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경과 가수 이현영 자매가 최근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에 함께 출연해 믿음의 동역을 간증했다. 이현경은 "(자매 간의) 나이가 여섯 살 차이다. 나이차를 어릴 때는 많이 느꼈지만 지금은 못 느낀다. 동생이 먼저 결혼하고 공유를 하다 보니 성숙해져서 함께 어우러졌다"고 했다. 이현경은 "초등학교 4학년 때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다. 친구가 저를 전도해 줬다. 그 친구는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저는 살면서 가장 감사한 사람이었다. 그때 제자훈련과 새벽기도가 굉장히 뜨거웠다. 중심을 확실히 다질 수 있었다. 기도를 돌아보면 응답이 없으신 적은 한 번도 없다. 응답을 안 주신 것은 선택이 옳지 않았을Oct 12, 2023 08:07 AM PDT
가자 지구의 유일한 발전소가 연료 부족으로 폐쇄되면서 가동이 중단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외신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가자 지구 에너지청은 이날 오후 성명에서 하마스의 공격에 대응해 이스라엘이 연료와 식량 공급을 중단했다며 발전소가 폐쇄되었음을 알렸다. 이스라엘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한 가자 지구는 총면적 약 362㎢로 200만여 명이 살고 있다. 한편,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0일 군대 연설에서 이스라엘 방위군이 “전면 공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Oct 12, 2023 05:38 AM PDT
풀톤 카운티 대표 Special K 팀으로 출전한 조지아 스폐셜올림픽의 단골선수인 다운증후군 천죠셉(26) 군의 변함없는 활약과 더불어 이번 올림픽에 처녀 출전한 자폐 장애를 가진 제이든 김(8) 군이 싸이클링 종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냈다. 지적발달 장애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체전으로 열리는 이번 가을 스폐셜올림픽 경기는 싸이클, 보치아, 골프, 소프트볼 등 여러경기가 펼쳐진다. 애틀랜타 Special K 팀에는 코디네이터 Mr. Chris 총 감독의 진두지휘아래 약 1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전체 선수 중 두 명의 한국 선수가 싸이클 종목에 출전했다. 초등학교 재학중인 제이든 김 선수는 두 개의 금메달을, 천죠셉 선수는 2-30대의 가장 치열한 경쟁속에 동메달을 거두는 선전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Oct 11, 2023 11:35 PM PDT
오늘날 사람들이 하루 24시간 함께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스마트 폰이 될 것입니다. 이 스마트 폰을 한 시간이라도 놓고 다니면 사람들이 안절부절하지 못합니다. 며칠 전 커피숍에 갔습니다. 커피를 주문하려고 줄을 섰는데 앞에 서 있던 젊은 여성이 자기 차례가 왔는데도 계속 스마트 폰만 주시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심지어는 차를 운전하면서도 스마트 폰을 보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마트 폰의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믿는 사람들의 경우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스마트 폰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아도 스마트 폰을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스마트 폰은 없어서는 안되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스마트 폰이 정말 그렇게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일까요?Oct 11, 2023 11:20 PM PDT
바톤을 이어 받아 ‘30주년 기념 찬양대세미나’가 바로 다음주,18-19일(수-목), 오후 6-9시 본교 강당에서 열린다. ‘공교한 찬양을 주님께’를 주제로 김희철 박사(GCU 음악대학 학장)가 <찬양대 지휘자와 리더를 위한 지휘법>을, 김종인 박사(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임마누엘 성가대 지휘자)가 <찬양대를 위한 새로운 성가-악보 무료 제공>, <찬양대원들을 위한 발성법>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어 10월 21일 워싱턴 디씨 연주회, 10월 26일 뉴저지 교회음악 세미나와 콘서트가 이어지고, 대망의 10월 29일에는 모든 음악인들의 꿈의 무대라 할 수 있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이 연주회에는 한국과 미국 교수진은 물론GCU학생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다음세대로 이어지는 교육과 선교의 정신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부는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피리 연주’, 이호연 피아니스트와 정민정 교수의 피아노 포핸즈 연주, 소프라노, 바리톤의 합주가 준비되어 있다. 2부는 멜델슨Oct 11, 2023 11:13 PM PDT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고창현 목사)가 10월 정기 예배 드리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임은 지난 10월 11일(수) 오전 8시 산샘교회(윤석형 목사)에서 고창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윤 목 목사(한인소망교회)가 대표 기도를 하고, 고창현 목사가 설교 했다.Oct 11, 2023 10:05 PM PDT
파키스탄 법원이 자신의 청혼을 거부한 기독교 여성을 살해한 무슬림 남성에게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법률구조와 지원 및 정착센터’는 성명을 통해 샤니라고 알려진 무슬림 남성 무함마드 샤자드가 24세 기독교 여성 소니아 알라 라카를 살해한 혐의로 이슬라마바드 세션 법원의 아잠 칸 판사로부터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이 단체에 따르면, 칸 판사는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칭찬한 뒤 샤니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으며, 다른 피고인 3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Oct 11, 2023 04:05 PM PDT
미국에서 15년간 생활한 독일 홈스쿨링 기독교인 가정이 추방 위기에 처했으나, 최근 1년 더 체류 기간을 받았다고 그들을 대리하는 법률 단체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홈스쿨법률변호협회는 지난 4일 기독교 신자인 로미케 가족에 대한 강제추방 명령이 1년간 연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케빈 보든 변호사는 성명에서 “녹스빌의 이민세관집행국 담당자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는 감독 명령이 1년 더 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고 밝혔다.Oct 11, 2023 11:07 AM PDT
조 목사는 ‘소리 높여 주님을 경배합시다!’(창세기 4:19-26)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창세기 4장은 인간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더욱 죄가 만연했던 것을 보여준다. 예전에 삐삐가 있었다. 그것으로 8282라고 메시지를 썼던 기억이 난다. 영어로 번역하자면 hurry up이라는 뜻”이라면서 “그런데 이후에 핸드폰이 나오고, 스마트폰이 곧이어 나왔다. 컴퓨터보다 폰성능이 더 좋은 시대가 됐다. 발전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악하기 때문에 더욱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Oct 11, 2023 10:47 AM PDT
성경에 제시된 리더십의 지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풍부하다.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 켄 블랜차드 회장(켄 블랜차드 컴퍼니), 필 하지스 작가, 필리스 헨드리 CEO(Lead Like Jesus)는 사상 최고의 예수 리더십을 집중 분석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 자신이고, 리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마음이다. 본 도서는 리더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게 연결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이심을 핵심으로, 성경 속 예수의 리더십을 심층 분석하여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책 속에서 "리더들은 변화되고 싶으면 대개 행동에 치중한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지 않고는 행동도 바뀔 수 없다.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겠Oct 11, 2023 09:05 AM PDT
미국 연방법원이 의료 기관에게 성별위화감을 경험하는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수술 또는 사춘기 차단체 처방을 금지하는 오클라호마 주법을 지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클라호마 북부지방법원은 올해 5월 법률로 서명된 오클라호마주 상원법안 613호(SB 613)를 지지하는 의견과 명령을 발표했다. 판결문은 “원고는 부모가 자녀의 성별 전환을 위해 사춘기 차단제, 이성 호르몬, (성전환) 수술을 사용하도록 선택할 수 있는 기본 권리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Oct 11, 2023 09:01 AM PDT
1000여 편의 시를 지으며 기독교적 사랑을 노래한 김남조 시인이 10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로 별세한 고인은 1927년 경북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1948년 서울대 국어교육과 재학 중 연합신문에 시 '잔상', 서울대 시보에 시 '성수'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김남조 시인은 1951~1953년 마산 성지여고, 마산고, 이화여고 교사를 지냈으며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신달자 시인 등 많은 문인 제자들을 길러냈다. 한국시인협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방송공사 이사 등을 지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1993년 국민훈장 모란장, 1996년 대한민국예술원 문학 부문 예술원상, 1998년 은관문화훈장, 2007년 만해대상, 2017년 정지용문학상 등을 받았다. Oct 11, 2023 09:01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이스라엘 전쟁,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교훈 삼아야: 안보와 국방은 만약이 없고, 실전만이 있을 뿐이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던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이슬람 저항운동)가 지난 7일 수코트(초막절·안식일) 절기이며, 새벽에 5천발 이상의 로켓탄 공격과 함께 육·해·공중에서 습격해 수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또 다수 민간인들을 포로로 잡아, 그들을 볼모로 살해 위협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는 지난 1973년 이후 50년 만에 이스라엘 본토가 공격을 당한 것이다. 아직도 전쟁은 진행 중이며, 앞으로Oct 11, 2023 08:58 AM PDT
10월 6일 새벽 하늘로 돌아간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YWAM) 설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Loren Cunningham)는 지난 8월 한국에서 마지막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간 가이드포스트 한국판이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On earth as it is in heaven)'라는 제목의 가이드포스트 커버스토리(COVER STORY) 인터뷰는 박혜민 씨가 미국 하와이에 있던 커닝햄 목사와 화상으로 진행했고, 이주영 선교사(Elijah Lee)가 통역을 맡았다. 가이드포스트는 만 87세에 폐암 4기 선고를 받고도 청년의 활기와 Oct 11, 2023 08:56 AM PDT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기습으로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과 안전이 위협당하고 정신건강이 장기적인 위험에 놓였다고 경고했다. 지난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사태가 격화하면서 폭력 사태에 휘말린 아동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9일 현재 가자지구 아동 78명을 포함해 최소 700명의 이스라엘인과 41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목숨을 잃었다. 사망한 이스라엘 아동의 수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사태가 계속되면서 사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Oct 11, 2023 08: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