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로 인쳐진 남자들(Marked Men For Christ, 이하 MMFC) 주최로 남성 크리스천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수련회가 9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힐튼 가든 인(Hilton Garden Inn Atlanta North/Alpharetta)에서 열린다.
22년전 미국에서 태동한 MMFC는 가장 명성 높은 남성사역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북미와 유럽 등 26개국 이상에서 490차례 사역 프로그램을 진행, 수 많은 남성들을 예수님 안에서 놀랍도록 성장하도록 도왔다. 한국인을 위한 Phase 1개최는 2018년 이후 올해 8번째로 애틀랜타에서는 처음이다.
Phase 1, 2, 3, I’M IN Conferences, Mighty Men of Prayer, G.U.T.S. with God 등 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번에 제공되는 Phase 1은 44시간 과정으로 거짓, 두려움, 분노, 슬픔/ 상실, 수치 등의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평범한 남성들이 치유와 능력, 자유를 얻게 하며, 믿음안에서 ‘급진적으로’ 변화되도록 돕는다.
등록은 www.markedmenforchrist.org 에서 하면 된다.
© 2023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