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이 장애청소년을 위해 마련하는 사랑의 캠프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웜비치 캠프에서 열렸다. Aug 01, 2023 01:12 AM PDT
휴가 기간에 새벽기도를 못 드리다가 복귀해서 새벽예배를 드리니 너무나 좋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앉아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제 영혼의 기쁨입니다. 물론 몸은 좀 피곤하지만,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Aug 01, 2023 01:05 AM PDT
예언이란 말씀을 맡긴 은사라는 뜻을 가집니다. 설교와 말씀과 가르침의 은사입니다. 신약에 나오는 예언은 대부분 설교로 바꾸면 됩니다. 그래서 예언 은사의 3요소는 말씀과 현실과 아픔입니다, 이를 위해 말씀에 정통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하게 됩니다. 또한 현실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Aug 01, 2023 01:02 AM PDT
미국의 일부 학교에서 중국 공산당이 후원하는 ‘공자학원’ 프로그램이 여전히 운영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학부모 권리 보호 단체인 ‘페어런츠 디펜딩 에듀케이션’은 지난달 26일 ‘작은 붉은 교실’이라는 보고서를 국가 정책 입안자들에게 제출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 정부 후원 프로그램인 ‘공자학원’과 초중고 교육인 공자교실과 연계된 미국 내 학교들을 조사했다. 단체는 이러한 센터들이 “중국어와 문화를 가르치며, 미국의 초중고 학교 및 대학들과 중국 공산당 사이에 연결을 구축한다”고 경고했다.Jul 31, 2023 11:37 PM PDT
이스라엘의 고대 유대교 회당에서 성경 속 인물인 ‘삼손’이 그려진 모자이크 장식이 발견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유물은 초기 기독교 통치가 유대 민족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 힐의 초기 유대교 연구 교수이자, 고고학자인 조디 매그니스는 2011년부터 이스라엘의 갈릴리 지역에 위치한 고대 유대인 마을 후콕에서 유대교 회당을 발굴해 왔다.Jul 31, 2023 10:22 PM PDT
2023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부대행사인 목회자 및 평신도 세미나가 31일 오전11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욕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8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권준 목사는 ‘건강한 교회의 3대 원리’(요13:34-35)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권 목사는 건강한 교회를 위한 원리 중 선교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을 특히 강조했다. 권 목사는 “저는 제2의 종교개혁은 선교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까지의 선교는 보내는 선교였고 해외만을 생각하는 지리적 한계를 뒀지만 이제는 제자를 삼기 위한 모든 영역의 사역들이 선교에 포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Jul 31, 2023 09:07 PM PDT
6.25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이 27일 필라델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했던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Jul 31, 2023 08:38 PM PDT
욥기는 성경에서 어려운 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욥기를 즐겨 읽지 않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있을 때 욥에 관한 구약 최고의 학자가 있었습니다. 수업은 분명히 최고였을 것입니다. 또한 그녀의 욥기 과정을 듣는 것은 구약을 전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영광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수업을 일부러 듣지 않고 피했습니다. 왜냐하면 욥기가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Jul 31, 2023 05:06 PM PDT
신사참배 85주기를 맞아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지도위원: 정성전목사/고명진목사/이용희교수/오창희목사)는 오는 8월 14일 ~ 17일 까지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장햇살 목사)에서 4차 글로벌복음통일선교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주제는 “부모세대와 자녀MZ세대가 함께 하는 복음통일컨퍼런스”로 통일의 이유와 목적을 정체성이 불안정한 이민 자녀세대들에게 그들의 눈높이 맞춰서 여러분야의 다양한 강사들이 함께 전하고 이햬시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Jul 31, 2023 04:56 PM PDT
원 라이프, 원 챌린지 주제 개최 복음 못 들은 인구 40억 명 거주 다음 세대 3가지 선교적 삶 도전 최성은 목사, 한국 대표로 말씀 아시아 40여 개국 2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ARISE ASIA 2023 대회가 ‘원 라이프, 원 챌린지(ONE LIFE, ONE CHALLENGE)’라는 주제로 태국에서 7월 25일(화)부터 29일(토)까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권 복음주의 단체인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과 아시아신학연맹(ATA), 중국세계복음주의조직위원회(CCCOWE), Jul 31, 2023 03:08 PM PDT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제게 젊어 보인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를 격려해 주시는 따뜻한 표현입니다. 격려를 받을 때 감사하고 새로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젊어 보인다고 젊은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나이를 인정하고, 자신의 때를 인정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나이가 드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은 추한 몸부림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때 자신의 한계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것은 지혜입니다. 또한 예술입니다. 헨리 프레데릭 아미엘은 "나이 드는 법을 알면 지혜에 통달하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삶이라는 위대한 예술의 가장 어려운 단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나이 드는 일에 대Jul 31, 2023 01:26 PM PDT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단테의 신곡이라는 문학 작품을 통해 얻은 영적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단테의 신곡은 단테가 벨라기우스라는 의인을 만나, 그의 안내로 지옥, 연옥, 천국의 순서로 탐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평소에 우리가 아는 죄보다 훨씬 다양한 죄와 죄에 합당한 형벌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지옥이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입니다. 제1지옥, 제2지옥, 제3지옥, 등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 장소도 다 다르고, 형벌의 종류다 다 다릅니다. 게다가 예수님을 믿었으나, 어떤 특정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영혼의 정화를 위해 머무는 연옥도 사람마다 해결하지 못한 죄들이 너무나 다양하고, 영혼의 정화를 위해, 거쳐야 하는 징벌, 즉 수련법도Jul 31, 2023 01:23 PM PDT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용서와 구원과 영생을 알고 나면, 존귀하게 쓰임 받는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등장하는 요셉은 하나님의 아들이 온 인류를 구원하는 메시야로 세상에 오는 일을 위해 존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먼저 요셉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반응하였습니다. 요셉은 정혼한 마리아가 자신과 상관없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천여 년 전 율법으로 엄격한 유대 땅에서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을 직면했을 때 그의 감정과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율법으로 정죄할 수 있는 간음이라고 생각할 상황인데도, 요셉은 문제에 대해서는 조용했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깊이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요셉은 작고 낮은 일도 받아들였습니다. 요셉에게 주어진 미션은 임신한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Jul 31, 2023 01:18 PM PDT
그리스도로 인쳐진 남자들(Marked Men For Christ, 이하 MMFC) 주최로 남성 크리스천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수련회가 9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힐튼 가든 인(Hilton Garden Inn Atlanta North/Alpharetta)에서 열린다. 22년전 미국에서 태동한 MMFC는 가장 명성 높은 남성사역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북미와 유럽 등 26개국 이상에서 490차례 사역 프로그램을 진행, 수 많은 남성들을 예수님 안에서 놀랍도록 성장하도록 도왔다. 한국인을 위한 Phase 1개최는 2018년 이후 올해 8번째로 애틀랜타에서는 처음이다.Jul 31, 2023 01:01 PM PDT
매년 연례행사로 열리던 밀알 사랑의캠프가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리며 성황리에 마쳤졌다. 특별히 애틀랜타 대표팀은 지난 19일(수) 오후 대형 버스로 장애인과 봉사자 학부모 등 53명이 애틀랜타를 떠나 나이아가라 폭포를 들러 뉴저지 하야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리는 2박3일간의 제28회 밀알 사랑의캠프를 마치고 23일 주일 아침에 안전하게 돌아왔다. 이번 행사는 재미 장애인체육회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스폐셜 미니올림픽을 주관하고 동남부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김순영 이사장)을 비롯한 동부지역 여러 장애인체육단체가 연합하여 3백 여명의 장애인과 봉사자가 참여하는 행사에 미니 스폐셜 올림픽 형태로 행사를 치루었다. 장애인캠프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한궁, 콘홀, 슐런, 보치아, 스크린사격, 프리스비 날리기, 축구공멀리차기, 수영)을 체험하고 지역간 자웅을 겨루는 행사에 지체장애나 중증 지적발달 장애를 가진 친구들까지 참여해 시종일관 열기와 환호를 더하며 박수를 자아냈다. 시상은 단체전 경기에서 계몽팀으로 분류된 애틀랜타, 워싱턴, 리치몬드가 1300점으로 종합우승을, 뒤를 이어 봉사팀으로 뉴저지, 시카고, 캐나다 팀이 1090점으로 2위를, 그리고 전도팀인 뉴욕, 캐롤라이나, 필라델피아, 마이아미가 72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개인상으로는 인기상에 아틀란타의 금빛나 선수가 콘홀 부분에서, 엄이람 선수가 슐런 부분에서, 각 종목별 MVP 로는 슐런에서 제임스 장 선수가, 콘홀 부분에서 안수민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시상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이 수여됐다. 이번 캠프에서 동남부장애인체육회 김순영 이사장과 천경태 회장이 시종 함께 봉사했다. 천경태 회장은 “애틀랜타 선수들이 좋은 성적으로 잘 마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평소 아틀란타 장애인 단체인(밀알, 샤인, 숲, 원미니스트리) 등을 통해 장애인스포츠 활동을 주지했기 때문이다. 특히 매주 토요일 장애인 스포츠 교실의 운영과 이번 캠프에 앞서 한인회(이홍기 회장), 교회협의회(이문규 목사), 재외동포재단(아틀란타 총영사관) 후원으로 장애인체육대회를 아틀란타에서 경험했던 것도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애틀랜타 지역은 수 년전에 안수민 선수(수영), 금년에 천죠셉 선수(태권도) 등 두 명의 미국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 하였으며 향후 생활체육은 물론 엘리트 장애인 선수를 양성하는 산실로서 지역교회 및 각 장애인단체와 연계하여 더욱 견고하게 지적발달 장애인스포츠 활동을 유지하고 발전하여 나가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적발달 장애인스포츠 활동에 대한 문의는 동남부 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678-362-7788로 하면 된다. Jul 31, 2023 11: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