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세상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며 열심히 살았다. 어릴 때부터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던 그는 여러 종교에 심취했었다. 그러던 중 그의 나의 47세에 새벽기도를 나가는 그의 아내 손에 붙들려 교회에 나갔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다. 그는 성경 공부를 하면서 예수가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경을 읽을수록 그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그는 섬기고 있는 베이Dec 25, 2023 08:34 PM PST
동성애자들의 정신건강문제의 원인은 흔히 동성애에 대한 사회의 차별과 혐오 같은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이라 한다. 그러나 또 다른 많은 연구들은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이 그들의 정신건강 문제 위험성에 일부분 기여하지만, 전체를 설명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우선, 차별/스트레스는 반드시 병만 야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스트레스 상황에 자신을 적응(adaptation)시킬 수도 있고, 환경을 자신에게 맞도록 조정(accommodation)할 수도 있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에게 성소수자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반드시 정신장애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예를 들면 인종적 차별을 받는 흑인에게 백인보다 정신장애가 많지 않다. 오히려 스트레스/트라우마는 피해자를 성숙과 창조로 이끌 수도 있Dec 25, 2023 08:33 PM PST
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성탄예배를 드렸다. 정동제일교회는 1885년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우리나라 개신교 최초의 교회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성탄절 오전 정동제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예배 전 미리 교회에 도착해 천영태 담임목사 및 성도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예배를 다른 후에도 성도들과 일일이 악수했다.Dec 25, 2023 08:31 PM PST
해방 이후 한국교회에는 두분의 위대한 지도자가 있다. 한분은 한경직목사이고, 다른 한분은 조용기목사이다. 한경직목사는 한국교회의 주류인 장로교 출신으로, 역시 한국기독교가 가장 강한 평안도 출신이다. 한경직목사는 주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목사로서 한국교회의 중심에 있었다. 여기에 비해서 조용기목사는 한국사회에서 불교가 강한 경상도 출심으로 해방후에 비로서 한국사회에 등장한 오순절운동에 속한 사람이다. 한경직목사는 처음부터 한국기독교의 중심인물이었지만 조용기목사가 한국교회의 중심으로 등장하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필요했다. Dec 25, 2023 08:29 PM PST
인천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에게 축복식을 했다가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로부터 징계를 받은 이동환 목사가 교단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 무효소송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이다. 일각에선 지난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에 대한 사제들의 축복을 허용한 것을 이 목사의 사례에 대비시키며 개신교단의 변화를 압박하는 모양새다. 이동환 목사는 2020년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를 축복했다는 이유로 2022년 10월 기감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정직 2년 징계를 받았다. 기감 교단의 헌법인 '교리와 장정'에 규정된 처벌 조항인 '동성애 찬성 및 동조' 했다는 이유에서다. 교단의 징계 처분에 불만을 품은 이 목사는 지Dec 25, 2023 08:28 PM PST
전 세계가 성탄과 연말연시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러시아의 불법 침공에 의한 전쟁으로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맨땅에서 멀리 떨어지세요. 버려진 탱크 가까지 가지 마세요. 절대로 버려진 장난감에 손대지 마세요. 응급 센터에 전화하세요."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22개월간 지속되며 지뢰나 불발탄 폭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아동에게 전달되는 메시지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뢰와 불발탄 폭발로 피해가 우려되는 우크라이나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지뢰 인식을 높이고 위험에 대비Dec 25, 2023 08:27 PM PST
1979년 12·12 군사 반란 당일 사건들을 중심 서사로 삼는 영화 <서울의 봄>은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그 추종자들의 행적을 하나의 절대악으로 묘사하고 있다. 역사에 절대적 객관이란 존재할 수 없다. 역사는 승자의 시각에서 쓰여진다. 그리고 2023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군사정권은 역사적 관점에서 패자 취급을 받으며 온갖 비판과 폄하를 당하고 있다. <서울의 봄>은 전두환 일당을 절대악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두환 일당의 반대편에 선 모든 이들의 행적을 선행 혹은 의협으로 미화한다. 김재규, 정승화, 장태완 등의 인물들이 마치 민주주의를 위해 Dec 25, 2023 08:25 PM PST
문화 복지 NGO 이노비(EnoB)가 맨하탄과 퀸즈, 뉴저지에서 특수교육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생애 마지막 단계를 외롭게 양로원에서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 어린이병원 입원 환자 등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릴레이 콘서트를 12월부터 23일까지 진행했다. 가장 먼저 12월 12일 화요일 컬럼비아대학교 부설 어린이병원을 찾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준비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롤공연을 펼쳤다. 16일 토요일에는 뉴저지 밀알을 찾아가 지역 한인 장애인들과 함께 신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했고, 20일에는 맨하탄 어퍼이스트 너싱홈에서 노인 70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공연을 펼쳤다. 23일에는 뉴욕 밀알에서 크리스마스 위로 무료 콘서트를 열었다.Dec 25, 2023 06:47 PM PST
NIM 대표이자 시카고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총무를 맡고 있는 임현석 목사가 12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북한 수용소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요청했다. 임 목사는 새해를 앞두고 미주 한인들이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해야 할 주제와 관련, “코로나 기간을 포함해 지난 몇년간 중국에 체포되어 감옥 안에 있던 2600여 명의 탈북동포들 중에 600여 명이 진나 가을 강제 북송을 당했다”면서 “10여 년 전에 납치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원호, 함진우 선교사와 장문석 집사는 생사조차 확인이 되지 않았다. 강제북송이 중단되고, 또 수용소에서 강제노동과 학대를 당하는 분들이 자유를 얻게 되도록 노력과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ec 25, 2023 06:32 PM PST
뉴욕수정교회 황영송 목사가 24일 성탄주일예배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어 하나님과 화평한 자들이 이 땅에 피스 메이커로서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목사는 ‘아기 예수의 미션’(눅2:8-14)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황금 마차를 타고 천군천사의 호위를 받으신 것이 아니었다”면서 “가장 작은 고을에서 가장 누추한 곳인 마굿간에서 나셨다. 존귀한 하나님이 낮고 천한 곳으로 오셨는데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라고 성경을 말하고 있다”고 성탄의 의미를 상기시켰다. 이에 황 목사는 “바로 인류 구원의 길이 하나님 아들의 탄생으로 인해 열렸기에 하늘에 영광이 된 것이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게 하셨기에 하나님께 영광이 됐다”면서 “하나님이 무엇을 가장 기뻐하시는가.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을 때 가장 기뻐하신다. 미아를 둔 부모에게는 어떠한 부귀영화도 필요가 없다. 잃어버린 자식만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c 25, 2023 05:51 PM PST
미국 기독교선수협회에서 2023 회계연도 동안 5만 1천 명 이상의 청소년이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바치기로 결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선수협회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열린 청소년 행사들을 통해 51,730건의 신앙적 결단이 있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FCA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셰인 윌리엄슨은 성명에서 “우리가 크리스마스에 주고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모두에게 구원의 선물을 값없이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선물”이라고 말했다.Dec 25, 2023 05:34 PM PST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성탄주일예배와 성탄절합동예배를 24일과 25일 이어서 드리고 예수님의 오심을 기념했다. 성탄주일은 24일 1부와 2부 예배로 지켰고, 성탄절합동예배는 25일 11시에 다함께 드렸다. 24일 성탄주일 예배에서 1부 호산나 찬양대와 2부 임마누엘 찬양대는 성탄을 맞아 성가대원들이 초록과 빨강 옷으로 맞춰 찬양대석에 앉아 각각 ‘크리스마스 찬송’, ‘할렐루야’를 선곡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풍삼 목사는 ‘가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2:8-14)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오심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사건이며, 이것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라면서 “천사가 예수님의 탄생을 알릴 때 하늘에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평화라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은 우리로 써는 죄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평화하게 되고, 하늘에는 영광이 되는 사건이었다”고 밝혔다.Dec 25, 2023 02:03 P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박태규 회장이 2023년 성탄 메시지를 통해 교협의 50주년 희년을 맞아 자유가(레25:10)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업 섬기시는 교회에 즐겁고 복된 성탄절이 되기 바라며 어려운 일이 있으신 분들에게 문제가 해결되는 성탄이 되시기를 기도한다”면서 “임마누엘의 뜻은 히브리어 ‘임’(함께, with)과 ‘마누’(우리와, us)와 ‘엘’(하나님, God)이 결합된 단어로 예수님이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란다”면서 인사를 전했다.Dec 25, 2023 12:53 PM PST
샌퍼난도밸리 교역자협의회(회장 변은광 목사)에서 지난 12일 밸리생명의교회(담임 변은광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을 섬길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회장은 전지승 목사, 부회장은 최주철 목사가 각각 섬기게 된다. Dec 23, 2023 10:30 PM PST
성탄을 맞이하여 많은 이들이 성탄 카드를 주고받고, 아이들은 선물을 받을 기분에 들떠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을 봅니다.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성탄절을 축하하고 기뻐합니다. 그래서, 성탄절은 상점 문을 거의 닫고 가족과 함께 그 기쁨을 나누는 것이 미국의 문화입니다. Dec 23, 2023 08:0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