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수원19호 협동농장 780군데 북한 화성1호보다 평균 23% 증산이 됐다. 협동농장마다 강냉이19호를 보러다니는 운동이 벌어 지기도 했다. 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 (아태평)와 민족경제렵력위원회(민경련)은 "강냉이 박사 선생과 정주영 현대 회장 선생이 어려운 북한을 사심 없이 도와주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난 "정 회장과 같이 노벨상을 받는다면 상금은 전액 북한 동포를 위해 준다"고 했다. 물론 귀국해서 정부와 경북대 총장에게 정식으로 출장 보고를 했다. 3주 후 브라질 정부의 초청으로 옥수수와 수수 국제회의에 참석했는데, 국정원 참사가 노벨평화상을 김대중 대통령께 양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주영 회장하고 상의는 하지 않았으나, 남북 지도자들이 함께 받으면 북이 핵도 포기하고 통일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나 혼자 믿었다. 그리고 추천서에 양쪽 지도자가 동시에 받도록 추천이 되어야 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브라질 출장을 다녀오고 3주 후 평양에 가서 북한 당국이 제안한 김순권-정주영이 아Dec 28, 2023 08:52 AM PST
올해 1월 일본 북해도 삿포로에서 개최된 국제 에너지학회에서 기후변화 차단을 위한 '리피'(leafy)와 '비엠쓰리'(bm3) 옥수수에 대해 발표했다. 리피 옥수수는 보통의 옥수수보다 잎이 7개 더 달리는 것으로, 바이오 에너지와 슈퍼 가축사료로 사용된다. 비엠쓰리 유전자 옥수수는 옥수수 줄기와 잎의 리그닌이 20% 낮아, 가축이 먹었을 때 소화율이 20% 높다. 미국과 중국은 기후변화를 막고자 각각 전체 생산되는 알곡의 40%와 10%로 바이오 에탄올을 생산해 이산화탄소 줄이기 운동을 한다. 한국에서는 행전안전부의 '아세안(ASEAN) 국가들을 위한 식량안보와 평화' 과제로 연구비를 지원 받아 포항과 캄보디아 ICF 바이오센터에서 '리피(leafy)+비엠쓰리(bm3)' 육종에 대한 연구를 추진 중이다. 이 과제가 성공Dec 28, 2023 08:49 AM PST
유엔난민기구(UNHCR)가 최근 중국을 향해 "자국 내 탈북민들이 받는 심각한 처우를 인정하라"며 "탈북민들에게 합법적으로 중국에 거주할 수 있는 신분증과 서류를 발급하라"고 권고했다. 중국은 내년 1월 23일 유엔 인권이사회로부터 '국가별 보편적 정례 인권 검토(UPR)'를 받는다. UPR은 인권이사회가 각 유엔 회원국의 인권 상황을 4년 6개월에 한 번씩 검토하는 것으로, UNHCR은 해당 절차를 앞두고 중국 인권 현안에 대한 의견서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한 것이다. UNHCR은 "탈북민들 중 가운데 국제적으로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이들이 망명이나 난민 인정 절차를 신청하면, 합법적으로 중국에 거주할 수 있는 신분증과 서류를 발급하는 등 인도적 공간을 보장할 효과적이고 실행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Dec 28, 2023 08:44 AM PST
중국 당국이 기독교인 중에서도 미성년자에 대한 종교 제한을 강화하고 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2015년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종교의 중국화’ 운동을 시작하여 국내 종교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해왔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국내 종교들이 중국적인 특색을 가지고 사회주의 체제에 순응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특히 중국 당국은 미성년자에 대한 종교 제한을 시행하여 미래 세대가 중국 사회주의에 순종하고 이념적으로 세뇌되도록 주력하고 있다.Dec 27, 2023 05:28 PM PST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니라.”(갈라디아서 3:28) 지금부터 약 150년 전인 1871년 L.A.에서 중국인 학살 사건(Chinese Massacre of 1871)이 일어났습니다. 그 해 10월,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인들끼리 다투다 백인 술집 주인이 숨지고, 경찰관 한 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인들이 백인을 죽였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 500여 명의 폭도가 차이나타운으로 몰려와 중국인 18명을 살해했습니다. 당시 중국인 인구가 불과 172명이었는데, 18명이 살해되었으니, 중국인 인구 10%가 살해된 셈입니다. Dec 27, 2023 01:25 PM PST
북한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북한 선교와 복음 통일 사역을 전문으로 배우고 섬길 전도사, 목회자 후보생, 선교 지원 전임 사역자를 찾는다.Dec 27, 2023 01:17 PM PST
이시는 <나그네>, <윤사월>, <산이 날 에워싸고> 등의 시와 동시<송아지> 로 잘 알려진 청록파 시인 박목월의 시입니다. 박목월은 두 여인의 기도로 말년에 신실한 신앙인으로 거듭났습니다. 그의 어머니 박인재 여사와 아내 유익순 장로의 기도 덕분입니다.Dec 27, 2023 11:23 AM PST
이시는 사랑의 원자탄으로 유명한 손양원 목사님의 시입니다. 손 목사님은 한국 교회가 자랑하는 목회자이십니다. 가르치고 선포한 대로 사셨던 손양원 목사님은 진정한 주님의 제자입니다. 목사님의 삶은 많은 성도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남겼습니다. 목사님 일대기의 제목처럼 그는 "사랑의 원자탄"으로 살다 가셨습니다.Dec 27, 2023 10:54 AM PST
이 시는 현재 쿠웨이트 한인 연합 교회를 섬기는 김진선 목사의 시입니다. 김 목사는 한국과 중국의 목회에 이어서 쿠웨이트에서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입니다. 김진선 목사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는 목회자입니다. 그의 글은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Dec 27, 2023 10:24 AM PST
제7회 세계여성 지도자 컨퍼런스가 2024년 4월 8일부터 14일까지 LA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세계를 품는 여성 지도자가 되자'로 3명의 한국 강사와 5명의 미주 강사가 나선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위해 LA에 있는 150~300명 규모의 예배실을 대여해 줄 교회를 찾고 있으며 뜻을 함께할 강사 2명, 또 후원 교회나 개인 후원자를 찾고 있으며 "엘에이에 있는 모든 교회에서 많은 여성 지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여성들의 진정한 돕는 베필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깨닫고 성령님의 가르치심에 새로운 은혜의 컨퍼런스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Dec 27, 2023 10:07 AM PST
이시는 일본에 ‘미즈노 겐조’라고 하는 장애시인의 시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심한 열병을 앓았고 그 결과로 중증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손가락, 발가락도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할 수가 없는 식물인간과 같은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는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맘대로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Dec 27, 2023 10:04 AM PST
CGN의 제 5대 대표로 전진국 전 KBS 부사장이 선임됐다. 전진국 신임 대표는 1985년 KBS 공채 11기 PD로 입사했다. 이후 콘텐츠본부 예능국장, 편성본부장, KBS 아트비전 사장을 거쳐 KBS 부사장까지 역임했다. KBS 재직 시절에는 ‘가요톱10’, ‘사랑의 리퀘스트’, ‘열린 음악회’ 등을 기획했다. 특히 2002년엔 공중파 방송국 3사를 대표해 ‘2002 월드컵 성공 국민대축제’를 총 지휘하기도 했다. 오랜 생방송 프로그램 연출 및 방송국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 선교에 활력을 더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Dec 27, 2023 09:58 AM PST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기독교인 설교자에게 총격을 가했던 이슬람 극단주의자에게 징역 16년형이 선고됐다. 에드워드 리틀(Edward Little·22)은 2022년 9월 23일 브라이튼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런던으로 이동해 무기를 사러 가던 중 경찰에게 체포됐다. 리틀은 체포 당시 5,000 파운드(약 824만 원)가 들어 있는 배낭을 갖고 있었다. 그는 기독교인 설교자 하툰 타쉬(Hatun Tash)를 살해할 계획을 세워 범행을 저질렀다. 타쉬는 변증 사역인 'DCCI'(Defend Christ Critique Islam)를 이끌면서 강연자로서 이슬람을 주제로 무슬림과 자주 소통해 왔다. 리틀은 법원에 출석하지 않은 채, 자신이 올해 초 테러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인정하Dec 27, 2023 09:50 AM PST
최근 이츠하크 헤르초그(Isaac Herzog) 이스라엘 대통령을 만난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성탄 메시지를 내고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호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성탄 메시지에서 "헤르초그 대통령과의 만남이 연휴 기간에 단순한 환대를 나누는 것이 아닌, 전 세계 기독교인을 대신해 가자지구 내 유혈 사태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세계 교회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그들은 또한 서안지구, 특히 베들레헴 주변 지역의 민간인들의 곤경과 이동 제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Dec 27, 2023 09:48 AM PST
교회사에 가장 오래된 설교문은 <클레멘스 제2 서신>으로 알려진다. 로마의 클레멘스 이름으로 유통되었던 <클레멘스 제2 서신>이라는 문서다. 이 작품은 편지도 아니고 클레멘스가 저술한 것도 아니다. 당시 역사가 유세비우스가 이미 클레멘스 저작설을 의심했다. 이 설교문은 <클레멘스 제1 서신> 이어서 나오는 문서이기 때문에 <클레멘스 제2 서신>으로 불린다. Dec 27, 2023 09:4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