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화 목사] 제가 사역 일선에서 가진 목회 철학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님이시고 그분의 말씀이 여전히 우리의 일상에 효력을 가지고 있다면 (성도들이) 말씀대로 살도록 잘 인도하는 것이지요. 어느 권사님의 경우, 교회 생활을 오래 하셨지만, 제대로 성경공부를 해본 적도 없고 누구를 가르쳐 본 적도 없지만 재생산 제자 교육에 참여하면서 본인 스스로 변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재생산 제자 교육에 열정을 가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Jun 13, 2024 08:29 PM PDT
미국 최대의 개신교 단체인 미국 남침례회(SBC)의 회장직에 클린트 프레슬리 목사가 선출되었다. 프레슬리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히코리 그로브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다른 5명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2일 오전 연례 총회에서 진행된 2차 결선 투표에서 프레슬리는 4244표(56.12%)를 획득했다. 또 다른 후보인 테네시주 세비어빌의 퍼스트 침례교회의 댄 스펜서 목사는 3305표(43.71%)를 얻었다.Jun 13, 2024 05:09 PM PDT
소말리아 난민 출신이었던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선교사가 급증하는 무슬림 인구를 전도하기 위해 미국 교회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북미선교회 난민 및 이민자 사역단체의 오스만 자마는 11일 미국장로교 제51차 총회에서 열린 세미나의 연사로 참석했다. ‘이슬람에서 기독교 사역으로: 두 명의 PCA 남성들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세미나에서 그는 이슬람 배경에 자라 미국 미네소타에 거주하던 중 2007년에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야기를 나눴다.Jun 13, 2024 04:24 PM PDT
의는 ‘디카이오수네’로서 ‘한 사람을 진정으로 옳거나 선한 존재가 되게 해주는 그 무엇’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들처럼 살고 싶어 한다. 선한 생각을 하고, 선한말을 하고, 선한 행동을 하며 살고 싶다. 복의 근원이 되고 세상을 축복하는 사람들이 되고 싶다. 가정을 행복하게 꾸미고, 좋은 부모가 되고, 좋은 배우자가 되며, 좋은 시어머니가 되고, 좋은 며느리가 되고 싶다. 좋은 이웃도 되고 싶다. 그런데 내 속에 그럴 만한 선한 능력이 없다. 그래서 바울도 탄식했다.Jun 13, 2024 03:10 PM PDT
온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유순한 기질이다. 온유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에서 온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의 의로우심을 보여주실 것이라는, 내 생애 동안이 아니면 다음 세대에서라도 그의 선하심을 보여주실 것이라는, 장대하고도 장구한 믿음이다. 온유한 사람은 불의와 악을 향해 싸우려 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긴다.Jun 13, 2024 03:06 PM PDT
애통하는 자는 문자 그대로 슬프게 우는 사람이다.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어서 우는 일 외에는 달리 할 일이 없는 사람이다.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도와줄 사람이 없고, 스스로 원수 갚을 능력도 없는 무력한 사람이다. 또 다른 해를 당하면 어떻게 하나 두려워하며 전전긍긍하는 사람이다.Jun 13, 2024 03:02 PM PDT
내년 초 여러 목회자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에 다녀오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10여 년 전 이스라엘에 계신 선교사님을 방문하러 단기선교팀이 갔다가, 시나이반도의 시내산을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을 다녀오고 나서 더욱 의심이 생겼습니다. “이곳이 진짜 시내산이라면 유대인 200만이 한 번에 텐트를 칠 장소가 있어야 하는데.....”Jun 13, 2024 02:39 PM PDT
“거미줄이 모이면 사자도 묶을 수 있다”라는 말은 에티오피아 속담입니다. 거미와 사자는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거미는 작고 사자는 거대합니다. 거미는 약하고 사자는 강합니다. 거미의 무기는 거미줄입니다. 반면에 사자의 무기는 무서운 이빨입니다. 사자는 30개의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네 개의 큰 송곳니는 먹이를 죽이는데 사용합니다. 그런데 에티오피아 속담은 거미줄이 모여 사자를 묶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Jun 13, 2024 02:37 PM PDT
골든-콘웰 신학교에 데이비드 고든 교수의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신학교 수업에서도 추천 독서 리스트에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을 소개한 이유는 설교자의 영성이 현재 미디어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디어의 영향 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야 할 설교자들 도 점점 책맹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Jun 13, 2024 02:36 PM PDT
올해의 성경암송이 다니엘서 1장에서부터 6장까지입니다. 매주 금요예배마다 다니엘서를 통해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올바른 믿음으로 승리하는 신앙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시 세계최대의 도시 바벨론을 건설하고 세계불가사의 중 하나인 공중정원을 건설한 느브갓네살 왕에게 앞으로 되어 질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주셨는데, 신비하고 놀라운 꿈인데도 생각이 안 나고 해석이 안 될 때 다니엘을 통해 확실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Jun 13, 2024 02:35 PM PDT
태국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저희 내외는 태국 핏사눌룩에서 선교하시는 허수성 선교사님의 둘째 따님, 앨런이 묻힌 장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장지는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초라한 묘소였는데, 특이하게도 주로 크리스천들이 묻힌 곳이었습니다. 묘비에는 “태국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씨앗이 되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Jun 13, 2024 02:34 PM PDT
워싱턴주 하원 제44선거구 포지션 2에 출마한 샘심 후보가 지난 12일 캠페인 킥오프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제44선거구는 바슬과 밀크릭, 스노호미시 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인구 14만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킥오프 행사에서 심 후보는 "이제는 한국계 미국인들이 당당히 주류사회의 지도자들이 되어, 한인뿐만 아니라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며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 돼 미국 헌법 원칙을 수호하고,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Jun 13, 2024 01:47 PM PDT
교회 창립 20주년을 맞은 발렌시아 샘물교회(담임 이건창 목사)가 지난 9일 오후 4시 창립 20주년 감사와 임직예배를 드리고 예수님만을 전하는 복음 공동체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Jun 13, 2024 09:58 AM PDT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누가복음 15:32) 누가복음 15장에 예수님께서 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재산 중에서 자기에게 돌아올 몫을 달라고 하자 아버지가 재산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둘 째 아들은 자기 몫의 재산을 모두 갖고 먼 나라에 가서 허랑방탕하게 살면서 모든 재산을 탕진하였습니다. 굶어 죽게 되자 부잣집 돼지 먹이를 먹다가 풍요로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Jun 13, 2024 09:56 AM PDT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put into the heart)” (요한복음 13:2) 러시아의 푸틴이 러시아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 영토인 발칸반도 지역를 무력 침공함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벌써 3년째(2024)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히틀러가 생각났습니다.Jun 13, 2024 09:54 AM PDT