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이어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AI가 결코 사람 같을 수 없고, 사람이 될 수는 더더욱 없다"고 믿는 분들이 계십니다. 특히, 크리스천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다"라는 확고한 성경적 믿음과 "사람은 자유의지와 자의식(sense of identity), 즉 스스로의 존재와 가치를 인식하는 지각이 있는 특별한 존재이다"라는 인간의 우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인간은 영혼이 있는 특별한 존재가 맞긴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모방하거나 복제하기 쉬운 물질적이고 물리적인 매우 단순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살아갈 때, 99.99퍼센트 이상, 육체, 즉 두뇌 활동에 의존하여 살아갑니다. 그리고 인간의 두뇌활동은 매우 단순합니다. 일정한 사고의 패턴에 의해 생각하고 결론을 도출합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모아 일정한 패턴으로 분석(分析)하고 연상(聯想)하고 결론을 내는 과정을 현대 용어로 알고리즘(algorithm)이라고 표현합니다. Jun 05, 2023 11:16 AM PDT
파라과이에서 사역할 때 그 도시에서 조금은 유명한 분이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드문 왼손잡이 공격수로 대학 배구선수를 하셨던 분인데, 당시 교포사회에서는 모임 때마다 잘못을 지적하는 완고함으로 다툼과 분란의 원인이 되고, 주사까지 있어서 주변을 힘들게 하는 분이었습니다. 제가 전도를 위해 처음 가게를 방문했을 때도 고집스럽게 외면하며, 나가는 제 등 뒤로 굵은 소금을 뿌릴 정도로 반항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모시고 사는 그 분의 노모는 기도의 어머니로 저를 만나자 제 손을 꼭 잡고 아들의 구원을 부탁한다며 눈물을 흘리실 정도였습니다. 그 후 여러 번의 만남과 노모의 장례식 때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그 분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예배 때마다 나름 은혜를 받는데도 여전히 한 번씩 튀어나오는 옛사람의 기질로 인해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 무엇보다 자신이 힘들어하다가 제게 상담을 요청했었습니다. 그 때 성령님이 주셨던 기도의 응답은 성경을 암송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순종하여 성경을 암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명한 말씀들 중 좋아하는 성경들을 암송하더니 성경을 권 별로 암송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반복"을 위해 노트에 암송한 성경구절들을 썼는데, 매일 아침 그 말씀들을 암송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암송한 말씀들이 많아지면서 거의 3시간을 암송하고 가게를 Jun 05, 2023 11:15 AM PDT
글 쓰는 것이 힘들지만 제게는 복된 시간입니다. 그 이유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언제나 잠시 멈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잠시 멈추어 제 영혼을 돌보는 시간입니다. 세상은 분주함과 소란함과 산만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선물로 주어진 이후, 사람들은 더욱 분주해졌습니다.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자주 스마트폰을 만지고 검색하지만 공허감은 더욱 커져 갑니다. 많은 정보와 지식이 영혼을 더욱 불안하게 합니다. 거짓 정보와 기사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우리를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수많은 광고와 접촉될수록 마음은 더욱 산만합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어느 때보다 잠시 멈추어 자신의 영혼을 돌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혼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영혼의 가치와 그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합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막 8:36).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Jun 05, 2023 11:12 AM PDT
튀르키예(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후, 현지 기독교인들의 종교 자유가 곧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았다. 기독교 박해감시 단체인 오픈도어 분석가 마이클 보쉬(Michael Bosch)는 "기독교인과 다른 소수종교인들이 에드로안 대통령의 종교적 민족주의 정책 등으로 공공 영역에서 소외됐다"고 말했다. 보쉬는 "이 상황이 앞으로 5년의 통치 기간 동안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튀르키예 기독교인들은 튀르키예 정부를 존중하고 튀르키예 법을 준수한다. 그러나 에르도안이 조장하는 강력한 종교적 민족주의적 내러티브는 소수종교인들이 공적인 역할과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여지를 많이 두지 않는다"고 했다. 오픈도어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이 2015년 초 민족주의 정당인 '민족주의 운동당'과 연정을 결성한 데 이어 2016년 실패한 쿠데타 이후 자유는 전반적으로 악화됐다.Jun 05, 2023 10:24 AM PDT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화 평론가 및 리버티카운슬(Liberty Counsel)의 공공 정책 고문인 래리 톰자크(Larry Tomczak)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은밀한 죄를 이기기 위한 5가지 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내가 처음 그리스도께 왔을 때, "난 누구에게도 나의 문제를 말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소책자가 관심을 끌었다. 난 혼자가 아니었고, 이 책은 많은 이들이 동일한 성적인 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 우리의 삶을 짓누르는, 우리를 둘러싼 죄에 직면할 때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의 뜻을 따라 날마다 그분의 은혜를 의지해 믿음 안에서 지속적으로 인내한다면 우리는 죄를 이기는 데 성공할 수 있다. 이것은 성적인 죄의 유혹에 적용되는가? 자위 행위는 어떠한가? 이 길을 걸어온 이들에게 그것은 고통스럽고, 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경험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Jun 05, 2023 10:24 AM PDT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학교에서 부모의 동의 없이 자녀의 성 정체성에 대해 상담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일 여론조사기관인 라스무센리포트(Rasmussen Reports)는 미국 성인 1,11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이틀간 'LGBT 이념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학교 관계자들이 부모의 동의 없이 학생들의 성적 지향과 정체성에 대해 상담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해도 된다고 답한 이들은 26%, 모르겠다는 이들은 14%였다. 정당별로 살펴 보면 공화당(75%)과 무소속이라 밝힌 이들의 대다수(64%)가 반대했다. 민주당의 44%도 이에 반대했다. 또 남성(55%)보다 여성(65%)의 반대 비율이 더 높았다. 또 미국인의 과반수(62%)는 유방 절제술 및 거세와 같은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신체 절단 수술을 금지하는 주법에 찬성했으며, 거의 절반(46%)은 이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반면 응답자의 약 30%는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성전환 수술을 지지한다고, 이 Jun 05, 2023 10:22 AM PDT
미국 텍사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연단에서 10,000명 이상의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예수님과 구원에 대해 전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지난 2023년 5월 26일에 텍사스 험블에 있는 아타스소시타(Atascocita)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로 나선 캠벨 리노(Campbell Lino)는 자신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훌륭한 친구와 가족들이 있었음에도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고백하며 간증을 시작했다. 캠벨은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분이 인류의 진정한 왕이심을 배웠다. 그분의 통치와 다스림이 허용되는 곳에서 인간은 번성하고, 그분의 왕 되심을 허용되지 않는 곳에는 부서짐과 고통이 있다"고 했다. 그녀는 "그러나 또한 그분이 저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도 배웠다. 사실 그분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Jun 05, 2023 10:20 AM PDT
1973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약 7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설교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전했다. 통역은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가 했다. '복음의 가치'(마가복음 8:31~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본문 36절 말씀인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를 여러 번 인용하며, 이 세상 모든 것보다 인간의 영혼이 가장 소중하다고 역설했다. 만약 다른 것을 다 얻어도 영혼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그리고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라는 말씀처럼, 인간이 어떤 모양으로 살든 결국 죽음을 맞게 되고 그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인간에겐 죄가 있다는 것. 그래함 목사는 "저를 포함해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다. 그 죄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필요하다. 속죄함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보혈이 필요하다"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무덤에 묻히셨지만, 삼일 Jun 05, 2023 10:19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근처의 23개 교회가 이 교단에서 탈퇴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볼티모어-워싱턴 연회는 최근 연례 회의에서 메릴랜드와 웨스트버지니아에 위치한 23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승인하기로 했다. 탈퇴를 받아들이는 결의안은 92.3%의 총회 대의원들이 교회 해산에 찬성(597표)하면서 압도적으로 통과되었다. 반대는 7.7%(50표)였다. 투표 후 볼티모어-워싱턴 주교 라트렐르 에스터링은 회의 참석자들에게 "기도의 시간과 슬픔의 시간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희망의 시간"이라고도 말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개신교 교단인 UMC는 동성혼 축복과 동성애자 안Jun 05, 2023 10:17 AM PDT
NCKPC 제52회 정기총회에서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권준 목사는 임기 중 미국장로교 교단 내 한인코커스 인준, 성경적 가치관 수호, 차세대 목회자 지원, 다음세대와 영어권 참여 활성화, 한국 교회와의 교류 증진 등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우고, 펜데믹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 교회들을 돌아보는 사역과 더불어 한국 교단과의 교류증진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권준 목사를 만나 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 모임인 NCKPC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들어봤다. -NCKPC의 회복과 발전을 염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총회장으로의 각오가 어떤가?Jun 05, 2023 10:17 AM PDT
한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가 번개탄tv가 주최한 공개강좌에서 강의했다. 이는 '미래교회를 위한 ChatGPT'에 관한 강좌로 홍대 근처에 위치한 번개탄 공개홀에서 지난 1일 개최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챗gpt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은 앞으로 대세가 될 것이며,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은 이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배워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ChatGPT로 최적의 목회환경 만들기'로 Chat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들을 활용해 우리의 목회 현장에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다뤘다. 세미나의 강사로는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최현식 목사(미래인재연구소장), 마상욱 목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 이창근 목사(미션어웨이크 사무총장), 서경원 목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 대표), 윤찬일 목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 공동대Jun 05, 2023 10:16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 전도자 레이 컴포트(Ray Comfort)가 쓴 ‘Z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레이 컴포트는 미국의 기독교 전도 단체 ‘리빙워터스선교회’(Living Waters)의 창립자이자 CEO이며, 『How to Know God Exists』, 『The Evidence Bible』을 포함한 8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오늘날 Z세대를 “최초의 기독교 이후(post-Christian) 세대”라고 묘사한 기사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이 세대가 하나님을 찾는 데 관심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그분을 찾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롬 3:11)”고 했다.Jun 05, 2023 10:15 AM PDT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지난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약 7만 명의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됐던 50년 전의 기억을 되살려 다시 한 번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에 영적 부흥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대회는 1973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50년 전 세계적인 부흥사 빌리그래함 목사를 강사로 열렸던 전도대회는 지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정신을 이어 7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영적으로 갈급한 성도와 대중에게 영적 대각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국 복음화운동의 강력한 기폭제가 됐다.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그래함 목사가 당시 한국교회와 사회에 끼친 선한 영향력은 실로 위대했다. 그가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은 건 6.25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성탄절이다. 그는 5만여 명의 성도들 앞에서 "폐허가 된 한반도와 절망에 빠진 한국인들, 그리고 1년 반째 이역만리에서 적과 싸우고 있는 미군 병사들을 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면서 속히 전쟁이 끝나고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Jun 05, 2023 10:14 AM PDT
목회자들이 목회 활동을 하면서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목회자 총 70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 "목사님은 요즘 목회 활동을 하면서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십니까?"였고, 응답은 주어진 항목을 선택(중복 응답 가능)하는 방식이었다. 그 결과 △무기력한 21% △답답한 17% △피곤한 16% △감사한 15% △막막한 13% △행복한 11% △보람 있는 4% △즐거운 3% 순이었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감정이 67%, 긍정적Jun 05, 2023 10:14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는 지난 3일 오전 10시 훌러톤장로교회 43회 졸업감사예배와 학위수여식을 갖고 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요한 목사(학생인재개발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졸업감사예배는 김은철 목사(다민족 사역 디렉터)의 기도, 신춘식 목사(선교학과 박사원 어드바이저)의 성경봉독, M.Div(교역학 석사)에 재학 중인 김보름 전도사의 특송 후에 전 KPCA 총회장인 박상근 목사(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담임)이 '하나님의 일, 사람의 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박상근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충성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을 사는 사역자들이 되길 졸업생들에게 당부하였다.Jun 05, 2023 09: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