성과 시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추진을 중단했다. 지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북한 눈치 보기에 급급해 북한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북한인권 문제를 사실상 금기시하며 감추기에 급급했다"고 비판했다. 지 의원은Jun 03, 2023 03:56 PM PDT
파키스탄 바하왈푸르 법원은 5월 30일 22세 기독교인 청년에게 신성모독 혐의에 따른 유죄 판결로 사형을 선고했다. 이에 라자르 알라 라카(Lazar Allah Rakha) 변호사는 "펀자브주 뉴센트럴 교도소 바하왈푸르(New Central Jail Bahawalpur) 법원은 검찰이 노만 마시(Noman Masih)의 신성모독 혐의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음에도 이러한 판결을 내렸다"고 비판했다. 라카 변호사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신성모독을 저지른) 사건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유죄 판결에 매우 실망했다"며 "노만의 혐의에 대한 증거가 없었고, 경찰이 제시한 증인 중 누구도 그의 신성모독 혐의를 확증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마시의 재판은 1월에 끝났으나, 법원은 여러 가지 이유Jun 03, 2023 03:55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의 설립자이자 최근 영화로 제작된 '예수 혁명'의 저자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천국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의 내용이다. 여러분은 사람들이 천국에 대해, 그것이 얼마나 멋진 곳인지 말하는 것을 듣는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고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장소에 마음을 두는 것은 때로 어렵다. 우리의 문제 중 일부는 우리의 마음이 할리우드와 만화 등에 나타난 천국에 대한 온갖 종류의 캐리커처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천국이 실제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상상하거나 시각화하기는 어렵다. 심지어 진짜인가? 거기서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는 서로를 알게 될까? Jun 03, 2023 03:54 PM PDT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가 전야제 격인 청소년 집회로 문을 열었다. 6월 2일 오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는 2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열렸다. 메시지에 앞서 찬양팀 위러브(Welove)와 최근 제대한 래퍼 비와이(Bewhy)가 각각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메시지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이자 주강사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윌 그래함 목사(Will Graham)가 전했다. 그는 청소년들 앞에서 농담을 섞어가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통역은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가 맡았다. '가라사대', 'Day Day(데이 데이)' 등의 노래를 부른 비와이는 "우리는 '지저스 갱(Jesus Gang)'이다. '왜 예수님 앞에 깡패를 붙이냐'고 하실 분들이 있겠지만, 원수 사탄에게는 우리가 깡패라는 말"이라며 "우리가 '지저스 갱'이 되려면 오늘 나가자마자 복음을 자랑해야 한다. 그 복음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Jun 03, 2023 03:52 PM PDT
디카시인협회가 2024년 2분기 신인상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최순길, 마가렛 강 씨로 사진과 시의 내용일 잘 연결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이동규 씨는 현재 디카시인협회 회장이자 시조시인, 시인, 시 평론가, 칼럼리스트, 수필가, 서울문학 등단시이다.Jun 03, 2023 02:55 PM PDT
지난달 나이지리아 중부의 나사라와주의 두 기독교 마을에서 무슬림 풀라니 목동들이 목회자와 그의 아내를 포함한 기독교인 43명을 살해했다. 카루 카운티 타카라피야 마을의 복음주의승리교회 다니엘 단베키 목사와 그의 아내는 11일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이어진 공격으로 인해 주민들과 함께 사망했다. 복음주의승리교회 지역 교회 협의회 의장인 단라디 엔도 목사에 따르면 인근의 관자 지구도 풀라니 목동들에게 습격을 당했다.Jun 03, 2023 12:31 PM PDT
마태복음 25장에서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대한 말씀을 비유로 하셨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에서(마 25: 1-13) 슬기로운 처녀와 어리석은 처녀로 나뉩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신들이 등유(기름)을 갖고, 깨어 있어 언제든지 신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였지만(Preparedness and Readiness),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유를 미리 준비하지 않고, 결국 신랑의 도착을 알게 되어 등유를 구할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즉,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그의 도착을 신속히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그의 재림을 준비하지 않고 미루었으며, 그 결과로 인해 놓치고 멸망한 것입니다(The Consequences of Unpreparedness).Jun 03, 2023 11: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